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전사들:1부 예언의 시작-1 야생으로

    • 에린헌터 저
    • 서나연 역
    • 가람어린이
    • 2018년 12월 20일
    10%11,700원13,000
    적립금
    6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1,7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87777694
    쪽수384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제품안전인증

    KC 안전인증 적합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미래엔아이세움 신학기 브랜드전

    2026.02.06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첫 번째 이야기

    숲에 사는 네 종족은 ‘종족의 규약’에 따라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간다.

    어느 한 종족이 욕망을 드러내는 순간, 평화는 깨지고 숲은 위험천만한 전쟁터로 변한다! 거친 야생으로 뛰어든 애완 고양이 파이어포!

    끊임없는 적의 위협과 종족 내부의 음모에 맞서 진정한 전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지금,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거친 숲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

    그리고 야생으로 뛰어든 애완 고양이의 성장 판타지!

    숲에는 인간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 있다.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이라는 네 종족으로 나뉜 고양이들은 ‘전사의 규약’에 따라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 한 종족이 욕망을 표출하는 순간,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평화는 깨지고 숲은 위험천만한 전쟁터로 변한다! 세대를 거듭하며 지켜져 온 전사의 규약이 깨어질 위기에 놓이면서, 고귀한 전사들이 피를 흘리고 미심쩍은 죽음들이 생겨난다. 이런 혼란의 한가운데에 평범한 애완 고양이 한 마리가 등장하는데…….

    안락한 보금자리를 버리고 거친 야생으로 뛰어든 애완 고양이 파이어포! 끊임없는 적의 위협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종족 내부의 음모에 맞서, 작은 애완 고양이는 진정한 전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그의 운명을 예견한 선대 조상들의 예언은 과연 이루어질 것인가?

    다양한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창작 집단 에린 헌터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첫 번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무리에 어울리기 위한 파이어포의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국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헤이먼이,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목차

    [목 차]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 전사 고양이

    2 숲의 부름

    3 훈련병의 이름

    4 부지도자의 죽음

    5 신출내기 훈련병

    6 처음 맡은 임무

    7 낯선 침입자

    8 성질 사나운 떠돌이

    9 비밀을 간직한 포로

    10 옛 친구와의 만남

    11 지켜보는 눈

    12 별빛 아래의 네 종족

    13 사악한 경고

    14 높은 돌산을 향해

    15 달바위

    16 다섯 번째 목숨

    17 비통한 울부짖음

    18 비열한 암시

    19 불이 종족을 구할 수 있다

    20 사라진 새끼 고양이들

    21 폭풍 속 도주

    22 옐로팽의 비밀

    23 그림자족 지원군

    24 쫓겨난 지도자

    25 전사의 이름

    출판사 서평

    평범한 고양이들이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인다!

    명예와 생존을 위해 싸우는 전사 고양이들의 모험!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1 야생으로』는 기존에 출간되었던 『고양이 전사들』을 새롭게 번역! 야생 고양이들의 습성과 행동에 대한 더욱 생생한 기술과 매끄러운 심리 묘사로 읽는 재미를 더했다.

    숲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나무 네 그루’ 지역에 모여 종족들의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 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숲에 사는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이 작품의 큰 줄기는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훈련병 파이어포가 되어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마침내 전사 파이어하트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파이어포는 단지 애완 고양이였다는 사실만으로 종족에서 가혹한 냉대와 멸시를 경험한다. 그가 도와주지 않으면 곧 죽을 것 같을 정도로 처참한 상황의 옐로팽조차 애완 고양이라는 태생을 약점으로 잡아 그를 도발한다. 그는 종족 고양이 세계에 뿌리 깊게 자리한 편견에 괴로워하면서도 용감하게 상황에 맞서고, 동료들과의 우정도 키워 나간다. 이 과정에서 성장하는 것은 파이어포 혼자만이 아니다. 애완 고양이는 전사가 될 수 없다고 말했던 그레이포가 파이어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옐로팽은 천둥족에서 누구보다 그를 믿고 의지하게 된다. 낯선 애완 고양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종족 고양이들도 차츰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게 된 것이다. 이렇게 상호보완적인 성장 스토리는 사회에 팽배한 차별적 시선과 그에 대한 문제의식을 잘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작품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케이트 캐리

    저는 아이였을 때부터 고양이들을 사랑했어요. 아버지는 제가 여섯 살 때 작고 상냥한 검정색 아기 고양이를 선물해 주셨어요. 저를 쫓아서 집 안을 돌아다니다가 제가 자리에 앉으면 냉큼 무릎에 올라와 가르랑거렸지요. 그때부터 쭉 고양이와 함께 지냈어요. 심지어 대학에 다닐 때도 기숙사에 살고 있던 검정색 수고양이를 만나서 애정을 쏟았지요. 그 녀석은 방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제 침대에서 잠을 자곤 했어요. 제가 학교를 떠나 집을 구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한 일은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였어요. 지금은 고양이 세 마리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윌로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고양이예요. 욱신거리는 몸을 달래느라 집에서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가곤 한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훨씬 더 어린 고양이들이에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고양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키보드 앞에 앉으면 윌로가 서재에 있는 라디에이터 밑에 자리를 잡고, 플라워는 제 뒤쪽 의자에 몸을 말고 앉아요. 미우미우는 책상에 올라와 발로 키보드를 누르며 노곤하게 기지개를 켜고요. 고양이들은 제 파트너 제프와 일곱 살짜리 아들 조슈아와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어요. 조슈아는 저만큼이나 고양이들을 사랑하고요. 윌로와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온순한 집고양이들이지만, 밤에 제가 잠자리에 들면 자기들만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는 걸 전 알아요.

