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88901059020 |
|---|---|
| 쪽수 | 239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수필

- guest
- 2007.06.21
세상엔 수많은 책들이 있다. 내가 죽을때 까지 읽을수 있는 양의 책들은 얼마나 될까? 그 책들 속에 담겨진 내용을 파악할수 있는 날들은 얼마나 되고 또 얼마만큼 기억할수 있을까/ 멋진 일화들과 명언들이 담겨져 있는 이책속에서 나는 무엇을 본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봐야하는가 하루면 충분한 내용이지만 깊은 뼈가 있는 책이다. 혼자 읽어 내리기엔 너무 아까운 대목이 넘쳐났다. 마지막장 막시무스의 묘비명은 - 누워있어서 미안합니다. 원래는 예의바른 사람이였습니다 - 라고 끝까지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진정한 답이 있을까? 앞에 일들이 힘겨워도 이겨내며 당당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그들이 모여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그들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며 지금 당장의 불만을 토하지 않고 현자 답게 그 상황의 정답을 찾아냈다. 나도 언젠가 그런일들이 온다면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막시무스외 여러현자들 처럼.

- guest
- 2006.08.25
친구랑 싸우고 서점에 갔었습니다 기분이 정말 꿀꿀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많은 책들중에 막스무스라는 제목의 글짜가 공룡같이 생긴 캐릭터와 함께 보였습니다. ㅋㅋ막시무스가 뭐지?하며 펼쳤는데.. 저자의 약력도 맘에 들었습니다.^^ 내용은 더 맘에 들었습니다. 하나의 내용이 뒤에 있는 명사의 말들... 일부러 짜집기하지 않고 더 많이 생각하게 하는 음... 책은 무지 가벼웠는데 저의 짜증을 싹 날아가게 하던걸요~ 추천추천합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