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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탑의 살인
저자 : 치넨미키토 ㅣ 출판사 : 리드비 ㅣ 역자 : 김은모

2022.07.01 ㅣ 564p ㅣ ISBN-13 : 9791197708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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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문학 > 외국소설 > 일본소설
2022 서점대상 후보작
독서미터 읽고 싶은 책 1위
15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고립된 저택, 밀실 연쇄 살인
휘몰아치는 압도적인 전개, 충격과 경악의 반전!
치넨 미키토가 작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본격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하며 관심을 모았던, 《유리탑의 살인》이 마침내 국내에 소개되었다. 현직 의사이자 의학 미스터리, 감동 판타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상업적 역량을 보여줬던 치넨 미키토는 《유리탑의 살인》 또한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본격 미스터리 작가로서의 역량 또한 확실히 증명해 냈다.

치넨 미키토는 《유리탑의 살인》에서 순수한 지적 게임이라는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오랫동안 단련한 필력으로 흡인력 있게 풀어냈으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독자는 물론 거장들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일본 미스터리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유리탑의 살인》은 밀실과 연쇄 살인, 명탐정과 같은 미스터리의 클리셰를 자유롭게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비트는 신선함이 돋보이며, 미스터리에 익숙한 독자와 대중 소설을 즐기는 독자 양쪽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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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마지막 날
에필로그
추천의 말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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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본 출판 시장을 강타한 화제의 책!
2022 서점대상 노미네이트, 독서미터 ‘읽고 싶은 책’ 1위!

출간 전부터, 《유리탑의 살인》은 일본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가면병동》,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등으로 이미 믿고 보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치넨 미키토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의욕적으로 집필한 데다가, 동시에 일본의 대형 출판사 지츠교노니혼샤의 125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출간 직후에는 시마다 소지, 노리즈키 린타로, 아야츠지 유키토,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 일본 미스터리계의 거장들이 앞다투어 작품을 칭찬하면서, 독자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치넨 미키토는 ‘중학생도 읽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기로 알려져 있는 작가다. 현직 의사이면서, 매년 서점대상 등 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둘 다 잡은 보기 드문 작가이기도 하다. 《유리탑의 살인》은 그로서도 처음 도전해보는 ‘본격 미스터리’ 장르로, 작가는 이 작품에 대해 ‘예전부터 계속 본격 미스터리를 쓰고 싶었으나 이에 맞는 필력을 갖추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말한 바 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 도전한 본격 미스터리 《유리탑의 살인》은 작가의 말이 무색하지 않게 첫 페이지부터 순식간에 몰입되는 재미를 보여준다.

눈보라 치는 산 속에 고립된 저택, 개성 가득한 손님들, 수수께끼를 감추고 있는 저택 주인. 고전 명작 미스터리를 연상케 하는 배경에서 시작되는 이 작품은 곳곳에서 명작 미스터리 작품들에 대해 언급, 소개하고 있다. 미스터리를 이미 잘 아는 독자에게는 익숙한 즐거움이 느껴질 것이며, 미스터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면 소개된 명작을 찾아보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일본 미스터리 거장들의 연이은 찬사!
복선과 반전이 가득한, 미스터리 본연의 재미를 되살리다!

시마다 소지, 아야츠지 유키토, 아리스가와 아리스, 노리즈키 린타로, 오야마 세이이치로, 다케모토 겐지, 아비코 다케마루, 아시자와 요와 같은 일본 미스터리계의 중진 작가들은 《유리탑의 살인》이 출간되자마자 일제히 최고의 찬사와 응원을 보냈다. 특히 시마다 소지와 아야츠지 유키토는 일본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르네상스인 ‘신본격 미스터리’라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젖힌 이들이기도 하다.

《유리탑의 살인》은 거장들의 찬사를 받기에 전혀 모자람이 없는 작품으로, 미스터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드는 속도감 가득한 전개 끝에 도달하는 마지막 반전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복선과 속임수, 정교한 트릭 속에서 독자를 고민하게 만들면서도 끝이 궁금해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본격 미스터리만이 가질 수 있는 지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에서 미스터리 장르에 대한 작가의 깊은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그러나 단순히 애정을 표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작들을 적극적으로 오마주하는 동시에 뛰어넘으려고 노력한 것이야말로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시도가 멋지게 성공했음을 이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유명한 의학 연구자이자 대부호이며,
열혈 미스터리 마니아인 코즈시마 타로가 만든 저택, ‘유리관’.
깊은 산 속에 있는 유리탑 모양의 이 기묘한 저택에 개성 가득한 손님들이 초대된다.
명탐정, 형사, 영능력자, 미스터리 소설가, 잡지 편집자 등…….
그중 의사인 이치조 유마는 코즈시마를 살해할 음모를 꾸민다.
계획은 성공적으로 실행된 것처럼 보였으나
명탐정 아오이 츠키요는 집요하게 범인을 추적한다.
설상가상으로 저택은 고립되고,
밀실에서 살인이 연이어 일어나는데…….

추천사
“이 작품의 완성도는 일세를 풍미한 ‘신본격’ 시대의 클라이맥스이자 피날레를 느끼게 한다. 앞으로 미스터리계에서 이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 시마다 소지 (소설가)

“아아, 깜짝 놀랐다고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이 놀라움은 나만의 특권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당혹스러움도 금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여러분, 수상한 ‘저택’에는 주의하시길.” - 아야츠지 유키토 (소설가)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말하는 작자의 풋풋함에 시선을 빼앗겼지만, 해결편에서는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한 반전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이야기 근육(story muscle)에 압도당했다.”
- 노리즈키 린타로 (소설가)

“유쾌, 통쾌. 수많은 매력적인 미스터리를 품고서 우뚝 선 유리탑은 마치 본격 미스터리의 테마파크 같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 (소설가)

“신본격의 시대 삼십몇 년, 아니, 〈환영성〉 이후의 사십몇 년을 관통하는 100퍼센트 농축 환원 본격 미스터리.” - 아비코 다케마루 (소설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사랑이 가득! 이 도전장은 받아들여야겠죠! (졌습니다!)” - 아시자와 요

“이건 미스터리에 대한 사랑을 듬뿍 담은 꽃다발. 마지막에 꽃다발이 풀어져 꽃보라가 흩날리는 광경은 눈부실 정도다.” - 다케모토 겐지

“기묘한 저택, 클로즈드 서클, 연쇄 밀실 살인, 명탐정, 독자에게 보내는 도전장. 하지만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치밀한 플롯과 예상치 못한 진상, 여기저기 흩뿌려진 복선과 장난기. 반드시 두 번 읽어야 할 걸작입니다.” - 오야마 세이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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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김은모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에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마안갑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의 『노킹 온 록트 도어』, 이치카와 유토의 『젤리피시는 얼어붙지 않는다』, 오타 아이의 『범죄자』, 누쿠이 도쿠로의 『나를 닮은 사람』, 『프리즘』, 『미소 짓는 사람』, 기타야마 다케쿠니의 『인어공주』, 마리 유키코의 『여자 친구』를 비롯하여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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