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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가 온다
저자 : 박현근 ㅣ 출판사 : 바이북스

2021.10.10 ㅣ 272p ㅣ ISBN-13 : 979115877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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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경제.경영 > 처세 > 처세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드는 메신저의 기술.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 박현근이,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드는 메신저의 기술을 알려주는 《메신저가 온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변화와 성장을 간절히 바라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생생한 자신의 이야기이기에 독자들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에는 강의를 통해서 누구든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면서 물질적인 만족과 인정받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경험이 담겨 있다. 부디 이 책을 무기로 당신도 저자를 뛰어넘는 메신저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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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메신저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나를 묶고 있는 사슬을 끊자 | 청개구리 따라쟁이 박현근 | 죽기 전에 책이나 읽어볼까 | 반드시 수익이 나는 메신저의 법칙

2. 메신저 초급강의
메신저의 삶 | 미움 받을 용기를 가져라 | 당신은 DID 정신이 있는가 | 당신의 경험은 이미 무궁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위기 속에 기회의 씨앗이 있다 | 나를 위한 ‘찐한’ 시간 | 내가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아는 것이 먼저다

3. 실전! 메신저 노하우
자신만의 메시지를 찾는 7가지 방법 | 책을 출간하라 | SNS는 생존 도구다 | SNS 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면 | 성공을 위해 당신이 무조건 해야 할 일 | 경력이 없다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 스타강사로 거듭나게 된 10가지 비밀 | 고객의 불편 속에 비즈니스가 있다 | 메신저는 끊임없이 배운다

4. 백만장자 메신저, 이제는 당신 차례다
효과적인 스피치를 위한 G.P.A | 외부 환경에 의존하지 않는 삶 | 흉내 내지 말고 내 것으로 만드는 법칙 | 수강료를 산정하는 방법 | 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하는 방법 | 재수강은 무료 서비스 | 구르매 전략 | 벼랑 끝 전술 | 메신저 스트레스 관리법

5. 온라인 지식 맛집 창업 5단계 프로세스
1단계 : 매장 만들기
2단계 : 결제 시스템 갖추기
3단계 : 대표 메뉴 만들기
4단계 : 홍보와 마케팅
5단계 : 고객감동과 찐 팬 만들기

6. 메신저의 조언 30가지
Q1. 메신저 사업을 시작할 때 사무실이 있는 것이 좋을까요?
Q2.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 집중이 잘되지 않아요.
Q3. 나의 고객이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Q4. 배울 게 너무 많아서 어떤 것부터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Q5. 메신저 사업을 시작할 때 홍보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요.
Q6. 시장을 꼭 좁게 설정해야 할까요?
Q7. 나만의 콘텐츠를 찾는 것이 어려워요.
Q8. 베스트셀러 책은 어떻게 쓸 수 있나요?
Q9. 나만의 플랫폼은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까요?
Q10. 메신저의 스트레스 관리 비법이 따로 있나요?
Q11. 메신저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데 수익이 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Q12. 나만의 플랫폼에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요?
Q13.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메신저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Q14.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Q15. 메신저 준비를 위한3 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될까요?
Q16. 모객이 되지 않을 때 비참함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Q17. 추천강의 딱 3개만 말씀해주세요.
Q18. 늦게 메신저 사업을 시작해서 조급한 마음이 생길 때 어떻게 하나요?
Q19. 어떻게 책을 2,000권이나 읽으셨나요?
Q20. 본깨적 방식으로 책을 읽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나요?
Q21. 읽고 싶은 책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할 땐 어떻게 하나요?
Q22. 콘텐츠를 정하고 메신저 사업을 시작해야 하나요?
Q23. 어떤 것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콘텐츠일까요?
Q24. 왜 무료코칭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Q25. 배워서 남 주자 마인드는 어떻게 갖게 되었나요?
Q26.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Q27. 많은 카톡 방들을 어떻게 다 관리하세요?
Q28. 사명과 비전은 무엇인가요?
Q29. 바인더를 통해 어떻게 시간 관리를 하고 계세요?
Q30.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책 쓰는 방법이 궁금해요.



