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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팀 코칭(스크럼 마스터 애자일 코치 프로젝트 관리자를 위한)(에이콘애자일시리즈)
저자 : 리사앳킨스 ㅣ 출판사 : 에이콘출판 ㅣ 역자 : 용환성,김낙일,오민정,이두표

2022.01.28 ㅣ 384p ㅣ ISBN-13 : 9791161756110

정가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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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컴퓨터 > 시스템공학 > 소프트웨어공학
애자일은 다양한 산업계에 널리 퍼져 보편화됐고 각 기업에는 이미 수많은 애자일리스트가 스크럼마스터나 애자일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애자일 코치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없고, 코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더라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늘 반성하게 된다.
저자는 수 년간의 애자일 코치 경험을 토대로 스크럼 마스터, 테크니컬 리더,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애자일 코치를 향한 애자일 여정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찾고 목소리를 내도록 돕는다. 멘토, 퍼실리테이터, 문제 해결자, 갈등 항해사, 협업 지휘자로서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자일 코치가 되는 과정에서 겪는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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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부 ― 당신으로부터 시작한다

1장.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을까
__애자일 코칭이 중요한 이유
__애자일 코칭 환경
__우리만의 공용어를 직접 만들자
__애자일 코칭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__애자일 코치의 탄생
__네이티브 와이어링
__나만의 애자일 코칭 방법 만들기
__요약
__추가자료

2장. 고성과를 기대하라
__기대치 설정
__고성과에 대한 메타포 소개
__종착점은 절대 오지 않는다
__요약
__추가자료
__참조자료

3장. 자기 자신을 완전히 파악하라
__자신에 대한 인지부터 시작하라
__지휘-통제 성향으로부터의 회복
__하루를 미리 준비하라
__바로 그 순간에 연습하기
__그들의 모델이 되라
__자신을 믿어라
__스스로에게 투자하라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4장. 스타일을 변경하라
__애자일 팀 단계
__애자일 코칭 스타일
__코칭 스타일을 자유롭게 변경하라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2부 ― 팀이 더 많은 것을 얻도록 지원하라

5장. 멘토로서의 코치
__애자일 코칭이란
__왜 코칭을 하는가
__두 가지 레벨로 코칭하기
__1:1로 코칭하기
__제품 책임자 코칭
__애자일 코치 코칭하기
__애자일 관리자 코칭하기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6장.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코치
__가볍게 권한 행사하기
__스탠드업 미팅에서의 퍼실리테이션
__스프린트 계획에서의 퍼실리테이션
__스프린트 리뷰에서의 퍼실리테이션
__회고에서의 퍼실리테이션
__팀 대화 중 퍼실리테이션
__퍼실리테이팅 전문가와 애자일 코치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7장. 교사로서의 코치
__팀을 꾸리는 동안의 교육
__새로운 팀원의 교육
__교육할 수 있는 순간을 이용하라
__항상 애자일 역할을 교육하라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8장. 문제 해결자로서의 코치
__애자일식 문제 해결 기준
__문제 발생과 추적
__문제를 명확히 보기
__문제를 해결하라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9장. 갈등 중재자로서의 코치
__갈등 속에서 애자일 코치의 역할
__갈등의 5단계
__현재 갈등 수준은 어떻게 되나?
__갈등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__불만을 옮겨라
__해결할 수 없는 갈등
__갈등의 마지막 말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10장. 협업 지휘자로서의 코치
__협력 또는 협업?
__협력에서 협업으로
__개별 협업자를 만들어라
__잉여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__팀의 협업 기반을 구축하라
__협업의 핵심을 드러내라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3부 ― 자신을 더 많이 파악하라

11장. 애자일 코치의 실패, 회복 및 성공 유형
__애자일 코칭의 실패 유형
__실패 유형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__실패 유형으로부터 회복
__애자일 코치 성공 유형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12장. 언제 그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__애자일 코칭의 기술
__그 외 기술
__요약
__추가 자료

13장. 당신만의 여정이다
__애자일 코치의 여정
__요약
__추가 자료
__참고 자료
__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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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훌륭한 애자일 코치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이해
◆ 교사, 멘토, 문제 해결자, 갈등 중재자, 성과 코치 등 애자일 코치의 역할 숙달
◆ 자기조직화되고 고성과를 추구하는 팀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 구축
◆ 팀이 협력을 넘어 완전한 협업을 하도록 코칭
◆ 팀의 성장과 변화에 맞춰 코치의 리더십 유형 진화
◆ 팀을 지배하거나 팀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적극 참여
◆ 코칭에서 실패, 회복, 성공 모드 인식
◆ 애자일 코칭 여정에 가장 적합한 모델 탐색


◈ 이 책의 대상 독자 ◈

내가 사용하는 애자일이 여러분의 것과는 다르겠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애자일의 핵심과 모든 애자일 프레임워크의 핵심 개념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내 애자일 경험은 스크럼으로 시작했고, 여전히 스크럼을 기본으로 다른 애자일 방법론과 애자일이 아닌 도구 및 기법을 혼용해서 사용 중이다. 이 책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중 어느 항목이라도 해당된다면 이 책을 잘 선택한 것이다.

