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Hot Issu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박성준 역술가의 대운 법칙
    • 소득공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스토리텔링의 비밀이 된(인문학 간편 읽기)

    • 박정자 저
    • 인문서재
    • 2013년 09월 25일
    10%6,300원7,000
    적립금
    3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7(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6,3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65239017
    쪽수159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인문문고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왜 『시학』을 스토리텔링의 비밀이 되었다고 했을까? 이제까지 나온 『시학』의 번역서는 무수히 많지만 이 책보다 더 정확하고 독자 친화적인 책은 없다. 오래 동안 사르트르, 푸코 등을 번역하면서 “인문학도 이렇게 평이할 수 있구나” 라고 처음으로 독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명 번역자 박정자의 번역이기 때문이다. 또 『빈센트의 구두』, 『마그리트와 시뮬라크르』 등의 저서를 통해 예술과 철학의 관계를 짚어보고, 『시선은 권력이다』,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이것은 Apple이 아니다』 등을 통해 현대 사회를 예리하게 진단했던, 인기 인문학서의 저자 박정자의 번역이기 때문이다. 영어와 불어의 정통함, 독자의 이해를 최대한 끌어내려는 세심한 한국어 구사, 그리고 고전과 현대를 접목시키려는 현대성에 대한 열정이 이 책의 간단한 외관 밑에 깔린 거대한 빙산이다. 중요한 구절, 애매한 구절 등에는 어김없이 영어나 불어 원문이 병기되었고, 단어들의 어원과 현대적 의미가 꼼꼼히 설명되었으며, 원전의 다소 산만한 중언부언(重言復言)이 해설부분에서 체계적 미학이론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계승자로서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위치가 명쾌하게 드러나고, 반전과 깨달음이라는 그의 플롯 이론이 현대의 드라마 이론, 영화 이론과 접목되었다. 그리하여 책을 다 읽고 난 독자는 2천3백년 묵은 그의 비극론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싱싱한 젊음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제목이 원제인 『시학』에 ‘스토리텔링의 비밀이 된’ 이라는 부제를 넣은 것도 이와 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현대성에 대한 일종의 경의이다. 현대 드라마, 영화와의 접목 박찬욱의 <올드보이>에서 평범한 주인공 오대수가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되어 15년간 끔찍한 감금 생활을 한 것은 어릴 때 저지른 순간적인 부주의 때문이다. 가끔 순간적인 판단착오는 한 사람의 운명을 완전히 뒤바꿔 놓는다. 사소한 한 순간의 실수로 인생의 파멸을 맞는 주인공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관객의 연민과 공포를 자아낸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에서도 부당한 불운이 주인공의 인생을 파괴한다. 서기 2세기 로마 제국 시대, 아버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죽이고 황제가 된 코모두스는 자기에게 충성을 서약하라는 뜻으로 막시무스에게 손을 내미는데, 막시무스는 이를 거부하고 막사를 나가버린다. 이 자만심 혹은 오만이 그의 비극적인 실수였다. 이 한 순간의 판단 착오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불운으로 이어진다. 김기덕의 <피에타>에서 극의 반전이 일어나는 것은 인물의 새로운 정체성을 깨닫고 나서이다. 잔인한 사채 청부업자인 주인공 앞에 갑자기 나타난 엄마는 진짜 엄마가 아니라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엄마 역할을 연기한 여인이었다. 반전은 깨달음 뒤에 일어난다는 것, 깨달음은 이때까지 몰랐던 사실을 새로 알게 된다는 것 등의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롯 이론이 고스란히 전개되고 있다. 비극이란 ‘처음(beginning)과 중간(middle)과 끝(end)이 있는 전체(a whole)의 형식’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키팅이라는 이름의 한 젊은 교사가 명문 고교에 부임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학생들에게 Carpe Diem(‘오늘을 즐겨라’)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구호처럼 내 걸고, 각자 자신의 꿈을 추구하라고 말한다. 이 말에서부터 영화의 모든 줄거리가 시작된다. 키팅 선생의 부임은 스토리의 이전에는 없었고, 스토리와 함께 시작된 것이며, 여기서부터 다른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게 된다. 