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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럽인을 사로잡은 유럽판 '시크릿'!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자기장의 비밀
이 책은 2008년 출간 즉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비견되면서 일명 '유럽판 <시크릿>'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샤헤는 이 책에서 개인적인 현실과 사랑, 다양한 인간관계, 인간의 존재 의미가 지니는 상호관계에 대해 매우 심오하하고도 폭넓은 관점을 보여준다. 그가 예시하고 있는 현실의 수많은 사례들, 실용적이고도 논리적인 해결 방안을 통해 독자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서 작동하면서 각자의 삶을 규정하는 신비스러운 힘과 그 제어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목 차]
첫 번째 비밀: 매력
두 반째 비밀: 거울
세 번째 비밀: 확실성
네 번째 비밀: 자신의 원천
다섯 번째 비밀: 상징의 힘
여섯 번째 비밀: 자기 충족적 예언
일곱 번째 비밀: 자기애
여덟 번째 비밀: 내면의 공간
아홉 번째 비밀: 결단과 행동
열 번째 비밀: 현재의 힘
마음으로 불러라. 자석이 당겨줄 것이니!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 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융단폭격 중인 cm의 카피다. 마음먹은 대로 세상이 변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하지만 세상이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왜 여전히 가난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과 외로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걸까. 오히려 피하고 싶은 일들만 줄지어 생겨나는 게 세상사는 아닐지. 소위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르면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려 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것을 더 끌어당긴다고도 하지 않던가. 그렇다면 우리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한다는 것인데, 바로 그 힘이야말로 ‘내 삶을 특징지어 온 모든 사건의 절대적 원인’이라고 강조하는 책이 있다.
2008년 출간 즉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면서 일명 ‘유럽판 《시크릿》’이라는 별칭을 얻은 《마음의 자석》은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외부의 존재를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마음의 자석을 인식하고 그 힘을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한다면 나와 내 주변을 사랑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독일 유수 기업의 경영자이기도 했던 뤼디거 샤헤는 이 책을 통해 정신연구가이자 작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인생 문제의 코치로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독일인답게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그 근거와 실례를 덧붙여 가며 마음속 자석의 10가지 비밀을 풀어가는 《마음의 자석》은, 2009년 상반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일한 포맷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독일 현지에서는 출간 후 현재까지 줄곧 베스트셀러로 인기 몰이 중이다.
《마음의 자석》에 따르면 우리의 행동이나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모두 마음의 자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지금 이 책을 집어 든 것도 우연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내부 어딘가를 들여다보면 이 책에 손을 뻗게 된 동기가 분명 존재한다는 것.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암호로 둘러싸인 고서를 탐독하듯 마음에 집중하여 내 자석이 무엇에 끌리고 무엇을 밀쳐내는지 면면히 따져보는 것이다.
삶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왜 나는 전력을 다해 노력해도 사랑을 못 받는데 저들은 원하지 않아도 사랑을 받는가?
왜 나는 특정한 유형의 남자나 여자에게 마술에 홀린 것처럼 매혹 당하는가?
인간관계를 바꾸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왜 늘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밖에 없는가?
왜 전력을 다해도 세상이 돌려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거나 원하지 않는 것뿐인가?
종종 이 같은 딜레마에 빠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저들과 나는 다를 바 없는데 저들이 받는 혜택에 비해 형편없이 초라한 나를 발견한다. 왜? 나에게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부족해서? 조물주가 나에게만 불공평하셨나? 그러나 저자는 이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고 단언한다. 그의 주장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속 ‘자석’의 존재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 ‘마음의 자석’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법칙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에 우연이란 없다. 지금까지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난 일 역시 우연이 아니었다.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개입을 했건, 그 일이 어떻게 전개되었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한다. 바로 그 힘이 살면서 겪어온 모든 것, 삶을 특징짓게 한 모든 사건의 원인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의 인생에 등장한 이유, 그가 그런 태도를 취한 이유 또한 그 힘 때문이다. 믿든 믿지 않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힘은 당신 인생에 지속적으로 작용한다. 그 힘이 각자가 간직한 마음의 자석에 담긴 비밀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언뜻 보기에는 불확실하고 우연이 넘쳐나는 이 세계에서, 마음의 자석이 분명히 반응하는 네 가지 대상이 있다. 우선 마음의 자석은 동일한 것, 상반된 것, 기피하는 것, 그리고 ‘기적’이라는 네 가지 대상에 작용한다. 저자는 그 대상을 상대로 각각의 자석과 이 세계가 필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자석은 이 네 가지 대상을 끌어당기고 밀쳐내면서 당신의 내면이 무엇을 동경하고 기피하는지를 거울처럼 확연하게 비춰 보인다.
