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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한류-4차 산업혁명에 맞는 경영기법
저자 : 가재산,신광철 출판사 : 학현사
2017.08.25 | 301p | ISBN-13 : 97889585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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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학 > 경영학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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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한류(經營韓流)가 특별한 것은 한국인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저자 가재산과 신광철은 한국인을 신뢰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다. 가재산은 한국형인사조직연구회의 회장으로 있으며, 신광철은 한국학연구소 소장이다. 가재산 회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한국형인사조직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다. 20년 전 ‘한국형 팀제’를 출간하여 우리나라 팀제 확산에 크게 기여한 바와 같이 한국의 인사교육 분야에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경영에 대한 치부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다. 신광철 소장은 한국인의 근원에 대하여 몰입해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전혀 길이 다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경영한류’를 만들어냈다. 그들은 이 책에서 한국형 경영에 대한 설명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경영기법으로서 4차 경영혁명의 정의를 내리고, 사례를 통해 미래경영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술을 이끌어가는 것은 기업이고, 기업의 주체는 인간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한국형 경영기법을 설명한다. 이 책은 한국인을 믿는 두 사람이 만든 한국형 경영 안내서다. 그들은 이 책에서 인간이해와 더불어 기업경영에 바탕을 둔 극히 한국적인 경영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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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머리말 한류경영에서, 경영한류로 힘찬 출항을 기원하며
1장 한국인, 한국호의 위대한 장정
❶ 한국인의 정신과 기질로 본 희망메시지
❷ 한국인의 쏠림현상과 집중 그리고 몰입
❸ 이제 한국형(韓國型)경영, 한류(韓流)경영이다

2장 경영과 일 그리고 행복
❶ 자기경영과 회사경영
•나는 강자의 조건을 가졌는가
•자신의 방식에 맞게 행복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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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기질에 맞는 경영방식을 찾아서
최근 구글, GE, 삼성 같은 초일류 기업들은 낡고 오래된 원칙들을 깨고, 그 자리에 새로운 제도나 시스템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심지어는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경영은 물론 인사제도와 문화를 파괴시키며 이른바 ‘경영의 대이동’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고객을 2순위로 하고 먼저 직원만족과 행복경영을 위해 직원들 간에 과도한 내부경쟁을 금지시키고, 단기 실적평가마저 폐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업경영 방식이나 각종 제도의 탁월성은 시대와 상황에 맞아 떨어진 하나의 훌륭한 성공 사례일 뿐, 만병통치약은 아닌 경우가 많다. 더구나 사람을 다루는 인사제도나 조직운영은 나라별 특수한 국민성과 문화도 충분히 감안해야만 하는 정합성이 필요하다.
이러한 정합성에서 볼 때 두 가지가 충족되어야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외적정합성(外的整合性)’이고 또 하나는 ‘내적정합성(內的整合性)’이다. 즉,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난 발상이나 아이디어라고 하더라도 그 인사제도가 그 회사에서 성공하려면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제품이나 사업전략의 변화 같은 외부적인 정합성과, 회사의 내부 조직문화는 물론 내부 종업원의 의식이나 업무수준 등을 반영해야 하는 내부적인 정합성을 동시에 가져야만 한다.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의 경영방식과 인사제도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에서는 미국적인 토양으로 전개되었고, 일본에서는 일본적인 토양에서 기업의 문화가 자리 잡았다. 우리 한국에서는 한국적인 정신을 담아서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즉, 한국기업의 강점과 특성을 잘 감안해서 한국인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관리방식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한국기업에 고유한 차별적 경쟁력 요소를 갖도록 새로 구축해야 한다.
한국인의 기질 속에는 빨리빨리 서두르는 냄비근성과 은근과 끈기 있게 지속하는 뚝배기의 기질이 있다. 또한 슬픔의 정서인 한(恨)과 기쁨의 정서인 흥(興)의 신바람 기질이 함께 있다.서로 대척점에 있는 반대성향을 같이 가지고 있다. 우리의 독특한 점은 한국인의 고대 정신 속에 있는 웅혼하고 대담한 대인(大人)의 기질과 꼬장꼬장하고 논리적이며 학문을 즐기는 기질인 선비정신이 함께 있다.
또한 한국인의 희귀한 특성 중에는 두레 정신이 있다. 두레 정신이란 사회적인 기질인 자치와 협동이라는 서로 독립적인 기질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이 한과 흥,그리고 빨리빨리의 서두르는 냄비근성과 느긋함의 뚝배기의 기질처럼 다르면서 함께 서로 융합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인의 정신과 기질이다. 한국인은 양 극단을 수용하고, 융합하면서 새로운 정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문제해결 능력과 창조능력의 발원지는 바로 한국정신의 융합에 있다. 또한, 한국인은 공감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하지만 한마음이 되어 공감하면 이해관계나 장벽을 넘어 무섭게 결집한다. 금모으기 운동이나 월드컵 붉은 악마의 응원 같은 것들이 그러한 예이다.