이것이 ‘처음’이다. 키팅 선생에게 열광하는 학생들은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동아리를 결성한다. 그 중 여리고 꿈 많은 소년 닐은 완고한 아버지에게 도전하여 연극배우의 꿈을 실현시키려 한다. 그러나 사회적 출세의 길을 고집하는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자살한다. 이것이 ‘중간’이다. 키팅 선생의 부임이라는 ‘처음’의 사건에 뒤따라 일어나는 것이고, 또 그 뒤에 뭔가가 잇달아 일어나게 되어 있다. 경직된 기성세대인 교장에 의해 키팅 선생은 해임되고, 그가 학교를 떠나는 날 학생들은 모두 책상위에 올라서서 선생의 애칭이었던 “Captain!”을 연호한다. 이것이 ‘끝’이다. 그 앞의 사건들에 의해 필연적으로 준비된 결말이다. 교장이나 아버지 같은 엄격한 세대가 젊은 교사의 일탈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 뻔하므로 이것은 보편적 법칙에 따른 결말이기도 하다. 이 사건 이후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영화는 끝났다. 그 이후의 상황을 추적해 보았자 그것은 후일담에 불과한 것이지 생생한 사건의 전개는 아니다. 소위 막장 드라마로 불리는 한국의 TV 연속극에는 출생의 비밀과 반전이 무수하게 나온다. 학습이 된 시청자는, 드라마 초반에 상관없는 두 집이 나오면 한 쪽 집 딸의 친엄마가 다른 쪽 집의 엄마라는 걸 즉각 알아 마친다. 남편의 누나가 알고 보니 남편의 어머니고(「보고싶다」), 고아로 버려져 하류 인생으로 살았던 주인공의 쌍둥이 형은 변호사가 되어 상류의 인생을 살고 있다(「야왕」).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아이를 없애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 아이가 내 아들이다(「다섯 손가락」).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했는데 알고 보니 그 원수가 나의 생부다(「메이퀸」). 입양아 출신의 주인공이 우연히 이사 간 집 주인이 사실은 친부모다(「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 모든 출생의 비밀과 반전의 스토리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안에 고스란히 다 들어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하면 어려운 건 줄 알았는데, 매일 밤 초등학생도 아줌마도 할머니도 즐기며 보고 있는 연속극 이야기였다. 몰리에르의 희극 주인공 주르뎅씨가 “나는 평생 이게 산문인 줄도 모르고 산문을 써왔군”이라고 말했다더니, 한국의 시청자들도 모두, 이게 아리스토텔레스의 미학인줄도 모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미학을 소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인문학과 비교적 거리가 멀었던 독자들, 특히 디지털 환경으로 잠시 문자에서 거리가 멀어졌을 뿐 아직 싱싱한 지적 호기심을 가진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지 말라는 법이 없다. 저자의 말마따나 이 책이 평균적 한국 젊은이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소박한 출발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막장드라마와 아리스토텔레스 ‘깨달음’의 두 의미 「피에타」 오이디푸스와 출생의 비밀 한국의 막장드라마 아리스토텔레스인줄도 모르고 아리스토텔레스를 소비해 온 한국의 시청자들 (역자 해설)『시학』의 더 나은 이해를 위한 9개의 주제별 해설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 art에 대하여 『시학』과 미메시스 「올드보이」, 「글레디에이터」 그리고 하마시아 주인공의 미화와 과장 카타르시스와 소격이론 「죽은 시인의 사회」와 처음, 중간, 끝 『안티고네』와 파토스 1) 파토스와 에토스의 현대적 의미 2) 아리스토텔레스의 파토스와 에토스 3) 헤겔의 ‘파토스’ 4) 『안티고네』 5) 헤겔의 파토스는 합리성이며 자유의지 6) 파토스의 다면성 7) 정념이란 단어의 고고학적 의미 프레임에 대한 한 고찰 핵심 용어들의 그리스어와 영어 (본문) 제1장 모방의 수단에 따라 나뉘는 예술 장르 제2장 비극은 보통보다 잘난 사람, 희극은 보통보다 못난 사람을 그리는 것 제3장 코미디의 기원 제4장 모방과 깨달음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 제5장 비극은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을 다뤄야 한다 제6장 카타르시스, 반전, 깨달음 제7장 처음, 중간, 끝 그리고 적당한 크기 제8장 단일한 줄거리, 탄탄한 구조 제9장 개연성, 필연성, 두려움, 연민 제10장 단순한 플롯, 복합적 플롯 제11장 깨달음은 무지에서 앎으로의 전환, 플롯의 세 번째 요소는 고통의 장면 제12장 프롤로그, 에피소드, 퇴장 제13장 순간적인 판단착오로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 주인공 제14장 비극적 사건은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에서 일어날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제15장 인물의 정형화 제16장 깨달음의 여러 수법들 제17장 핵심적 플롯과 에피소드 제18장 플롯의 얽힘과 풀림 제19장 고대의 화용론(話用論)? 제20장 아리스토텔레스는 언어학의 아버지! 제21장 은유(메타포)와 유비(아날로지) - ‘노년기는 인생의 황혼’은 아날로지 제22장 어법의 종류 제23장 시와 역사의 차이 - 단일한 줄거리: 단일한 시기 제24장 잘못된 추론 제25장 어떤 일이 개연성에 반하여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개연성이다 제26장 비극은 최고의 예술