당신이 인생에 끌어들인 사람이나 사건은 당신의 자석에 담긴 중요한 부분을 마치 거울처럼 보여준다. ‘거울’이라고 해서 당신이 끌어들인 사람들이 누구나 당신처럼 보인다는 말은 아니다. 그들이 자석 속에 담긴 것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동일성 - 공통점을 확인할 때마다 당신은 스스로를 느낀다. 그 때문에 상대를 사랑하리라 결심할 때마다 그만큼 더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다.
상반성 - 상대와 다름을 확인할 때마다 당신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느낀다.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발전하고 싶은지 결심할 때마다 한 조각 더 당신의 강점을 얻게 된다.
기피성 - 어떤 것을 거부하고 누구를 비난할 생각이나 감정이 들 때, 당신의 자석은 바로 그런 것들을 그만큼 더 강력하게 끌어당긴다.
기적 - 당신은 기적을 사랑하는가? 당신의 자석에 체념의 감정을 불어넣으면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게 된다. 무엇인가를 기대하려고 할 때, 당신은 순수하게 기적을 기대하는 것이다.
-본문 30~43쪽
눈을 감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자. 내 마음의 자석이 동일시했던 것, 다르다고 느꼈던 것, 피하려 했던 것,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쳐버린 기적과도 같은 행운까지……, 끌어당기고 밀쳐냈던 모든 유기물들을 아낌없이 펼쳐놓자. 그것을 들여다보면 딜레마를 발생시킨 자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 그 자석을 새롭게 정렬하는 법을 배울 일이다. 그럼으로써 나의 딜레마는 극복되고 새로운 미래는 내 통제력 안으로 들어온다.
뤼디거 샤헤(ruediger schache)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독일 유수 기업에서 경영자로 근무한 후 미국, 멕시코, 아시아 각지를 두루 여행하는 한편, 브라질의 건강센터에서 2년간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정신연구가, 작가, 프리랜서 기자, 세미나 지도자, 인생문제 코치, 상담가, 강연가로도 활동 중인 뤼디거 샤헤의 《마음의 자석》은 2008년 출간 즉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비견되면서 일명 '유럽판《시크릿》'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책을 통해 세계적인 정신연구가로 주목받게 된 그는 현재 각종 세미나, 강연, 컨설팅 활동을 통해 삶을 규정하는 주제는 물론, 삶에서 마주치는 내적·외적인 상관관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옮긴이 송명희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독어독문학과(문학 전공) 석사 과정과 독인 뮌스터대학교(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은 하나》《직장생활 잘 하는 법》《미래를 위한 나의 생각》《바다로 간 이야기》《21세기 대중문화 속의 전쟁》《사내아이 잘 키우는 법, 난 남자란 말이에요》《친구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다음 차원으로의 여행》외 다수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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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자석을 강화시켜라! [tutu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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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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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시크릿- 이라고 불리는 책이다.
우연이라는 것과 운명. 팔자라는 것. 신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의 운명을 미리 정해놓으셨던 것이 아닐까? 라는 이 물음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우연이란 없다. 라고 책의 서문에서 피력하셨다. 우연이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내면에 있는 어떤 힘에 의해서 모든것이 발생되었다는 것! 그 마음의 자석에 담긴 비밀 열가지를 조목조목 정리해가며. 나에게 조언을 해오는 책이었다.
우연이란 그냥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은 나의 마음속의 힘에서 나온것이고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것도 나자신이다. 라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었다. 나라는 사람에 힘을 실어주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마음의 자석들. 10가지란 이런 것들이다.
매력. 거울.확실성.자신의 원천.상징의 힘.자기 충족적 예언.자기애. 내면의 공간. 결단과 행동.현재의 힘-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고. 그 자석에 이끌리듯 타인이 이끌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더욱더 그렇다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열가지 비밀들은 차례차례 밝혀진다. 하나의 목차에서 사례들이 나와 더욱더 이해가 쉬웠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생소한 명언들을 수록해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내 마음의 자석- 오늘도 내일도 향상시켜 누군가를 끌여들이도록 자석의 힘을 높여야 되겠다 ^^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대립이나 갈등, 문젯거리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별들도 떨어져 나가서 흔희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때문이다. 요즘 나는 그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 찰리 채플린 (p.134)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 실천이 따라야 한다. 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 행동이 따라야 한다.- 괴테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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