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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 네 삶을 펼쳐라
저자 : 도러시아브랜디 출판사 : 공존 역자 : 김근희

2013.02.15 | 256p | ISBN-13 : 978899646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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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인문 > 심리학 > 심리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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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을치유한역동적심리멘토링
대공황 시절 절망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심어준 심리 치유 에세이!


미국에서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고 11개국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20세기폭스 사에서 같은 제목으로 제작해 크게 흥행한 뮤지컬 영화의 원작!

성취와 자아실현에 관한 인간의 심리적 본성을 파헤친 실용적인 고전!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의 “에즈 이프 원리”를 최초로 활용한 인생 지침서!
세계적인 성공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추천한 필독서!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과 더불어 긍정 심리를 널리 전파한
『작가 수업』저자 도러시아 브랜디의 대표작 한국어판 최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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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Prologue 깨달음의 빛
Chapter 1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Chapter 2 실패에의 의지
Chapter 3 그들은 왜 인생을 낭비하는가
Chapter 4 실패에서 오는 보상
Chapter 5 에즈 이프 법칙의 힘
Chapter 6 성공을 위한 첫걸음
Chapter 7 중요한 세 가지 조언
Chapter 8 스스로 할 것인가, 의지할 것인가
Chapter 9 창조적 상상을 하라
Chapter 10 상상으로 통하라
Chapter 11 성공을 위한 정신 훈련
Epilogue 리듬을 타면서 용기 있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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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낙담하는 사람들의 심장을 다시 힘차게 뛰게 하다!
1929년 10월 24일 미국의 주가 폭락으로 시작된 대공황의 골은 길고 깊었다. 1930년대 후반 들어 조금씩 좋아지기는 했지만, 30퍼센트가 넘는 실업률과 장기간의 빈곤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좌절과 절망, 의지력 상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베스트셀러 작가 도러시아 브랜디의 대표작 『깨어나 네 삶을 펼쳐라』는 바로 이런 시기의 한가운데인 1936년 2월에 출간됐다. 당시 브랜디는 엘리트 여성으로서 편집자, 소설가, 비평가, 논픽션 작가, 강사로 명성을 날리고 있었다. 특히 작가 및 작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전국 순회강연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 강의를 하며 자신의 놀라운 경험을 소재로 자기계발 성격의 심리 치유 에세이를 집필했는데, 그 결과가 가히 경이로웠다.
무명의 소설가이자 편집자였던 저자가 독서를 하다가 얻은 깨달음을 실천해 불과 2년 만에 베스트셀러 작가 겸 유명 강사로 변신한 자전적 성공담에 기초한 이 책은 절망에 빠진 미국인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심어주면서 연말까지 무려 200만 부가 넘게 판매돼 미국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논픽션 2위에 올랐다. 그리고 이듬해인 1937년 초에는 20세기폭스 사에서 같은 제목으로 만든 뮤지컬 영화가 개봉돼 크게 히트했으며, 하반기에는 「사랑과 속삭임(Love and Hisses)」이라는 속편까지 개봉됐다. 또 배우들이 부른 노래도 많은 사랑을 받아 OST 음반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20세기 10대 명 뮤지컬 영화”로 꼽히기도 하며 2011년에 DVD로 복원되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내용은 책 「5장」에 나오는 소심한 여배우의 예를 모티프로 했는데, 마이크 울렁증이 있는 가수가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우리는 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도 실패하는가?
왜 간절한 꿈과 숨은 능력을 제대로 펼쳐 보지도 못하고 접는가?


