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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사이언스(BAD SCIENCE)
저자 : 벤골드에이커 출판사 : 공존

2011.12.05 | 448p | ISBN-13 : 978899646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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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처음 몇 장을 읽었을 때 이미 나의 높은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너무나 훌륭한 책이다. 내가 읽은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다. 정말이지 나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팀 하포드(『경제학 콘서트』 저자)

제목만 보고 외면하지 말라. 이 책은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사이비 의학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엄청나게 재미있는 특강이다. 현직 의사인 벤 골드에이커는 의료 세계의 어둠에 빛을 비춘다. 거기에는 우리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려고 미끼를 던지는 약장수와 사이비 과학자들이 있다. 그런 야비한 사기꾼들에게 맞서자고 기치를 든 것만으로 우리는 이 용감하고 훌륭한 책에 상을 줘야 한다. 이 책은 언론의 허술하고 신빙성 없는 과학 기사에 맞선 성전이기도 하다. 영국 언론에는 훌륭한 언론인이 드문데 벤 골드에이커는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그의 비판이 지나친지 어떤지 책을 읽고 반박해보라.
-《텔레그래프》(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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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머리말
1장 독소 제거를 제거하라
2장 뇌가 체조를 한다고?
3장 꿀피부를 만드는 과학
4장 동종요법은 기적의 치료법?
5장 가짜 약도 약일까
6장 부족한 영양을 사세요!
7장 의사, 박사, 그리고 쇼쇼쇼
8장 시험 성적을 올려준다는 명약
9장 비타민으로 암과 에이즈를 고친다?
10장 아프리카의 ‘만들어진’ 비극
11장 신약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12장 과학 기사는 앙꼬 없는 찐빵
13장 똑똑한 사람들이 왜 멍청한 것을 믿을까
14장 통계는 엿장수 맘대로
15장 입맛대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16장 백신을 접종하면 자폐증에 걸린다?
에필로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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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꼼수 부리는 그들에게 속지 않는 방법!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려고 온갖 화장품과 의료기를 사는 당신,
꿀피부 만들려고 비싼 영양 크림에 거금을 투자하는 당신,
기침만 나도 병원에 달려가서 주사와 항생제를 요구하는 당신,
암 예방하려고 카레를 즐겨먹게 된 당신,
노화 막으려고 항산화제 찾아헤매는 당신,
감기 예방하려고 비타민 C 열심히 챙겨먹는 당신,
우리 아이 두뇌 발달시키려고 비싼 오메가 3 사먹이는 당신,
제약 회사의 화려한 광고를 믿고 흔쾌히 약을 구입하는 당신,
신문과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과학 뉴스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당신,
백신 부작용을 걱정해서 우리 아이 예방 접종 거부하는 당신,
더 이상 돈 버리고 마음 상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시라! 자칫하면 사기꾼들에게 속아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니 꼭 읽으시라!

과학과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과학’은 가장 큰 신뢰감을 주는 ‘보증 수표’인 동시에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블랙 박스’다. 그렇다 보니 ‘과학’의 이런 양면성을 악용해 근거 없는 거짓 주장을 만들어서 퍼뜨리거나 엉터리 제품을 팔아서 부와 명예를 획득하는 자들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과학자 내지 전문가 또는 전문 기업을 자처하면서 언론과 손잡고 거대한 시장을 만들어낸다. 그러면 사람들은 터무니없는 허위 보도와 엄청난 광고의 홍수 속에서 그들에게 ‘낚이고’ 만다. 사람들은 넋이 나간 채 허수아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지갑을 열어준다. 심지어 커다란 위험에 처하거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경우도 있다.

