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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언젠가 꼭(비룡소의 그림동화311)
저자 : 팻지틀로밀러 ㅣ 출판사 : 비룡소 ㅣ 역자 : 이수지

2022.06.03 ㅣ 48p ㅣ ISBN-13 : 978894911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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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에 빛나는 이수지의 신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팻 지틀로 밀러와 함께 건네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


당장 만날 수도, 안을 수도 없을 때
우리의 마법 같은 주문을 외우는 거예요!
우리··· 다시··· 언젠가··· 꼭···

기발한 디자인과 결합된 이수지의 따뜻한 그림은 이야기를 훨씬 더 풍부하게 만든다. 구멍을 뚫어 만든 다이컷, 다채로운 배경색과 페이지 크기, 글꼴, 텍스트 배치의 변화가 책에 리듬을 주어, 주인공들의 조바심, 실망, 그리움,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는 말 그대로 ‘창’의 역할을 한다. 또한 각장의 색에 따라 캐릭터의 피부색이 달라진다. 코로나 및 분리를 겪고 위안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그림책이다.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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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에 빛나는 이수지의 신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팻 지틀로 밀러와 함께 건네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

당장 만날 수도, 안을 수도 없을 때
우리의 마법 같은 주문을 외우는 거예요!
우리··· 다시··· 언젠가··· 꼭···

기발한 디자인과 결합된 이수지의 따뜻한 그림은 이야기를 훨씬 더 풍부하게 만든다. 구멍을 뚫어 만든 다이컷, 다채로운 배경색과 페이지 크기, 글꼴, 텍스트 배치의 변화가 책에 리듬을 주어, 주인공들의 조바심, 실망, 그리움,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는 말 그대로 ‘창’의 역할을 한다. 또한 각장의 색에 따라 캐릭터의 피부색이 달라진다. 코로나 및 분리를 겪고 위안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그림책이다. 커커스 리뷰

할머니와 아이가 주문처럼 주고받는 후렴구 ‘우리 다시 언젠가 꼭!’은 둘이 그 ‘언젠가’를 더 빨리 마주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의사소통 방식을 하나로 잇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한국인 최초로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이수지 작가의 신작 『우리 다시 언젠가 꼭』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발표하는 신작마다 새롭고 다채로운 시도를 하는 이수지 작가답게 이번에는 다양한 입체 컷으로 독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또다시 한번 선사한다. 특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팻 지틀로 밀러의 글과 호흡을 맞춰 그림 작업을 하고, 직접 번역까지 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20여 년 왕성한 작업을 해 온 이수지 작가는 『토끼들의 밤』으로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았으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 데이트 모던의 아티스트 북 콜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동물원』은 미국 영어 교사 협회 우수 그림책에 선정되고 대만, 중국, 스페인에도 출간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여름이 온다』로 2022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할머니와 손주의 애틋한 그리움과 사랑이 만든 따뜻한 메시지
멀리 떨어져 있는 많은 이들을 사랑한다고 밝힌 글 작가 팻 지틀로 밀러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시한다. 비행기를 타고 단숨에 달려갈 만큼 ‘만남’에 있어서 적극적이다. 이러한 작가의 마음이 잘 표현된 이 그림책은 먼 곳에 떨어져 살아 자주 보지 못하는 ‘할머니와 손주의 애틋함’이 잔잔하게 녹아들었다. 손주의 귀여운 말투로 진행되면서 할머니와 손주의 공간이 교차되 표현된다. 아이는 당장 만날 수 없는 할머니에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소통을 시도한다.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랑을 모아 쏘아 올린다. 할머니가 있는 그곳까지. 이 과정에서 어린아이 특유의 재치 있는 발상과 상상을 엿보는 재미도 크다. 편지봉투 속에 납작하게 들어가고, 투석기를 메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지속되고 있는 펜데믹 시대에 서로 만질 수도, 가까이 소통할 수도 없는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더 없는 큰 위로를 준다.

■ 화사한 색, 재미난 구도, 다양한 입체 컷이 돋보이는 그림책
‘보고 싶을 때 서로 볼 수 있고, 안고 싶을 때 서로 안을 수 있는 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생각한다는 이수지 작가의 다정한 마음도 화사한 톤의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파랑, 노랑, 초록, 보라, 분홍 등 보색 배합으로 할머니와 아이의 상황과 마음을 엇갈리게 보여 준다.
포인트가 되는 작은 창문, 편지 봉투, 컴퓨터 모니터 등을 뚫어서 뒤의 그림을 일부 연결해 다각도로 이야기를 표현했다. 어떤 장면은 앞뒤가 연결되도록 과감하게 컷팅을 해서 입체감을 더했다. 뚫린 컴퓨터 모니터로는 아이가 보이기도 하고 넘기면 할머니 얼굴이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독특한 구성으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이야기가 더욱 풍부하고 입체적으로 보인다. 다음 컷은 어떻게 연결될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끝까지 몰입하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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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이수지
한국과 영국에서 회화와 북아트를 공부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름이 온다』, 『그늘을 산 총각』, 『강이』, 『선』, 『거울속으로』, 『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동물원』 등이, 그린 책으로 『물이 되는 꿈』, 『우로마』, 『이렇게 멋진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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