[본 문]

p. 29~30_ 2012년 처음 강의를 시작할 때는 한 명으로 시작을 했다. 한 명이라도 나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서 강의를 신청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 카페에서 3시간 동안 1:1로 교육을 하면서 1만 원을 받았다. 커피도 사드렸다. 부족한 나의 강의를 들어주는 것이 감사했다. 처음부터 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지 말고, 단, 한 사람에게 진정성을 담아 메시지를 전하자.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의 홍보대사가 되어줄 것이다.
한 사람 뒤에는 최소 250명의 사람이 있다. 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처음에는 어리석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생산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강의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1로 시작하세요, 단 한 사람을 위한 강의를 준비하세요.”
“한 사람을 위해서 강의를 하면 많은 돈을 벌기 힘들 텐데요?”
“돈을 벌기 위한 강의가 아닌, 한 사람의 변화를 위해서 강의를 시작해보세요.”

p. 132~133_ 수업 중 강사가 질문을 했다.
“우뇌 손들어 보세요.”
“좌뇌 손들어 보세요.”
“손들지 않은 앞에 앉은 여성분에게 왜 손을 안 드세요?”
“혹시 무뇌세요?”
나는 속으로 끊어 오르는 화를 참지 못했다. 나에게도 질문했다.
“80킬로 쌀가마를 끌 수 있으세요?”
나는 대답했다
“끌어 본 적도 없고, 끌 생각도 없습니다”
“젊은 사람이 그것도 못하나요?”
강의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그날 강의를 통해서 배운 것이 있다. 절대 수강생을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면 안 되겠구나! 어떤 강의를 들으러 가도 꼭 하나를 배워서 온다. 좋은 강의를 듣고 오면 좋은 부분을 배우고, 기대 이하의 강의를 듣고 오면, ‘내 강의에서는 절대 저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깨우침을 받게 된다. 어느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는 배워 올 수 있어서 좋다.
사람들은 나에게 이야기한다.
“박 코치 이제는 그만 좀 배워!”
“자기계발도 중독이야!”
“더 배울 게 있어?”
나는 끊임없이 배워야 하다고 생각한다. ‘죽을 때까지 배우자!’가 나의 신조다. 가르치는 자가 배우는 것을 멈추는 순간, 성장을 멈춘다고 생각한다.

p. 217~218_ 무료강의가 유료강의보다 가치 있어야 한다. 무료 상품이 가치 없으면 사람들은 절대 유료 상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무료 특강에서 부터 팬을 만들어야 한다. 팬이 된 고객에게 가격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1만 원 강의에서 10만 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1만 원 특강을 들은 고객이 300만 원 이상의 고가의 과정을 신청한다. 확신을 했기 때문이다. 많은 초보 메신저들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알려주면 빼앗긴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알려줄수록 더 잘되는데, 조금 알고 있는 그 지식이 빼앗길까봐 꼭꼭 숨겨둔 채 알려주려 하지 않는다. 유료 과정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들어보면, 역시나 실망인 경우가 있다.
10배의 가치로 되돌려준다. 1만 원을 받고 10만 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 팬이 된다. 더 쉽게 말해서 나의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이 돈을 벌게 해주면 팬이 된다. 나의 지식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돈을 번다는 소식이 매일 들려오고 있다. 코칭, 강의 영상 구매, 실시간 라이브 강의 참석 등을 통해서 고객들이 마인드의 변화를 겪었고, 실행을 하니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과 실제 행하게 하는 것은 다르다. 안다고 실행하는 것이 아니다. 실행해야 알게 된다. 나는 동기부여 전문가이다. 사람들이 나의 강의를 듣고 힘을 낸다. 고교 중퇴 배달부였던 박현근도 하는데, ‘나는 더 잘 할 수 있겠다’며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어려운 시대에 희망의 메신저가 되고 싶다. 사람들과 같이 울고 웃으며, 서로 공감하며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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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메신저, 이제는 당신 차례다!
“내가 가진 삶의 경험을 통해 타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일. 이것이 바로 내가 정의하는 메신저의 삶이다. 이 책은, 누구나 메신저가 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마인드와 학습 내용과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 박현근이,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드는 메신저의 기술을 알려주는 《메신저가 온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변화와 성장을 간절히 바라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생생한 자신의 이야기이기에 독자들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코로나 19 사태와 어려운 경제 사정, 국내외 시끌벅적한 각종 이슈 등 세상은 빠르고 급하게 변하고 있으며 버티기 힘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따라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이겨낼 힘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었다. 이 책은 확실하게 말한다. 백만장자 메신저, 이제는 당신 차례다!