옥스퍼드 의대 출신의 영국 국립의료원(NHS)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유명한 과학저술가 겸 칼럼니스트인 벤 골드에이커(Ben Goldacre)는 신간 『배드 사이언스(Bad Science)』에서 그렇게 ‘과학’을 악용한 거짓 주장과 엉터리 제품을 철저히 해부해서 신랄하게 비판한다. 특히 돌팔이 의료인과 사이비 의약품, 제약 회사의 부조리한 횡포와 언론의 엉터리 과학 보도를 마치 사립 탐정처럼 집요하게 파헤친다. 아울러 독자로 하여금 그들이 내세우는 과학적 근거를 제대로 평가해볼 수 있도록 기본 지식과 방법을 알려준다. 중고생 눈높이에서 ‘배드 사이언스’를 가려낼 수 있게 해준다.

그런데 저자의 글은 독특하다. 영국에서 리처드 도킨스 못지않게 유명한 베스트셀러 과학저술가로 떠오른 그의 글은 기존 과학저술가들과 비교하자면 확실히 “신세대풍”이다. (어려운 건 딱 질색이라) 쉽고, (점잖은 ‘재미’를 넘어) 웃기고, (에둘러 말하지 않아) 직설적이고, (이론적 허상을 벗어나) 실용적이고, (혼자 떠들면 소용없어) 양방향적이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가디언》에 「배드 사이언스」 칼럼을 연재해오고 자신의 웹사이트 「배드 사이언스」도 함께 운영해온 저자는 늘 독자들과 소통하며 눈높이를 맞추고 가려운 데를 긁어주었다. 그래서 그의 처녀작인 「배드 사이언스」도 중학생 이상의 모든 독자가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다. 재치가 넘치며, 알아두면 실제로 도움이 될 새롭고 믿을 만한 지식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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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골드에이커(Ben Goldacre)
1974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호주 연방의 아버지’라 불리는 헨리 파크스 경의 5대손이자 옥스퍼드 대학교 공중보건학 교수 마이클 존 골드에이커의 아들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의대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한 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임상의학을 연구하고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왕립정신의학회 회원이 되었고 2008년 킹스 칼리지 런던의 정신의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2009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정신과 전문의 수련의 겸 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영국 국립의료원(NHS)에서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으며, 칼럼니스트 겸 과학저술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국과학저술가협회상을 2003년과 2005년에 걸쳐 두 번 수상했고, 2006년에는 의학전문기자협회(MJA)로부터 의학언론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공중보건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향상시킨 공로로 헬스워치(HealthWatch) 상을 수상했다. 또 왕립통계협회에서 수여하는 언론통계우수상 2007년 제1회 수상자였고, 과학 언론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009년에 헤리엇와트 대학교부터, 2010년에는 러프버러 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 5년간 옥스퍼드 대학교,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식품기준청(FSA)을 비롯한 많은 학교와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회의 강연을 했고 BBC TV와 라디오 등 방송에도 자주 출연해왔다.
2003년부터 《가디언》에 연재해온 인기 칼럼 「배드 사이언스」를 엮어 2008년 9월에 출간한 『배드 사이언스』는 출간되자마자 영국 전역에서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의학 저널》 같은 학술지는 물론이고 《타임스》와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모든 주요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영국 아마존 논픽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40만 부가 넘게 판매됐고 26개국 판권이 계약됐다. 또 2008년 말에 《타임스》 《텔레그래프》 《이코노미스트》 《옵서버》 《인디펜던트》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고, 2009년에는 《타임스》 《텔레그래프》가 뽑은 “최근 10년간(2000~2009) 최고의 책 100권”(17위)에 올랐으며 BBC 새뮤얼 존슨 논픽션상과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의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스스로를 “굿 사이언스(good science) 전도사”라고 부르는 그는 지금도 매주 「배드 사이언스」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여유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과 직접 만나거나 웹사이트(badscience.net)와 트위터(bengoldacre)로 ‘배드 사이언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옮긴이 강미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서로 『작가 수업』, 『프로파간다』, 『사티리콘』,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 『유혹의 기술』,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최초의 아나키스트』, 『아포칼립스 2012』, 『마르코 폴로의 모험』, 『고대 세계의 위대한 발명 7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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