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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따라만해도 기본은 되는)
저자 : 다키모토마나미 ㅣ 출판사 : 즐거운상상 ㅣ 역자 : 박승희

2022.07.05 ㅣ 142p ㅣ ISBN-13 : 9791155361832

정가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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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규격 외(225mm X 152mm, 신국판)
제품구성 단행본
이용약관 청약철회
국내도서 > 취미/실용 > 여성실용 > 인테리어
초보도 OK!
쉬운 인테리어 노하우


집이 좁다, 물건이 많다
돈이 없다, 게으르다, 바쁘다
아이가 있다, 인테리어 센스가 없다…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는
인테리어 감각 없는 당신을 위한
편안하고 아늑한 집 만들기.

01 우리집에 적용 가능한 현실 인테리어
집은 인생의 절반을 보내는 중요한 곳입니다.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장소로 집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SNS에는 멋지게 지은 아름다운 집, 비싼 가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집,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인테리어 노하우를 우리집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인테리어 전문가 다키모토 마나미의 《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은 지금 당장 우리집을 바꿀 수 있는, 현실적인 인테리어 법칙을 담았습니다. 그녀는 인테리어를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새집인지 오래된 집인지
좁은지, 넓은지의 문제가 아니다.
멋진 집을 만드는 것은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

모델하우스가 아닌, 누군가가 살고 있는 집이라면 아무리 멋지게 인테리어를 해 놓아도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물건으로 늘 어질러져 있거나 쉽게 정리하기 어려운 집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멋지고 편안한 집과는 멀어지니까요.
《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은 초보도 시도해볼 수 있는 ‘쉬운 인테리어 노하우’, 더불어 ‘유지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수납법’을 알려드립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멋에만 집착하기보다 생활과 밀착된 ‘내면’까지 멋진 집을 만들어 보세요. 살고 있는 사람이 편안하게 매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집이 최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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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지금 당신의 집에 만족하세요?

시작하며
어떤 집이든 멋지게 바꿀 수 있습니다

Introduction
우선 현재의 자신을 알라

Life Stage A
거리낄 것 없는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

Life Stage B
이상을 펼칠 수 있는 2인 가구

Life Stage C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의 생활

Life Stage D
성장기 자녀와 함께 사는 가족의 생활

Life Stage E
남는 방을 허투루 쓰지 않는 시니어 부부의 생활

Chapter 1
멋진 집을 만드는 10가지 인테리어 법칙

법칙 1
인테리어의 시작은 바닥과 창호의 컬러 체크!

법칙 2
공간의 컬러는 3~4가지 색으로 제한한다

법칙 3
포인트 컬러 & 트렌드는 소품에 적용한다

법칙 4
사각 수납으로 생활감을 없앤다

법칙 5
구역을 대략 나누어 '물건이 돌아갈 자리'를 만든다

법칙 6
세련된 소품 장식을 위한 세 가지 법칙

법칙 7
여백과 포컬 포인트로 센스 있는 벽을 만든다

법칙 8
정기적으로 인테리어를 재정비하는 습관을 들인다

법칙 9
안길이가 있는 레이아웃이 더 넓어 보인다

법칙 10
생활의 편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Column 1
좁은 공간에서 하면 안 되는 인테리어 10가지 법칙

Chapter 2
따라만하면 OK!
구역별 10가지 인테리어 법칙

구역 1 거실
구역 2 주방
구역 3 침실
구역 4 워크스페이스
구역 5 아이방
구역 6 현관
구역 7 세면실 · 욕실 · 화장실

Column 2
복도는 하얀 캔버스!

Chapter 3
세련되어 보이는 '조금 더하기'의 기술

1. 관엽식물·꽃을 조금 더하기
2. 드라이 플라워·나무를 조금 더하기
3. 브래킷 라이트를 조금 더하기
4. 포스터·포스트 카드를 조금 더하기
5. 무늬있는 물건을 조금 더하기
6. 쿠션 플로어 조금 더하기
7. 계절 디스플레이 조금 더하기
8. '일부러' 이것저것 조금 더하기

Column 3
나의 친애하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Chapter 4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모두의 Q&A

Q1. 아이가 어릴 때 멋진 집을 꾸미는 건 역시 힘들까요?

Q2. 사 놓고 쓰지 않는 잡화, 버려야 할까요?

Q3. 취향에 자신이 없어요. 센스를 갈고 닦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4. 물건 많은 공간이 편안하기는 하지만, 멋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Q5. 가구를 한 세트 장만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Q6. 버려야 정리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도저히 버릴 수가 없어요

Q7. 가족이 물건을 쓰고 뒷정리를 안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Q8. 아이의 게임기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요!

Q9. 정리 장소를 궁리 중인데 아이가 정리를 잘 못해요!

Q10. 수납 케이스를 많이 사용하면 수납이 효과적일까요?

Q11. 수납 케이스 안이 뒤죽박죽입니다. 수납 요령을 알려주세요!

Q12. 쌓이기 쉬운 서류나 편지 등 종이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13. 10가지 법칙을 전부 따라야 멋진 집을 만들 수 있나요?