◆ 스크럼 마스터나 XP(Extreme Programming) 코치 또는 기타 애자일 팀 리더로 몇 번의 코칭 경험은 있지만,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혹은 그 경험이 좋았지만 그 이상의 내용이 있으리라 느꼈다.
◆ 코칭 업무가 일상화됐고, 코칭하는 팀도 애자일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 팀이 애자일 실천법을 습득했고 또 잘 하고 있지만 기대하는 탁월한 성과는 아직 내고 있지 못하다.
◆ 관리자가 애자일 코칭은 전일제(full-time)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당신을 여러 애자일 팀에 배속시켰고, 그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 애자일 코치 역할이 내게 적합한지 확신하지 못해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애자일 코치에 대한 실체를 느껴보고 싶다.


◈ 이 책의 구성 ◈

1부. 당신으로부터 시작한다

1장,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을까
우리가 애자일 코치라고 부르는 사람은 누구이며, 내가 이미 그런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애자일 코치로의 변신에 성공했다는 증거인 ‘네이티브 와이어링(native wiring)’의 10가지 특성은 무엇일까?

2장, 고성과를 기대하라
고성과 팀이 탄생하는 기반을 설명하고, 그 기반을 애자일 팀의 업무 환경에 배치한다. 비법은 팀이 고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3장, 자기 자신을 완전히 파악하라
코칭은 당신으로부터 시작되지만 코칭이 당신에 관한 것은 아니다. 코칭은 팀이 더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 팀에 무엇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휘-통제 성향에서 벗어나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4장, 스타일을 변경하라
4장에서 설명하는 리더십 스타일 프레임워크는 코치가 코칭하는 팀이 진화하고 발전할 때마다 어떤 스타일을 사용할지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2부. 팀이 더 많은 것을 얻도록 지원하라

5장, 멘토로서의 코치
팀원, 제품 책임자 및 애자일 관리자뿐만 아니라 팀 전체에 대한 코칭의 세부사항과 함께 애자일 팀 세팅에 대한 전문적인 코칭의 기본 사항을 소개한다.

6장,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코치
애자일 계획 세션 같은 스탠딩 미팅과 비정형적으로 행해지는 협업에서 대화를 용이하게 하는 실용적인 퍼실리테이팅 도구를 소개한다.

7장, 교사로서의 코치
당신과 함께했던 친절했던 선생님, 힘들게 했던 선생님, 당신이 더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선생님 그리고 당신에게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했던 선생님과 같은 최고의 선생님이 되라. 그런 다음 7장의 기술을 사용해 애자일, 특히 애자일에서의 역할을 가르쳐라. 팀 셋업, 스탠드업 미팅과 같은 가르침이 필요한 순간과 임의의 어떤 순간을 대비하며, 누군가가 필요로 할 때 바로 가르침을 줘라.

8장, 문제 해결자로서의 코치
팀을 하나의 생태계로 보면 코치의 역할은 ‘시스템 공개자’로서의 역할이다. 애자일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팀이 문제에서 회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9장, 갈등 중재자로서의 코치
갈등은 고성과 애자일 팀에 꼭 필요한 요소로써, 코치는 팀이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하며 건설적인 의견 불일치의 상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10장, 협업 지휘자로서의 코치
팀의 협업 근육을 만드는 것은 애자일 코치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그건 코치들이 놀라운 결과를 기대할 때만 만들어진다.

3부. 자신을 더 많이 파악하라
11장, 애자일 코치의 실패, 회복 및 성공 유형
애자일 코칭의 일반적인 실패 및 성공 유형을 설명한다. 실패 유형에서 회복하기 위한 단계도 소개한다. 성공으로 가기 위한 실패에 너무 몰입하진 말자.

12장, 언제 그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역량에 대한 ‘로드맵’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기법, 마인드 셋, 도구 및 기술 목록이 포함돼 있으며, 이 모든 목록은 애자일 코치로의 성공적인 변화를 달성했는지 나타낸다.