저자는 1장을 이렇게 시작한다. “어떤 일이 실패로 돌아가는 데 소모하는 만큼의 시간과 에너지면 그 일에 확실히 성공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쉽게 알아채지 못하지만, 사실 실패는 에너지가 잘못된 경로로 쏟아부어졌음을 의미하고 실패하는 데도 에너지는 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잘못된 경로로 에너지를 쏟아 실패하게 되는 걸까? 저자는 그 주된 이유를 무의식에서 찾는다. 인간은 철학과 심리학에서 말하는 ‘삶에의 의지’와 ‘힘에의 의지’뿐만 아니라 또다른 의지인 ‘죽음에의 의지’, ‘실패에의 의지’를 따라 움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는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 말하는 ‘죽음의 본능’, ‘자기파괴적 충동’과 일맥상통한다.
이 ‘실패에의 의지’ 때문에 우리는 실패하기 위한 무의식적 음모 속으로 제 발로 진지하게 걸어 들어갈뿐더러, 자신의 꿈과 능력을 제대로 펼쳐 보지도 못한 채 자위와 변명만 일삼다가 세상을 떠나간다. 따라서 합리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우선 ‘실패에의 의지’에서 벗어나야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기 위해 ‘자기암시’와 ‘행동’을 이용하라고 말한다. 실패에서 오는 온갖 무의식적 두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 성취를 일궈내려면, 과거에 성공했을 때의 느낌을 살려 “마치 예정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끊임없이 자신 있게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여기서 “마치 ~처럼”(as if~)은 ‘실패에의 의지’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자기암시에 해당하고, “행동”은 확실한 목표를 향한 과감한 실행을 의미한다. 의식과 행동으로 무의식을 조절함으로써 다시 의식과 행동 그리고 나아가 삶 전체를 개선하여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이는 곧 줄기와 잎을 적절히 가지치기해 뿌리의 상태를 조절함으로써 줄기와 잎은 물론 나무 전체를 더 건강하게 해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것이다. 우리가 소망하는 꿈과 숨은 능력은 이런 식으로 성취를 해 나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하나씩 이루어지게 된다. 11장에서 저자는 성취와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정신을 더 ‘예리’하고 더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열두 가지 정신 훈련법도 소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무의식을 중요시하면서도, 의식과 무의식과 행동의 3박자를 고루 갖출 것을 주문한다.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의 “에즈 이프 원리”를 최초로 활용하다!
「프롤로그」에서 운을 띄우고 「5장」에서 자세히 설명하는 바와 같이 브랜디는 철학자 겸 심리학자인 프레더릭 헨리 윌리엄 마이어스가 쓴 『인간의 성격』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아울러 윌리엄 제임스의 심리학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저자가 그들에게서 발견한 성공 법칙이 바로 ‘에즈 이프 법칙’, 즉 (실패에서 벗어나 반드시 성공하려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처럼 행동하라(Act as if it were impossible to fail)”이다. 직역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처럼 행동하라”, 환언하면, “예정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행동하라”, 또는 “이미 성공에 이른 사람의 마음가짐을 지닌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가 된다. 이 표현은 자기계발 및 성공학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어 왔으며 영어 사전에서 “as if”의 용법을 보여주는 예문으로도 등장한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1880년대에 삶에 관한 ‘에즈 이프 원리’(As If principle)를 처음으로 발견해서 가르쳤다. 그가 저작과 강의 속에서 말한 ‘에즈 이프 원리’는 다음과 같다. “어떤 특성을 원한다면 그 특성을 이미 지닌 것처럼 행동하라”(If you want a quality, act as if you already had it). 이를테면 용감해지고 싶을 경우 용감한 사람처럼 꾸준히 행동하면 진짜 용감한 사람이 된다. 세계적인 성공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 할리우드의 비어 있는 사무실에 자리를 잡고 감독인 것처럼 행동했다. 그래서 나중에 정말 감독이 됐다.
그런데 이 원리는 처음부터 윌리엄 제임스가 ‘에즈 이프 원리’라고 부른 것은 아니며 최근의 학자와 저술가들이 명명하고 개념화한 것이다. 학문적으로 볼 때 제임스의 ‘에즈 이프 원리’는 1970년대에 심리학자 제임스 레어드가 처음 실험으로 증명해 심리학과 자기계발 분야에서 두루 쓰이게 됐다. 최근인 2012년에는 영국 허트퍼드셔 대학교의 저명한 심리학 교수인 리처드 와이즈먼이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자기계발을 하려면 “긍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라”고 역설하며 ‘에즈 이프 원리’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2013년에 The As If Principle이라는 저서도 출간했다.
제임스의 ‘에즈 이프 원리’가 공식적으로 쓰이기 전에 저자가 자신의 깨달음을 통해 선구적으로 이용한 ‘에즈 이프 법칙’은 ‘에즈 이프 원리’와 그대로 일치한다. 그래서 오늘날 저자의 심리적 통찰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베스트셀러인 전작『작가 수업』에서도 알 수 있다. 현대의 모든 글쓰기 지침서의 어머니로 불리는 『작가 수업』에서 저자는 작가가 지닌 근본 문제가 심리적 문제임을 선구적으로 깨달아 그 해법을 보여주었다. 또 저자가 제시한 ‘일어나자마자 글쓰기’라는 방식은 1970년대에 등장한 ‘프리 라이팅’(free writing, 의식의 흐름을 따라 자유롭게 글쓰기) 기법의 효시가 됐다.

