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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프로젝트-위기에 빠진 IT 프로젝트를 구하라
저자 : 진킴,케빈베어,조지스패포드 ㅣ 출판사 : 에이콘출판 ㅣ 역자 : 박현철,류미경

2021.08.27 ㅣ 586p ㅣ ISBN-13 : 97911617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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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청약철회
국내도서 > 컴퓨터 > 시스템공학 > 소프트웨어공학
IT와 비즈니스의 딜레마와 함께 실제 해결 방안까지 제공하는 소설이다. 회사의 야심 찬 IT 기획으로 시작한 피닉스 프로젝트는 조직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이미 예산은 초과했고 일정은 많이 지연됐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IT 조직 전체는 아웃소싱으로 사라질 운명이다. 주인공인 빌(Bill)을 통해 독자는 데브옵스에 관한 새로운 시각으로 IT를 바라보면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들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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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PART 1
__1장 9월 2일 화요일
__2장 9월 2일 화요일
__3장 9월 2일 화요일
__4장 9월 3일 수요일
__5장 9월 4일 목요일
__6장 9월 5일 금요일
__7장 9월 5일 금요일
__8장 9월 8일 월요일
__9장 9월 9일 화요일
__10장 9월 11일 목요일
__11장 9월 11일 목요일
__12장 9월 12일 금요일
__13장 9월 15일 월요일
__14장 9월 16일 화요일
__15장 9월 17일 수요일
__16장 9월 18일 목요일


PART 2
__17장 9월 22일 월요일
__18장 9월 23일 화요일
__19장 9월 23일 화요일
__20장 9월 26일 금요일
__21장 9월 26일 금요일
__22장 9월 29일 월요일
__23장 10월 7일 화요일
__24장 10월 11일 토요일
__25장 10월 14일 화요일
__26장 10월 17일 금요일
__27장 10월 21일 화요일
__28장 10월 27일 월요일
__29장 1월 3일 월요일


PART 3
__30장 11월 3일 월요일
__31장 11월 3일 월요일
__32장 11월 10일 월요일
__33장 11월 11일 화요일
__34장 11월 28일 금요일
__35장 1월 9일 금요일
__후기
__감사의 말


데브옵스 핸드북: 세 가지 방법
__목차
__서문
__머리말
__파트 1
____01 애자일, 지속적 전달, 그리고 세 가지 방법
____02 첫 번째 방법: 흐름의 원리
____03 두 번째 방법: 피드백의 원리
____04 세 번째 방법: 지속적 학습과 실험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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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의 말 ◈

빌은 파트 언리미티드 회사에서 일하는 IT 관리자다. 화요일 아침, 사무실로 차를 몰고가는 길에 빌은 CEO에게 전화를 받는다. 회사의 야심찬 IT 기획으로 시작한 피닉스 프로젝트는 파트 언리미티드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이미 예산은 초과했고 일정은 많이 지연됐다. CEO는 빌이 90일 내에 문제를 해결한 후 직접 결과를 보고해주기를 바란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빌의 전체 부서는 아웃소싱돼 사라질 운명이다.
이사회 구성원이 될 사람의 도움과 그의 세 가지 방법(The Three Ways)에 담긴 철학을 배운 빌은 IT 작업이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제조 공장 작업과 공통점이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 빌은 작업 흐름을 구성하며 부서 간 의사소통을 간소화하고 파트 언리미티드의 여러 비즈니스 업무를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임무를 받는다.
이 책은 IT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문체로 빠르게 전달한다. 자신이 속한 IT 조직을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IT를 바라볼 수 있다.

◈ 옮긴이의 말 ◈

세상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첫 직장이었던 현대전자에서 소속 조직이 근무 4년 만에 구조 조정됐다. 이후 그 아픔을 잊으려 좋은 조직에 안주하기보다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에 집착했다. 차세대와 같은 커다란 프로젝트에서 벌어지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강의나 책으로 정리하는 과정으로 나의 존재를 증명하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다소 험난한 여정을 걸어왔다.
수백에서 수천 억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일반적으로 수백 명의 사람이 여러 건물에 분산돼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다양한 조직 간 이해와 반목을 길게 이어간다. 대규모 예산 기획과 편성, 집행을 둘러싼 경영진과 수행 조직 간 괴기한 마찰과 충돌 속에서의 상황 파악과 모니터링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관성 있는 전략의 추진도 커다란 노력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 광범위한 요구사항 범위 관리와 서로 대립하는 품질 속성과 이해관계자 간 조율은 뛰어난 리더십을 요구한다.
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수십 개의 팀 상황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살펴보면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최적화된 협업 체계를 만들고, 고객이 원하는 비즈니스 가치를 효과적으로 창출할 수 있을까? 더구나 2020년부터 이어진 팬데믹 상황으로 세계정세는 더욱 빠르게 바뀌기 시작했고, 다양한 기업 및 조직의 대응 전략도 다른 양상을 띠기 시작했다. 가트너 트랜드 2021에도 ‘탄력적 전달(Resilient Delivery)’이라는 시간의 축이 새롭게 등장했다. 우리가 속한 세상은 지금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바로 이 책에 힌트가 있다.
이 책은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난감한 상황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주인공인 빌(Bill)이 속한 IT 조직은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면 구조 조정으로 IT 부서 전체가 아웃소싱으로 사라질 상황이다. 그래서 이 책의 인물들이 처한 상황에 쉽게 공감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에 더욱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읽었는지도 모른다.
원서에는 다른 IT 관련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욕이나 저속어, 술 취한 영어, 존댓말, 의도적인 오타뿐만 아니라 경영이나 IT 전문 용어들도 간간이 등장해 적절한 표현을 찾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러나 이런 점이 이 책의 매력이기도 하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나 격무에 시달리는 업무 현장 속에서 IT 관련 통찰을 찾아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권하는 다른 이유는 재밌어서다. 그리고 비즈니스와 IT 모두에 걸친 통찰력을 선사한다. 미래의 변화에 조직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도 한다. 읽어볼 만하지 않은가?
비즈니스와 IT의 만남에 축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박현철