13장, 당신만의 여정이다
모든 코치의 여정은 이전과 다르며, 애자일 코칭에서 찾아야 하는 가장 소중한 것은 코치의 역할에 대한 나만의 최고 표현을 찾아내는 것이다. 13장에서는 다른 코치의 여정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코칭 여정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 지은이의 말 ◈

도입부의 이 몇 페이지는 책의 다른 장을 쓸 때보다 무척 힘이 들었다. 몇 년 전에 내게서 애자일 코치 훈련을 받았던 애자일 코치 동료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슬며시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팀에 물어보세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수습 애자일 코치일 때 내가 그녀에게 이 말을 얼마나 자주 했던가? 셀 수 없을 만큼 그녀에게 이 말을 많이 했었다. 내가 그녀를 지휘-통제 성향에서 벗어나게 해 이제 그녀는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그래서 문제가 된 이 도입부에 직면했을 때, “팀에 물어보세요.”라는 말은 현명한 조언처럼 들렸다. 나는 이 책이 탄생하기 전까지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 ‘들어가며’ 페이지에서 반드시 포함돼야 할 두 가지가 무엇인지 물었다. 그들의 대답과 내 생각을 도입부의 나머지 부분에 함께 정리하고 설명했다.
애자일 코치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기시키는 이 도입부에는 이 책의 목적이 담겨 있다. 예전에는 성공적이었지만 더 이상 그렇지 못한 팀이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어쩌면 나와 같을지도 모른다.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도록 훈련받은 방식이 효과가 없거나, 심지어 비인간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당신은 애자일 리더십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변화하기를 시작하는 방법을 모를 수 있다.
나는 몇 년 동안 과거의 성향으로부터 벗어났지만 자유, 책임감, 가능성으로 가득 찬 새로운 애자일 환경에 있는 지금도 여전히 내게 남아있다. 도입부의 글을 작성하는 것도 그랬다. 이 문제를 혼자서 해결해야만 “혼자 다 해결했어!”라고 말할 수 있다는 생각이 여전히 나를 붙잡고 있었다. 바로 이런 상황에 애자일 코칭은 도움이 된다. 즉 코칭의 범위와 영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재인식하고 집중하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 때만이 사람들은 훌륭한 애자일리스트가 될 수 있고, 팀은 그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제품을 만들며, 기업과 국가는 모든 혁신과 우수성이 가능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유롭고 책임감 있는 팀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은 다양한 애자일 코칭 아이디어를 수용하게 하며, 팀과 사람들을 코칭할 때 그러한 아이디어가 매일매일의 반응에 융합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아주 도발적이면서도 실용적이고 다양하며 꽤 괜찮은 코칭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어떤 아이디어는 오랫동안 곱씹어봐야 할 것이고, 심지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 또 어떤 생각은 즉각 당신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으니 이 둘 모두를 기대해도 좋다.



◈ 옮긴이의 말 ◈

애자일을 처음 접한 것은 2007년 어느 여름, 한 교육 과정이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일하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프로젝트 리더를 거쳐 나름 유능한 프로젝트 관리자로 경력을 잘 쌓고 있을 때였다.
스크럼 교육을 받으면서 계속 들었던 의문은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이 아닌 이런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점이었다. 그러나 교육 후 실제 업무에 적용하면서 다양한 난관에 부딪히기는 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애자일에 대한 확신은 더욱 커졌다.
애자일에 한창 익숙해졌을 때 “앞으로 더 나갈 수 있는 무언가가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 접한 단어가 애자일 코칭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코칭도 아닌 코칭이었고, 매번 개발자 및 스크럼 마스터와의 갈등을 겪었다.
생각해보면 애자일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한 나는 그들에게 여전히 애자일스러운 코칭이 아닌 전통적인 방식의 지휘와 통제의 관리기법을 사용했던 것이다. 그 당시엔 코칭이 뭔지도 몰랐고, 내 주변에서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조언을 들을 곳도 없었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코칭이 무엇인지를 깨우치는 수 년의 시간을 보냈다.
진정한 애자일은 기업 문화에 뿌리내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애자일리스트는 여전히 애자일 프로세스를 정착시키고 애자일을 기업 문화로 변화시키는 데 애를 먹고 있다. 그만큼 애자일은 간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렵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애자일 코치라는 타이틀로 컨설팅하는 코치들은 팀 하나 혹은 두세 개의 팀을 코칭한 경험밖에 없으며, 애자일 컨설팅 기업 역시도 기업 문화로서의 애자일보다는 애자일 프로세스나 프레임워크에 대한 컨설팅과 함께 애자일이나 데브옵스를 원활히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여러 시스템적인 도구를 많이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애자일을 코칭하는 코치들에 대한 본격적인 양성은 미진한 듯 보이지만, 이에 대한 욕구는 상당히 많은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애자일을 도입함으로써 창출되는 성과를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화적 측면에서 애자일을 전반적으로 코칭하는 코치의 양성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
리사 앳킨스의 책은 나와 같이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에 익숙했던 전문가, 테크(tech) 기반의 기술 전문가, 이미 한창 스크럼 마스터로 애자일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욕구에 의해 또는 기업의 요구에 의해 애자일 코치로 한 단계 도약하거나, 애자일 코칭이 무엇인지 궁금한 이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용환성