성취와 자아실현에 관한 인간의 심리적 본성을 파헤친 실용적인 고전!
성취와 자아실현, 또는 실패와 성공에 관한 책은 고대부터 있었다. 하지만 19세기 후반에 근대 심리학이 등장한 이후의 인생 지침서나 자기계발서는 그전의 책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기존의 책들은 주로 경험과 철학적 깨달음에 기초해 설교하는 방식인 반면, 근현대의 책들은 대개 심리 분석에 기초해 합리적이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브랜디의 책은 그런 면에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브랜디의 책만큼 정신분석학과 경험주의 심리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책이 그전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 사람들에게 매우 신선했고 오늘날에도 중요한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랜디의 책은 지금도 다양한 판본으로 읽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대에 출간된 자기계발서 고전인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1936,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과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937, Think and Grow Rich)에 묻혔던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고 있다. 두 책보다 먼저 출간돼 먼저 히트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전문성과 저자 지명도, 글의 에세이적 성격 때문에 한때의 베스트셀러로 잊혔으나 제목과 ‘에즈 이프 법칙’을 통해 재조명받고 있다. 제목 “깨어나 네 삶을 펼쳐라(Wake Up And Live!)”는 구태를 벗고 자신만의 새로운 삶을 살아갈 힘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좌우명 내지 금언으로 사용하고 있다. 브랜디의 책 이후 비슷한 성격에 같은 제목의 책들이 여러 권 출간되기도 했다.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세계적인 불황의 그늘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 대공황 시절 못지않은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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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러시아 브랜디(Dorothea Thompson Brande)
1892년 1월 12일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프레더릭 톰슨과 앨리스 톰슨의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앨리스 도러시아 앨든 톰슨(Alice Dorothea Alden Thompson)이다. 미시즈 스타레츠 여학교와 시카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루이스 공과대학(현재 일리노이 공과대학교)과 미시간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10년대에 신문사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에서 기자로, 1920년대에 유명한 문예지 《아메리칸 머큐리(The American Mercury)》에서 발행 및 유통 관리자로 일했다. 1930년대에는 문예지 《북먼(Bookman)》(1934년 이후 《아메리칸 리뷰(American Review)》)에서 부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이 시기에 작가 및 작가 지망생을 위한 전국적인 통신 교육 학교를 운영하며 순회 강연을 했다. 소설가, 비평가, 칼럼니스트, 논픽션 작가로도 폭넓게 활동했고, 1936년에는 《아메리칸 리뷰》의 발행인이자 편집인인 수어드 콜린스(Seward B. Collins, 1899~1952)와 결혼했다. 학창 시절에 우수한 대학생들의 모임인 파이베타카파회의 회원이었고, 감독교회 신도였으며 공화당원이었다. 1948년 12월 17일 보스턴에 있는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인 심리 치유 에세이 『깨어나 네 삶을 펼쳐라(Wake Up and Live!)』(1936)는 대공황기에 절망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심어주면서 200만 부가 넘게 팔렸으며 이듬해 1937년에 뮤지컬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했다. “현대의 모든 글쓰기 지침서의 어머니”로 불리는 『작가 수업(Becoming A Writer)』(1934)은 작가 및 작가 지망생을 위한 필독서로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혀 왔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글쓰기 교재로도 이용되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 『레비존 씨, 미국을 말하다(Mr. Lewisohn Interprets America)』(1933), 『가장 아름다운 여인(Most Beautiful Lady)』(1935), 『필리파에게 부치는 편지(Letters To Philippa)』(1937), 『나의 천하무적 아주머니(My Invincible Aunt)』(1938) 등이 있다.

옮긴이 김근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수학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방송 및 문학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탕접시』, 『백합』, 『그들이 사랑한 시간』, 『달빛 포옹』, 『마지막 화살』, 『벨칸토』, 『코끼리는 기억한다』(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9), 『슬픈 유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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