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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53120068 |
|---|---|
| 쪽수 | 314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기독교
『창조주 하나님』은 창조주에 대한 믿음으로 창세기 1장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창세기를 분명히 밝힌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화론에 젖어 버린 크리스천들에게 진화론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쳐 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해 준다. 진화론을 먼저 받아들였던 유럽과 미국, 일본의 현재 모습을 사례로 들어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목 차]
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그랜드캐니언에서 만난 예수님
1DAY 세상의 시작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탐정소설인가, 사건 현장인가?
지구의 첫 모습
처음부터 지동설을 말하는 성경
태양 없어도 존재하는 빛
낮과 밤의 시작
2DAY 증거 VS 증명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의 창조 방법
모든 세계가 창조의 증거다
도대체 과학자들은 뭣하고 있는 거예요?
교과서 속 진화론 1. 기던 동물이 어떻게 날게 되었을까?
2. 인위적인 실험
3DAY 종류 VS 종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종류대로 식물의 창조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찮은 일에 수십 년을 허비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교과서 속 진화론 3. 핀치새는 진화하지 않았다
4DAY 조화 VS 모순 하늘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시고
두 큰 광명체 그리고 별들
창조 특강 1. 우리가 보는 것이 정말 별일까?
5DAY 진실 VS 거짓 움직이는 생물과 날개 있는 새를 종류대로 만드시니
진화론의 뿌리 자연주의
생육하라, 충만하라!
생명에 대하여
보시기에 좋았더라와 좋은 소식
교과서 속 진화론 4. 조작 실험의 대표 후추나방
6DAY 하나님의 형상 VS 조작된 형상 땅에 기는 것을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세 그림의 공통점과 차이점: 인류의 진화계통표, 진화나무, 지질시대표
마지막 아담
사람과 동물의 먹을거리
평범한 엿새 동안의 창조
교과서 속 진화론 5. 구조가 비슷하다고 진화의 증거일까?
6. 엄마 배속에 있을 때는 서로 닮았을까?
7DAY 창조의 완성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고 안식하셨음이니라
안식일의 주인
유일한 길 Only Way
창조 특강 2. 언제나 좋았다
+DAY 창조론 VS 진화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타협이론 1 간격 이론
타협이론 2 날-시대 이론
타협이론 3 점진적 창조론
타협이론 4 구조가설
진화론에 빠진 세상
창조 특강 3. UFO는 정말 있을까?
에필로그 진화론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본 문]
탐정소설인가, 사건 현장인가?
전 세계에 수많은 독자들이 있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라는 탐정소설을 알 것이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내용과 달리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이 일관되게 진행된다. 현장에 있던 '증인'이 등장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명탐정 셜록은 증인이 없어도 현장의 증거만 가지고 범인을 기막히게 잡는다. 다른 대부분의 탐정소설들도 제대로 된 증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작가는 증인을 등장시키지 않으므로 주인공을 독자로 하여금 명탐정으로 확실히 느끼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탐정소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살인 사건을 맡은 형사들은 한결같이 "증인 없습니까?", "CCTV는 켜져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며 증인부터 찾는다. 증인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을 잡는다. 이때 형사 앞엔 완벽한 증거들도 있다. 시체의 모습, 혈흔, 열려진 창문, 쓰러진 의자, 엎어진 물컵…. 그럼에도 형사는 증인을 찾는다. 왜냐하면 누가, 언제, 어떻게 이 사건을 저질렀는지 그 과거의 사실에 대하여 목격자 없이는 정확히 밝혀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조금 전에 엎질러진 물도 증인이 없으면 그 때와 원인을 알기 어려운 법이다. 그러나 증인을 만났을 경우 그의 증언을 통해서 역으로 증거들을 검증할 수 있다._ p.26-27
처음부터 지동설을 말하는 성경
"태양도 없었는데 어떻게 하루를 계산할 수 있었을까요?"
창세기 1장이나 천문학 분야를 다룰 때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질문이다. 질문인즉 지구는 첫째 날 창조되었고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되었다면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날'하루이 언급된 성경은 모순이 아니냐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질문을 하며 창조 주간의 하루가 오늘날의 하루가 아닌 알 수 없는 기간이란 주장을 펴기도 한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나는 어김없이 다음과 같이 되물어 본다.
"하루는 어떻게 되어 하루가 되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기 때문이죠."
참으로 천동설적인 대답이 아닌가? 이 시대에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며 하루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움직이는 태양을 보기 때문인지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배웠던 지동설 교육이 하나도 소용이 없나 보다. 그러나 하루는 태양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지구의 자전 때문에 발생한다. 그런 면에서 성경에서 태양도 창조되기 전에 지구만 가지고 하루라는 시간 단위를 사용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이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라고 하는 '시간'을 창조하셨다. 또한 시간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아울러 '시간의 주기'도 창조하셨다. 첫 번째 시간 주기가 바로 '하루'day다. 그리고 이 하루는 태양 없이 지구만 창조되었을 때 등장한다. 즉 하나님은 처음부터 지구는 자전하도록 창조하셨으며 지구만 가지고 하루라는 주기를 사용하신 것이다. 만약 태양이 창조되기 전인 첫째 날에서 셋째 날까지는 하루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태양을 창조하셨던 넷째 날부터 하루라는 말을 사용하셨다면 어땠을까? 성경은 더 큰 의심과 비난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_ p.35-36
교과서 속 진화론_ 기던 동물이 어떻게 날게 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진화 단계를 꼽으면 새의 진화이다. 도대체 기던 동물이 어떻게 날게 되었을까? 이를 놓고 고민하던 진화론자들은 파충류를 새의 조상으로 선택했다. '알'이라는 공통분모 때문이었다. 문제는 오늘날 살아 있는 파충류들은 모두 네 발로 기어 다닌다는 점이다. 네 발로 기다가 날려면 두 발로 걷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할 것 아닌가?
