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사형제 부활이냐 형벌제도 폐지냐

    • 루크홀스만 저
    • 문성호,이승권 역
    • 사람소리
    • 2009년 03월 25일
    10%13,500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나우드림 주문만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96127123
    쪽수32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이 책은 루크 훌스만(Louk Hulsman et Jacqueline Bernat de Célis)의『사라지는 형벌』(문제는 형법과 형벌과 감옥 제도다) (Peines perdues. Le système pénal en question , 파리, 1982)을 번역한 것이다. 저자인 루크 훌스만은 형벌제도를 떠받치고 있는 범죄와 형벌 개념, 이를 운영하는 검찰, 형사법원, 감옥 등의 형사사법기관 등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에 앞서 저자는 1부 인터뷰에서 기숙학교 시절 및 나치독일에 감금당한 경험과 그로부터 탈출과 해방의 경험, 자신이 폐지주의 사상을 정립하는 과정, 폐지주의에 입각한 네덜란드 마약 비범죄화정책 등을 개인사 및 나치의 득세와 퇴각이라는 격동의 역사 속에서 잔잔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폐지주의 사상을 성찰하는 2부는 형벌제도의 모순, 범죄 개념의 존재론적 허구성, 형사사법의 폐지와 중재조정이나 배상이나 회복 등과 같은 자율적 민사적 해결 대안들을 생활세계의 경험에 입각하여 명상록의 형식으로 잔잔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독자들은 단숨에 읽어낼 수 있다. 이 책은 프랑스판 원저 내용 외에 이탈리아 붉은여단 소속으로 30년 가까이 감옥에 갇혀 있는 이탈리아판 옮긴이 서문과 폐지주의가 실제 사법제도에 매우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남미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페인판 서문과 발문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형벌 폐지주의 원전 소개는 이 책이 최초이다. 세계적으로 국가가 생명을 앗아가는 사형제 폐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형벌 일반의 폐지주의가 리바이벌 되어 논의되고 있는데 반하여, 10년 만에 사실상의 사형제 폐지 국가로 접어든 우리나라는 세계적 흐름을 역류하며 다시 사형집행논란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사형수가 아닌 수많은 일반 재소자와 피해자와 가족들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인혁당사건 사형수나 강기훈 유서대필조작사건 아닌, 일반 국민들의 사법피해 실태는 김명호 교수의 석궁오발사건 등으로나 표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검찰의 표적 편파 짜맞추기 수사와 기소 그리고 법원의 유전무죄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 판결 등의 관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각국은 물론 우리나라도 심각한 형사사법의 위기를 맞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이른바 ‘중상해’ 교통사고 가해자에 대해서는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형사 처벌하도록 결정한 것은, 잠정적으로나마 일체 새로운 형벌을 창설하지 말도록 하는 폐지주의 형사사법개혁운동과는 정면으로 배치된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현대 형사사법의 위기는 이 책이 제시하는 형사사법 구조와 제도 그 자체의 근원적 문제들과 맞물리면서 더욱더 크게 증폭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는 형법과 형벌과 감옥 제도의 폐지주의에 대해서는 기존 제도권은 말할 것도 없고 학계와 시민사회 진영의 어느 누구도 논의하고 있질 않다. 이른바 ‘법질서 이데올로기’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사형제 폐지의 경우 엄청나게 많은 일반 형사처벌 대상에 비하면 극소수에 불과한 사형수들에게 사형제를 폐지하거나 집행하지 않도록 하는 게 국가권력 측에게 큰 부담이 아니며 그래서 어렵지 않게 사실상의 사형제 폐지 국가가 된 반면, 범죄란 존재론적 근거가 없으며 이른바 국가의 형벌권 자체를 문제 삼고 이 형벌과 형사사법제도 일반을 폐지하자는 운동과 이론은 지극히 위험천만한(?) 것일 수밖에 없다. 사형제 폐지란 이 책에서 주장하는 형벌 폐지주의 시각에서 보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저자는 형사사법이 안고 있는 근원적 결함을 이유로 검찰, 형사법원, 교도소 등과 같은 형사사법제도 그 자체를 모두 폐지해야 한다고 본다. 물론 최소한의 강제수단은 형벌 아닌 새로운 폐지주의 시각에서 지극히 제한적인 수준에서만 남겨두도록 하자는 것이다. 폐지주의란 통상 범죄(개념)의 폐지, 범죄로 규정하는 범죄화(형법)의 폐지, 감옥의 폐지, 형사사법제도의 폐지, 피해자의 폐지 등으로 나뉜다. 예컨대 “좋은 감옥” 혹은 “감옥의 모델” 같은 건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감옥이란 본질적으로 억압제도이자 부패제도인 까닭에 법을 통하여 사람을 사람답게 다룬다거나 제대로 치유하는 사회적 모델로 개선한다는 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범죄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론적 근거가 없는 허구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본 저자의 다음과 같은 지적은 신랄하다. “범죄란 형사정책과 범죄정책의 대상이 아니며, 오히려 형사정책과 범죄정책이야말로 바로 그 범죄라는 것을 만들어낸 것이다. 