    『전사들』을 집필하면서 그 세계를 상상해 보게 되었어요. 어둠 속에 외롭게 있을 고양이들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천둥족 고양이들이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신나는 모험만이 있다는 것을 제게 가르쳐 주었어요.

     

    +체리스 볼드리

    농장에서 자라나 고양이들과도 늘 함께 지냈어요. 집과 헛간에 쥐들이 돌아다니는 걸 막는 임무를 맡은 고양이들이었죠. 하지만 장난을 치고 무릎에서 애교를 떠는 친구들이기도 했어요. 제가 결혼한 뒤에 첫 번째로 길렀던 톰린은 회색 얼룩 고양이였어요. 샴과 아프리카 부시 캣의 잡종이었는데,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대학에서 강의를 할 때 우리 가족이 되었어요. 우리가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도 물론 데리고 왔어요. 검역 때문에 여섯 달이나 떨어져 지내야 했지만, 우리를 잊지 않았죠. 우리가 방문했을 때 어찌나 반갑게 달려들어 털을 부비고 가르랑거렸는지 몰라요. 그다음으로 키운 고양이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이름을 따서 슈뢰딩거라고 불렀답니다. 남편 피터가 과학자였거든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슈뢰딩거는 아주 장난꾸러기였고, 제 두 아들인 윌과 애덤의 어린 시절을 함께했지요. 아마 아이들의 가슴속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거예요. 피터는 몇 년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윌과 애덤은 이제 다 큰 어른이 되었답니다. 지금 저는 브램블과 소렐과 함께 살고 있어요. 소렐은 흰 바탕에 얼룩무늬가 있는 아주 작은 고양이인데, 앙증맞고 까다로워요. 브램블은 짙은 색 얼룩 고양이로, 조용하고 기품이 있는 진짜 신사예요. 제가 일을 할 때면 브램블은 무릎에 올라와 앉아요. 소렐은 책상에 올라오죠. 그리고 둘은 브램블클로와 소렐테일이 되어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긴답니다. 『전사들』을 쓸 때는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즐거워요.

    고양이들에게는 언제나 뭔가 신비로운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고양이들을 사랑하지요.

     

    +빅토리아 홈즈

    농장에서 고양이를 비롯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개와 말을 사랑했지요. 이런 경험은 고양이들이 최후를 맞는 장면을 쓸 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마 개나 말이 죽는 장면이었다면 마음이 아파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제가 에린 헌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새로운 이야기를 구상할 때는 숲을 가로질러 달리는 한 마리 고양이가 되는 꿈을 꾸기도 해요.

    저자 소개
    저자 : 에린헌터
      에린 헌터(Erin Hunter)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거기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써 냈다. 끔찍하지만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재해의 모습과, 개들의 신화적 전설을 적절히 잘 엮어 내고 있으며, 이야기를 통해 책임감과 자유, 위험과 안전, 자존심 지키기와 현실 직시하기 등 상반된 이야기들을 훌륭하게 풀어내고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구매
      • chans1***
      • 2026.03.29

      초등학생아이 선물로 사줬어요 재미있디고 합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에그박사 19 - 자연 생물 관찰 만화에그박사(원작), 박송이 | 미래엔아이세움
        백앤아×고고프렌즈 국어별동대 1 - 시작백앤아(원작), 고고프렌즈 (원작), 한바리 | 백앤아월드
        흔한남매 이무기 4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흔한남매(원작),이종혁 | 미래엔아이세움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2 -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캐릭온TV(원작), 안도감 | 대원키즈
        흔한남매 23흔한남매(원작), 백난도 | 미래엔아이세움
        빨간내복야코 괴수대백과 1빨간내복야코(원작) | 야야트라이브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멜로우 TV(원작), 김정욱 | 주니어김영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 사회 지리편(맛있는 공부 75)한날 | 파란정원
        에그박사 19 - 자연 생물 관찰 만화에그박사(원작), 박송이 | 미래엔아이세움
        백앤아×고고프렌즈 국어별동대 1 - 시작백앤아(원작), 고고프렌즈 (원작), 한바리 | 백앤아월드
        흔한남매 이무기 4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흔한남매(원작),이종혁 | 미래엔아이세움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2 -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캐릭온TV(원작), 안도감 | 대원키즈
        흔한남매 23흔한남매(원작), 백난도 | 미래엔아이세움
        빨간내복야코 괴수대백과 1빨간내복야코(원작) | 야야트라이브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멜로우 TV(원작), 김정욱 | 주니어김영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보물섬 1 : 사회 지리편(맛있는 공부 75)한날 | 파란정원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