그러나 살아 있는 생물 가운데 두 발 가진 파충류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자연스럽게 화석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두 발로 걷는 공룡을 발견했다. 일단 두 발 가진 공룡에서 새로 진화되었다는 믿음이 생기자 진화론자들은 화석에서 그 증거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이러한 진화에 대한 믿음은 증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며 잘못된 믿음이 증거보다 앞서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시조새를 근거로 내세웠다. 시조새는 1861년 첫 보고된 이래로 지금까지 여섯 구 정도가 발견되었지만, 대부분 완전치 않다. 그 가운데 1877년 독일에서 발견된 두 번째 것이 가장 크고 잘 보존되어 있고 교과서에도 그 사진이 실려 있다.
이 시조새는 고작 30센티미터밖에 되지 않는다! 그 크기가 비둘기나 까마귀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시조새 화석에서 파충류의 특징인 긴 꼬리, 날개 끝에 갈퀴, 치아가 있는 모습과, 새의 특징인 깃털, 날개, 부리를 제시하며, 시조새가 파충류와 새의 중간 형태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충류의 특징이라고 하는 세 가지는 새들도 갖고 있는 반면, 새의 특징인 나머지 세 가지는 오직 새에게만 있다.
진화의 증거가 될 중간 화석이란 무엇인가? 중간 모습이란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진화 과정임을 보여 줄 수 있는 기관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살아 있는 중간 단계의 동물로 제시되었던 동물 중 오리너구리가 있다. 오리너구리는 포유류, 조류 혹은 파충류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는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오리너구리가 가진 이 기능들은 모두 완전한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창조의 증거다. 시조새가 가진 꼬리, 갈퀴, 치아, 깃털, 날개, 부리 등도 완전한 기능이 있는 것이므로 시조새는 중간 화석이 아니다._ p.75-76
교과서 속 진화론_ 핀치새는 진화하지 않았다
1835년 다윈은 비글 호를 타고 갈라파고스 섬에 도착했다. 이 섬은 태평양에 있는 섬으로 에콰도르 영에 속한다. 그곳에서 다윈은 야생 동물들을 관찰했는데 특별히 핀치새 부리의 모양과 크기가 서로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핀치새가 오래전 대륙에서 이주해 온 뒤 적응과 자연 선택, 지역에 따라 부리 모양이 다양해져 여러 종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이 과정이 진행되면 핀치새를 뛰어넘어 다른 종류의 새로 진화될 것이라는 상상을 이어 갔다.
사실 이 내용은 다윈이 스스로 말한 것은 아니고, 1900년 중엽의 사람들이 그럴듯하게 과장한 이야기였다. 어쨌든 그 후 다윈 하면 핀치새가 떠오를 정도로 이 둘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핀치새의 부리가 다양하다고 해서 다른 종류의 새로 진화된 것일까?_ p.103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강준민(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권오서(춘천중앙교회 담임목사)
김문찬(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김인중(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박은조(은혜 샘물교회 담임목사)
이철(연세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선호(건국대학교 생명특성화대학 특성화학부 교수)
조봉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지용수(양곡교회 담임목사)
아직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이 긴가민가하다?!
솔직히…
의심으로 마음이 찜찜하다면 이 책을 펴라!
당신의 마음에 창세의 환희를 선물할 것이다!
우주의 생명의 기원,
세상의 시작이 궁금한 분들에게
눈에 보이는 만물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창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의 아름다운 여정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 사랑
교과서 속 진화론에 물들어 갈팡질팡하는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를 잇는
창조과학 전도사 이재만 선교사가 전하는 가슴 벅찬 천지창조 이야기!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다 말하지만, 창세기 1장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믿음은 창조주에 대한 믿음이다. 이 세상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 않았다. 진화론을 믿는다는 것은 인간을 세상의 보잘 것 없고 먼지와 같이 작은 일부분으로 여기게 만든다. 그러나 창세기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상의 창조주는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위해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창조하셨다고. 창세기가 긴가 민가 한 크리스천들에게, 혹은 창세기의 이야기가 신화나 설화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저자는 억지로 혹은 무조건 믿으라고만 강요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창조주를 증거한다고 말하며, 과학적(이성적) 증거를 통해 우리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화론에 젖어 버린 크리스천들에게 진화론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쳐 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해 준다.
진화론을 먼저 받아들였던 유럽과 미국, 일본의 현재 모습을 사례로 들어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다면 어떻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할지 분명히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창조주를 만날 수 있다. 그 경험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고 존귀하게 여기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깨닫게 해 준다.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창조 사건이 먼 옛날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진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창조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인간과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에 소속되어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를 수백 차례 인도해 오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19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감수 이동용
애리조나대학교(University of Arizona)에서 항공우주공학으로 석사학위(M.S. in Aerospace Engineering)와 다물체 동역학으로 박사학위(Ph.D. in Mulitibody Dynamics)를 받았다. 현재 Fiat Industrial R&D 소속 Sr. Principal Scientist 동역학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재 창조과학선교회 강사로 시카고 지역에서 창조과학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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