•4차 산업혁명에 왜 한류경영인가
4차 산업혁명에 왜 한류경영인가. 한국인에게는 서로 다른 극단을 끌어안아 융합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위대함의 DNA가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융합과 초연결’이다. 여기에 필요한 상상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창의와 새로운 발상이 필요한 경영기법을 도입해야 한다. 한류가 가진 위대함이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야 비로소 세계로 나갈 수 있다.
한국인의 정신과 기질의 독특함과 희귀함이 한국호를 지금까지 세계로 이끌어왔다. 주춤했다가 다시 출발하는 지금, 한류경영은 한국호에 새로운 동력으로 작동해야 한다. K-POP이나 영화, 드라마 같은 K-컨텐츠가 동남아를 뛰어넘어 남미, 중동, 유럽에 꽃 피울 수 있는 것은 남의 것을 잘 흉내 내는 게 아니라 한국다움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국인의 정신 중 위대한 것과 희귀한 것이 새로운 한국호를 이끌어갈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
이제 한국인의 정신과 기질을 살려나가는 한국형 경영(K-Style Management)이 필요하다. 한류경영이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의 근본인 인본주의와 행복경영을 결합해서 만든 한국적인 경영기법을 말한다. 여기서 ‘경영한류’는 한류경영의 동사형으로 확장성을 의미한다. 즉, 한국화된 경영기법이 한국에 그치지 않고 한국인이라는 특수성을 벗어나 세계화 측면에서 보편성을 갖추어야만 한국 이외의 나라에 적용되고 확산될 수 있다. 그래야만 진정한 한류경영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 국민성 중에 ‘빨리 빨리’문화는 제조업 중심의 2차 산업시대에서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3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시대에는 이러한 문화가 오히려 전자왕국 일본을 이기고 세계를 석권하였으며, 인터넷 시대의 강자로 올라섰다. 이를 보면 우리 국민의 특수성이 글로벌 보편성으로 얼마든지 확장 가능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젠 한국형 경영, 경영한류다
경영한류(經營韓流)가 특별한 것은 한국인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저자 가재산과 신광철은 한국인을 신뢰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다. 가재산은 한국형인사조직연구회의 회장으로 있으며, 신광철은 한국학연구소 소장이다. 가재산 회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한국형인사조직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다. 20년 전 ‘한국형 팀제’를 출간하여 우리나라 팀제 확산에 크게 기여한 바와 같이 한국의 인사교육 분야에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경영에 대한 치부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다. 신광철 소장은 한국인의 근원에 대하여 몰입해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전혀 길이 다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경영한류’를 만들어냈다. 그들은 이 책에서 한국형 경영에 대한 설명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경영기법으로서 4차 경영혁명의 정의를 내리고, 사례를 통해 미래경영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술을 이끌어가는 것은 기업이고, 기업의 주체는 인간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한국형 경영기법을 설명한다. 이 책은 한국인을 믿는 두 사람이 만든 한국형 경영 안내서다. 그들은 이 책에서 인간이해와 더불어 기업경영에 바탕을 둔 극히 한국적인 경영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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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산
피플스그룹 대표, 한류경영 연구원장.
필자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자동차, 회장비서실 등 삼성의 여러 계열사에서 인사, 교육, 경영혁신에 이르기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하였다. 이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인사관련 종합서비스회사인 조인스HR을 설립하여 성과주의 인사제도 구축과 인재육성에 대한 컨설팅과 강의를 하면서 정부기관, 기업체 등에서 자문과 경영고문,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인사조직모델을 구축하고자 HR 전문가 70명으로 구성된 ‘한국형 인사조직연구회’ 회장을 맡아 한국형 인사조직모델을 만들고자 노력하면서 이러한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한류경영 연구원’을 설립했다. 저서로는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중소기업 인재가 희망이다』,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삼성 HR WAY』 등 20여 권이 있다.

신광철
한국문화콘텐츠 연구소장, 시인, 작가.
한국문화콘텐츠 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한옥마을』, 『한옥의 멋』, 『옛길을 걷다』,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극단의 한국인 극단의 창조성』 외 저술활동 중이며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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