형법 즉 범죄로 규정하는 범죄화란 사회적 현실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수많은 방식들 중 한 가지일 따름이다.” 저자는 현대국가에서 형사법원과 판사의 재판과 판결이란 성경에 나오는 “최후심판”을 판박이한 것이라고 본다. 법이 하느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저자는 범죄란 건 아예 존재조차 하질 않으며, 단지 ‘문제상황’이 있을 뿐이고, 실제로 범죄란 형사사법제도가 자기 존립을 위하여 ‘허구적으로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다고 본다. 폐지주의는 좌파 현실주의 범죄학 이론,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회비판이론, 무정부주의 정치철학 등과 같은 세 가지에 그 사상적 뿌리를 두고 있다. 저자는 형법의 핵심이란 지금도 여전히 저 중세시대 마녀재판과 동일한 억압제도에 그 기원을 두고 있으며, 형법은 처음부터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가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야기하는 제도로서 등장하였다고 본다. 사건이 일어난 이후 형사적 대응이란 예방이 아니며,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을 사회로부터 떼어 내버리는 작용에 불과하다. 따라서 폐지주의는 형사적 강제 수단을 폐지하고 대신 회복이나 보상의 방법으로 바꾸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결국 폐지주의란 국가가 ‘범죄를 훔쳐 내’ 형사사법절차를 통하여 형벌을 가하는 현행 형사사법제도를 폐지하고 대신, 사회가 자율적으로 범죄 아닌 ‘문제 상황’을 중재 조정 등의 방법을 통하여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예컨대 민사재판 혹은 제3자를 통한 중재조정, 의학치료, 재교육, 재활교육, 공동체의 역할 강화 등이다. 요컨대 폐지주의란 단순히 범죄학이론이나 형법이론 차원이 아니라, 사람다운 삶을 살아나가고자 하는 사람소리,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비전, 이 시대 시급하게 채택해나가야 하는 사상인 셈이다. 저자는 자신의 집이 3주 동안 두 차례 강절도를 당하여 온통 털리고 망가진 바 있으나, 한 달 보름 후에 물건들을 되찾았으며, 손해에 대해서는 보험 처리하였고, 관련 3명의 청소년들 부모와 화해하고 좋은 친구가 된 경험을 예로 들고 있다. 그는 억압기구를 폐지해야 하는 이유로, 사회적으로 부당하며 불필요한 고통을 가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며, 피해자를 포함하여 분쟁이나 갈등의 당사자들에게 아무런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주지 않고, 억압기구에 대한 감시나 감사 그 자체가 어렵게끔 되어 있다는 점들을 들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특권계급 폐지, 노예제 폐지, 사형제 폐지, 학교체벌금지 등에서 폐지주의가 실현되어왔다. 그리고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마약 사용의 비범죄화, 존엄사, 동성애 등과 같은 폐지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의 오바마정부도 부시정권과는 달리 의료용 마리화나에 대한 단속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는 오바마정부 들어서서 연방검찰총장이 천명한 방침이다. 이 책은 사법 선진국 네덜란드와 미국 프랑스 등만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바로 오늘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그것도 너무나 적나라하면서도 정확하게 진단하면서 올바른 폐지주의 처방을 내리고 있다. 지금까지 기계적으로 삼권분립이니 사법부의 독립이니 법관의 독립이니 양심이니 외쳐온 우리나라도 이제 왜 이런 형사사법 폐지주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은 울림을 주는지 스스로 되돌아보며 진지하게 성찰해볼 때가 되었다. 외국의 폐지주의 운동이 감옥폐지운동이 주를 이루는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 촛불집회 사법처리에서 법원마저도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독점한 채 비대해질 대로 비대해져 있는 검찰의 눈치를 보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검찰 폐지운동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현실적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 서문 스페인어판 서문 이탈리아판 서문 이탈리어판 옮긴이의 말 제1부 루크 훌스만 인터뷰 I. 상황과 사건 II. 내면세계 제2부 형법과 형벌과 감옥 폐지주의 I. 폐지주의란 무엇인가? II. 어떠한 자유를 지향하는가? 제3부 발문과 해설 I. 루크 훌스만과 형사사법제도의 패러독스 II. 권력기구 : 형사사법제도의 애매성 III. 스페인어판 발문 IV. 국가란 위험천만하다
    저자 소개
    저자 : 루크홀스만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다섯 편의 영화 다섯 가지 시대의 딜레마하미나 | 박영사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다섯 편의 영화 다섯 가지 시대의 딜레마하미나 | 박영사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