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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살인사건
저자 : 다니엘콜 ㅣ 출판사 : 북플라자 ㅣ 역자 : 유혜인

2021.02.01 ㅣ 464p ㅣ ISBN-13 : 979119015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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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라는 단어가 새겨진 피해자,
‘꼭두각시’라는 단어가 새겨진 가해자!


에밀리 백스터 경감은 봉제인형 살인사건과 그녀의 친구 윌리엄 ‘울프’ 폭스가 실종된 충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또 다른 잔인한 사건에 휘말리고 싶지 않았지만,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모방범죄가 발생하는 바람에 뉴욕으로 파견된다. 뉴욕 브루클린 다리에는 한 남성의 시체가 뒤틀린 자세로 매달려 있고 가슴에는 ‘미끼’라는 단어가 깊이 새겨져 있었다. 반면, 자살한 가해자의 가슴에는 ‘꼭두각시’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었다.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미국에서 발생한 끔찍한 연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백스터는 지난 수년 간 자신을 사로잡았던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해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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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1. ~ 40.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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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런던 도서전 최고의 화제작!
영국,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주요 선진국 포함 32개국 번역 출간!
영국TV 드라마화 제작 확정!

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시리즈는 다니엘 콜의 데뷔작으로서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社가 TV판권을 획득했다. 《꼭두각시 살인사건》은 생동감 있는 묘사,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고 절묘한 플롯,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첫 문장에서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스릴러 소설의 대가의 반열에 오른 레이첼 애보트나 M. J. 알리지 같은 작가들도 다니엘 콜의 등단을 새로운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치켜세웠다. 신체의 여섯 부위를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추천사

다니엘 콜의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그의 화려한 행보의 과감한 첫 시작을 알렸다. 이 소설의 충격적이고 탄탄한 이야기는 과연 최고의 스릴러답게 나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_존 하트, 베스트셀러 작가


빠른 전개와 더불어 어두우면서도 유머를 겸비한 콜의 첫 소설은 영국 추리 소설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Robert Galbraith(해리포터 시리즈를 쓴 J.K.Rowling의 필명)와 Clare Mackintosh를 아끼는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이다.
_라이브러리 저널


<봉제인형 살인사건>을 위해서라면 내 팔이나 다리 한 쪽도 기꺼이 내놓겠다. 멋진 스릴러이다.
_린우드 바클레이,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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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콜 Daniel Cole
다니엘 콜은 런던 도서전을 통해 영미 현대문학계에 혜성처럼 등단한 신예 작가이다. 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시리즈는 다니엘 콜의 데뷔작으로서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社가 TV판권을 획득했다. 《봉제인형 살인사건》과 《꼭두각시 살인사건》은 생동감 있는 묘사,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고 절묘한 플롯,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첫 문장에서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스릴러 소설의 대가의 반열에 오른 레이첼 애보트나 M. J. 알리지 같은 작가들도 다니엘 콜의 등단을 새로운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치켜세웠다. 그의 작품은 국내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치며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옮긴이 유혜인
역자 유혜인은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언제나 마음이 담긴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유령 호텔》,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위선자들》, 《악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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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h*** 별 별 별 별 별 2021/05/10
꼭두각시 살인사건 - 봉제인형 살인사건 시리즈 다니엘 콜 지음 북플라자 ? 얼마 전에 읽은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후속작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일단 대출했는데,,, 아쉬운 점은 분명 읽은 것이 확실한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내용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일 것이다. 이미 허접해져버린 기억력을 탓해야하는 건지... 이미 전작에서도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백스터 경감은 봉제인형 살인사건과 그녀의 친구인 윌리엄 ‘울프’ 폭스가 실종된 충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또 다른 잔인한 사건에 휘말리고 싶지 않았지만,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모방범죄가 발생하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뉴욕으로 파견된다. 뉴욕 브루클린 다리에는 한 남성의 시체가 뒤틀린 자세로 매달려 있고 가슴에는 ‘미끼(Bait)’라는 단어가 깊이 새겨져 있었다. 반면, 자살한 가해자의 가슴에는 ‘꼭두각시(Puppet)’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었다.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미국에서 발생한 끔찍한 연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백스터는 지난 수년 간 자신을 사로잡았던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해야만 한다. 미끼가 되는 피해자도, 꼭두각시가 되는 가해자도 오직 한 사람에 의해 조종되고 있는 상황, 에밀리 백스터와 CIA의 데이미언 루쉬 요원과 FBI의 엘리엇 커티스 요원은 어떻게 진범을 찾아내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다니엘 콜의 작품은 이외에도 여러 편이 있지만, 우리에게 소개된 책은 데뷔작인 『봉제인형 살인사건』과 이 책, 『꼭두각시 살인사건』 만이 소개된 탓에 더 찾아 읽고 싶어도 읽을 수는 없다.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니, 조만간 이 시리즈의 후속작이든 아니면 다른 시리즈물이든 만날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 2021.5.10.(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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