메신저 사업도 사업이다
“메신저 사업도 사업이다. 무료로만 하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 무료로 나눠주는 것은 메신저도 지치고, 수강생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니 메신저의 삶을 살기로 했다면 이것을 명심하자. ‘수익을 내야 한다.’”
초보메신저들이 하는 실수 중 한 가지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의 가치를 스스로 너무 낮게 평가하는 것이다. 내 가치는 내가 만든다. 내 가치는 내가 스스로 높이는 것이다. 자신 스스로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겨야 다른 사람들도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인식한다.
나의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삶은 정말 행복한 삶이다. 메신저가 되면 나 자신이 성장하고, 타인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 메신저 사업도 사업이다. 무료로만 하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 그러니 메신저의 삶을 살기로 했다면 이것을 명심하자. ‘수익을 내야 한다.’


나중에 하겠다는 것은 안 하겠는다는 소리
“메신저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지식과 경험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 강의를 하면서 항상 이야기한다. ‘공지부터 올리세요.’ ‘블로그에 공지를 올리고, 그다음에 강의 준비를 하세요.’ ‘강의장을 예약하세요. 그리고 강의 준비를 하세요.’ 그러면 모두 이야기한다. ‘준비된 다음에 할게요.’ ‘어떻게 바로 공지를 올려요.’ 나중에 하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소리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 완벽한 준비를 한 다음에서야 행동을 하려고 한다. 그런데 저자는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채워나가라고 조언한다. 처음 시작할 때는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하지만 그 두려움에 사로잡혀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면 안 된다. 나중에 하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소리다. 두려움은 결국 내 생각의 문제다.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 우선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배워나가고, 채워 나가자.


미리 준비하라
“사람들은 내가 회사를 그만두면 메신저 사업을 시작해야지 하는데, 그러면 늦는다. 매달 받던 월급이 끊기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그러다 보니 조금 메신저 사업을 시작해보려고 하다가 다시 안정적인 회사를 찾아 다시 들어가기도 한다.”
저자는 평일에는 배달을 하고 출근 전, 퇴근 이후에 계속 독서를 했다. 주말마다 강의를 찾아다니며 배우고, 나만의 강의를 만들기 시작했다. 매주 일요일 저녁에는 독서모임을 운영했다. 사람의 수에 연연하지 않았다. 당장의 열매보다는 씨를 뿌리는 일에 집중했다. 이렇듯 메신저 사업을 하려면 미리 준비해야 한다.
《메신저가 온다》는 강의를 통해서 누구든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면서 물질적인 만족과 인정받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경험을 담은 책이다. 부디 이 책을 무기로 당신도 저자를 뛰어넘는 메신저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YL0wzcZPB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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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근
메신저 스쿨 대표로, 메신저를 양성하는 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자퇴를 하고, 10년이란 시간을 배달과 청소를 하면서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았다. 29살 때, 배달이 늦게 왔다는 이유로 뺨을 맞았다.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미친 듯이 책을 읽고, 배움에 투자한 결과 전국을 다니는 강사가 되었다. 5년 만에 수입은 10배가 늘었고, 지금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고교중퇴 배달부 1억 연봉 메신저 되다》
《땡큐 코로나 억대연봉메신저》(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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