추천사

이 책의 부제는 ‘스크럼 마스터, 애자일 코치, 프로젝트 관리자를 위한’이지만, 그 지침과 조언은 애자일(스크럼) 팀과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또한 팀원들이 스크럼 마스터, 애자일 코치 및 프로젝트 관리자가 팀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애자일을 바탕으로 한 노력 이상으로 책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모든 그룹의 사람들과 함께 코칭 역량을 갖추고 일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할 수 있다.
― 스콧 던컨(Scott Duncan), 애자일 코치

리사는 전문 코칭 기술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팀 코칭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훌륭하게 설명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일상적인 경험과 연관시켜 삶에 실제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모든 애자일 관리자의 책장에 꼭 있어야 할 필수 안내서다.
― 레이첼 데이비스(Rachel Davies), 『Agile Coaching』(Pragmatic Bookshelf, 2009)의 저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이끄는 목소리를 들었고, 소중한 ‘깨달음의 순간(a-ha moments)’을 경험했다. 이는 경험 많고 현명한 코치가 옆에 앉아 당신이 팀을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차선책이다.
― 크리스 블레이크(Kris Blake), 애자일 코치

리사 앳킨스는 확고한 토대를 바탕으로 한 부드러운 스타일의 애자일 코칭을 제시한다. 그녀는 코칭이 팀의 자기 조직화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역설을 해결하고 팀이 과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 빌 웨이크(Bill Wake), 애자일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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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용환성
소프트웨어공학과 프로젝트 거버넌스로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e비즈니스, 공공, 국방, 게임, 콘텐츠 분야에서 엔지니어 및 프로젝트 관리자 역할을 수행했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및 애자일 관련 국제 자격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중소 기업과 IT 전문기업에 실무 강의 및 컨설팅과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e비즈니스 전문기업 이플라츠(주)의 기술이사로 있으며,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김낙일
석·박사 과정으로 컴퓨터공학과 경영공학을 전공했다. 1996년부터 지금까지 공공, 제조, 금융, 통신, 유통, 포털, 국방, 게임, 콘텐츠 등 다양한 ICT 분야에서 엔지니어, 프로젝트 관리자, 제품책임자, 컨설턴트, 아키텍트 역할을 수행했다. 식스시그마 마스터 블랙벨트로서 과학적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관리와 애자일 관련 국제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프로젝트 관리, 애자일, 소프트웨어공학, 콘텐츠 기술에 관련된 8권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산업경영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슈타겐에서 대표 및 아키텍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오민정
연세대학교 글로벌엘리트학부 문화산업관리전공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ISO/TC 258의 전문위원,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의 이사, 원주시 기획예산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약 바이오, 화학, 소재, 식품관련 기업 연구소와 지멘스(Siemens)에서 R&D 효율성을 위한 PMIS 설계 및 조직 혁신 컨설팅을 주로 수행해왔다. 프로젝트경영, PMO, 프로세스혁신 관련 연구와 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R&D와 문화산업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

옮긴이 이두표
1988년부터 2014년까지 자동차 부품개발 분야에서 근무했으며, 1999년부터는 글로벌 기업 보쉬코리아에서 16년간 재직했다. 프로젝트 관련 분야에서 PMP, RMP, ACP, PBA, DASM 등 총 12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미있는 프로젝트 이야기, 프로젝트 관리의 이해 등 총 12권의 관련 저서를 출간했고, 월드클래스 300 및 중소기업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물류 SCM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올포피엠 대표로 활동하면서 프로젝트 관련 교육 및 PM 및 PMO 분야 멘토링과 코칭을 수행하고, 컨설팅 분야에서 SW200 프로그램을 컨설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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