Column 4
수납 케이스 잘 고르는 법

끝으로
당신의 미래를 위해 집을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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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리집에 적용 가능한 현실 인테리어
집은 인생의 절반을 보내는 중요한 곳입니다.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장소로 집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SNS에는 멋지게 지은 아름다운 집, 비싼 가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집,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인테리어 노하우를 우리집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인테리어 전문가 다키모토 마나미의 《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은 지금 당장 우리집을 바꿀 수 있는, 현실적인 인테리어 법칙을 담았습니다. 그녀는 인테리어를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새집인지 오래된 집인지
좁은지, 넓은지의 문제가 아니다.
멋진 집을 만드는 것은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

모델하우스가 아닌, 누군가가 살고 있는 집이라면 아무리 멋지게 인테리어를 해 놓아도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물건으로 늘 어질러져 있거나 쉽게 정리하기 어려운 집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멋지고 편안한 집과는 멀어지니까요.
《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은 초보도 시도해볼 수 있는 ‘쉬운 인테리어 노하우’, 더불어 ‘유지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수납법’을 알려드립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멋에만 집착하기보다 생활과 밀착된 ‘내면’까지 멋진 집을 만들어 보세요. 살고 있는 사람이 편안하게 매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집이 최고 아닐까요?

02_ 따라만해도 기본은 되는 인테리어 10가지 법칙
흔히 인테리어라고 하면 먼저 가구나 소품을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바닥과 창호(문이나 창)의 컬러입니다.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공간 이미지의 80% 이상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닥과 창호의 컬러를 체크하고 거기에 맞춰 인테리어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공간의 컬러는 3∼4가지 색으로 제한할 것. 대부분의 집은 흰색과 브라운 계열 컬러로 이루어져 있지요. 그렇다면 남은 2가지 컬러는 자연계에 있는 색(베이지, 녹색 등)으로 맞추면 깔끔해집니다. 원색 컬러는 포인트로만 활용하고 불가피한 자잘한 원색 아이템들은 한곳에 모아 수납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명 아이템은 마음껏. 컬러만 정리해도 집이 달라져요.
어떤 집에서나 중요하고도 어려운 과제인 수납. 물건을 무리하게 숨기기보다는 시선에서 제외시킨다는 발상으로 생활감을 없애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숨기는 수납도 아니고 보여주는 수납도 아닌 ‘보여주지 않는 수납’입니다. 알록달록한 포장지로 싸인 물건들만 보이지 않게 정리해도 깔끔해집니다.
구역별로 ‘물건이 돌아갈 자리’를 만들고 가족이 모여 수납 고민을 나누며 의논해서 정하는 것이 수납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또 수납은 다이어트처럼 한 번에 성공하기도 유지하기도 어려워요. 누구나 시행과 착오를 반복하게 되니 꾸준히 시도하기를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소품 장식 노하우, 벽 장식하는 법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인테리어를 정기적으로 재정비해야 합니다. 아무리 주의해도 물건은 금방 늘어나거든요. 가진 물건을 다 장식하기보다 좋아하는 물건을 번갈아 장식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조언합니다. 장식품에는 반드시 먼지가 쌓이고 어느새 지저분해지거든요. 이것을 ‘인테리어의 정리 수납’이라고 합니다. 또 생활의 편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조언합니다. 외관도 멋도 중요하지만 ‘인테리어는 어디까지나 편하게 살기 위한 것’이니까요.

03_ 구역별로 차근차근 알려주는 인테리어 법칙
2장에서는 거실, 주방, 침실, 워크스페이스, 아이방, 현관, 욕실, 화장실 등 장소별 10가지 인테리어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벽시계는 어느 정도 높이에 걸어야 하는지, 조명과 포인트 소품은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 컬러풀한 반려동물용품이나 아이 물건은 어떻게 수납하면 좋은지, 침구 컬러 고르는 법 등 디테일한 조언이 돋보입니다. 꺼내놓고 쓰는 물건의 비주얼을 정돈하는 법, 각 공간별 수납 아이디어,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의 컬러 선택 및 복도 꾸미는 법 등 팁이 가득합니다.
3장에서는 집을 업그레이드 해 줄 ‘조금 더하기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관엽식물과 꽃을 조금 더하는 기술, 드라이플라워와 나무를 조금 더하는 기술, 브래킷 라이트, 포스터, 엽서 장식하는 법, 무늬있는 물건으로 포인트 주는 법, 계절 디스플레이 더하는 법 등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04_ 자주 묻는 인테리어 고민 Q&A
인테리어에는 정답이 없지요. 누구나 인테리어를 하다보면 궁금한 것이 많아집니다.
“취향에 자신이 없어요. 인테리어 센스를 갈고 닦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말고 너무 정답을 찾지 말고 ‘즐기기’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만 감성의 폭을 넓히고 싶다면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을 많이 볼 것.”
“물건 많은 공간도 멋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는 “멋진 공간이란 물건이 적은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형상화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살고 있는 사람이 편하게 느낀다면 물건이 많아도 상관없어요. 다만 색의 수를 제한하고 톤을 통일할 것.”
인테리어란 ‘자신이 추구하는 멋을 즐기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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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박승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및 동대학원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9년 시바 료타로의 단편소설 《주도》와 데라다 토라히코의 평론 《요괴의 진화》의 번역으로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 콩쿠르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라이프 인테리어 교과서》, 《3평 집도 괜찮아!》, , 《따라만해도 성공 보장 20가지 인테리어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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