    저자 소개
    저자 : 박정자
      박정자
      이화여고와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불문학 박사를 받았다. 조선일보 기자, 상명대 불어교육과 교수, 사범대 학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상명대 명예교수이다. 「사르트르의 비현실 미학으로의 회귀」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래 미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고품격의 인문학 대중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현대세계의 일상성』 등의 번역서나 『빈센트의 구두』등의 저서를 통해 쉽고 정확한 인문학 지식을 독자들에게 심어주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저서 중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와 『시선은 권력이다』는 문화관광체육부에서 교양추천 도서로 선정되었고, 『마이클 잭슨에서 데리다까지』는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마그리트와 시뮬라크르』, 『이것은 Apple이 아니다』는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지난 5년간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조형예술 전공 학생들에게 플라톤의 현대성을 강의하면서 플라톤과 현대 예술과의 접목을 시도하였다. 강의 내용을 좀 더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플라톤의 예술노트』와 『플라톤의 몸 이야기』를 편집 저술하였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5분 음악놀이수업 : 준비는 가볍게 수업은 즐겁게! - 놀이로 배우고 음악으로 성장하는 즐거운 교실!김항성, 김수형, 김예린, 서우연, 윤다린, 임상미, 조태희, 홍훈희 | 앤써북
      인간이 만든 기계에 비추어본 인간의 모습(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케테 마이어-드라베 | 박영사
      푸코 사상의 실천철학적 이해(사회와 철학 연구총서 8)한국사회정치철학회 | 씨아이알
      지치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법 -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을 위하여왕루이 | 이든서재
      바람이 불어올 때 우리는 숲이 되었다 - 함께 띄워 올린 부석의 기적부석고등학교 | 인물과사상사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 질문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고주권을 가르치는 교육유담,한문주 | 글누림출판사
      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김훈종 | 오리지널스
      두려움 없는 삶에 대하여(국내 최초 단권 완역본) -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 전집(현대지성 클래식 80)에픽테토스 | 현대지성
      5분 음악놀이수업 : 준비는 가볍게 수업은 즐겁게! - 놀이로 배우고 음악으로 성장하는 즐거운 교실!김항성, 김수형, 김예린, 서우연, 윤다린, 임상미, 조태희, 홍훈희 | 앤써북
      인간이 만든 기계에 비추어본 인간의 모습(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케테 마이어-드라베 | 박영사
      푸코 사상의 실천철학적 이해(사회와 철학 연구총서 8)한국사회정치철학회 | 씨아이알
      지치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법 -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을 위하여왕루이 | 이든서재
      바람이 불어올 때 우리는 숲이 되었다 - 함께 띄워 올린 부석의 기적부석고등학교 | 인물과사상사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 질문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고주권을 가르치는 교육유담,한문주 | 글누림출판사
      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김훈종 | 오리지널스
      두려움 없는 삶에 대하여(국내 최초 단권 완역본) -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 전집(현대지성 클래식 80)에픽테토스 | 현대지성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