◈ 감수의 글 ◈

데브옵스(DevOps)를 통한 지속적인 개선 구현!
2010년에 LED 공정기술 엔지니어로 근무했습니다. LED 개발 팀의 품질을 모든 생산 장비에 동일하게 구현해 생산 팀에 이관하는 일이었죠. 『피닉스 프로젝트』를 읽으면서 당시 제가 개발과 생산의 중간자 역할, 데브옵스 중심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더 골(The Goal)』은 같은 팀 부장님의 권유로 처음 접했습니다. 제조와 생산의 개념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됐습니다. 하드웨어 개발자 겸 엔지니어로 일하던 11년 전의 일입니다. 애자일 코치(Agile Coach)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 『피닉스 프로젝트』를 감수하게 된 것이 참 재밌게 느껴졌고 인연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11년 전의 의도치 않은 독서가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을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었을까? 미래의 일들을 어떻게 더 잘 예측하고 관리하며 대응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몰입되는 앞부분의 이야기와 업무에 유용한 뒷부분의 데브옵스 핸드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기업에서 데브옵스를 구현하고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드웨어(Hardware)를 하는 사람들은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영역의 일하는 방식이 아닌가요?’라고 묻곤 합니다. 이와 반대로 이 책에서는 ‘하드웨어 생산 영역의 업무수행 방식과 체계를 소프트웨어에 적용한다고요?’라고 묻습니다. 현실에서도, 책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비즈니스와 상황에 딱 맞는 사례, 프랙티스 그리고 가치와 원칙만을 찾아다니고 적용하려 합니다. 이는 에드워드 데밍(Edward Deming)이 말한 ”우리의 문제는 다르다”라는 마음가짐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데밍이 이야기한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원칙은 본질적으로 보편적이다”라는 말에 담긴, 마음가짐을 변화시키고 이러한 보편적 가치와 원칙이 고객 가치 향상과 조직 변화의 동인으로 작용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와 상관없이 앞에서 이야기한 개선과 변화 활동을 위해 이 책에 담긴 데브옵스, 린(Lean), 애자일(Agile)의 지식과 개념, 상황, 핸드북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실험을 통해 조직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이 데브옵스를 기반으로 기업과 조직의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박현철 님과 함께 일하는 회사의 사무실에서
길도현



추천사

“점점 복잡해지는 IT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즈니스와 IT 경영진을 위한 필독서다.”
짐 화이트 허스트(Jim Whitehurst)
/ 전 레드햇(Red Hat) 사장 겸 CEO

“IT 프로젝트에 한 번이라도 실패해본 사람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팀 오라일리(Tim O’Reilly)
/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 창립자 겸 CEO

“IT에 의존하는 기업이 직면한 딜레마를 훌륭하게 포착하면서 실제 해결 방안까지 제공하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제즈 험블(Jez Humble)
/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출시』, 『린 엔터프라이즈(Lean Enterprise)』, 『데브옵스 핸드북』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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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킴(Gene Kim)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CTO이자 연구원이다. 트립와이어(Tripwire)의 창립자이며 13년 동안 CTO를 역임했다. 저서로 『데브옵스 핸드북』(에이콘, 2018), 『The Visible Ops Handbook』(Information Technology Processinst, 2005), 『Visible Ops Security』(IT Process Institute, 2008) 등이 있다.

케빈 베어(Kevin Behr)
IT 프로세스 연구소(Process Institute)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이다. 비즈니스 관리와 기술, 사고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정보 책임자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 최고 운영 책임자로 29년 이상 일해왔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설계와 오케스트레이션 컨설팅 업체인 프락시스플로우(PraxisFlow)의 최고 사이언스 책임자로 근무 중이다.

조지 스패포드(George Spafford)
IT 조직의 목표와 필요한 조건을 정의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산업 분석가다.


옮긴이 박현철
서울대학교에서 계산통계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MBA를 전공했다. 1993년 현대전자(현 SK 하이닉스)에 입사해 개발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신기술 기반 선도 과제와 대규모 프로젝트의 PM/PMO, 아키텍트, 컨설턴트, 변화 관리자(Change Agent), 애자일 컨설턴트(Agile Consultant), 자문 등을 수행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컨설팅하면서 프로그래밍, 모델링, 아키텍처 등 공학(Engineering) 분야와 XP, Scrum, 칸반(Kanban) 등 애자일(Agile)에 관련된 14권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다.
2011년 제품 책임자(Product Owner), 스크럼 마스터(Scrum Master), 스크럼 개발자(Scrum Developer) 인증을 받았고, 2019년 대규모 애자일 적용을 위한 SPC(SAFe Program Consultant) 인증을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오픈 소스 컨설팅에서 라지 스케일(Large-Scale)의 애자일 코치와 컨설턴트(Agile Coach/Consultant)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류미경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다. 번역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에이콘, 2020), 『스크럼으로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하기』(에이콘, 2013), 『Agile Project Management with Scrum 한국어판』(에이콘, 2012), 『엔터프라이즈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에이콘, 2010), 『데드라인』(인사이트, 2004),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인사이트, 200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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