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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 1-평신도 영성생활 가이드
저자 : 이은아 출판사 : 바이북스

2019.10.05 ㅣ 252p ㅣ ISBN-13 : 97911587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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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평신도 영성생활 가이드. 오랫동안 목회현장에서 목회경험을 쌓고, 깊은 명상과 기도생활을 하던 이은아 목사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평신도 영성생활 가이드인 1권은 삶과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생활 영성 자료집’으로서 손색이 없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는 전도사’가 되길 바라는 저자가 벗들에게 하늘샘 묵상을 소개하며, 자신이 매 순간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를 알리고 싶은 간절함이 오롯이 전해진다. 이 책이 복된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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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
예수님 말씀이 재조명되는 영성의 시대(하나님나라 공동체 만들기) | 영적성장과 몸의 변화 | 오직 은혜로 삽니다(영적인 원리-은혜의 강물) | 하늘샘 묵상기도란?

2.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 나라
하나님 자녀 1 | 하나님 자녀 2 | 하나됨 1 | 하나됨 2 | 하나님 나라를 살라!(회개) | 하나님 나라(이 세상) | 하나님 나라(성소) 세우기 | 하나님 나라 일꾼들에게!(두려움을 이기고 담대하라!)

3.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는 방법
쉼 | 감사 | 감사 기도문 | 즐겁게 | 기도(쉬지 않고 기도하는 방법) | 영적싸움 | 믿음의 날개로 날아오르세요 | 새롭게 하소서 | 어린이와 같이

4.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기
용서(하늘 사랑으로 돌아가는 길) | 온전한 사랑 | 겸손(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 섬김과 희생 | 고난의 종 | 맡김과 통로 | 비움과 순종 | 평화 | 참자유

[본 문]

행복하게 살고 싶으시죠?
요즘 나는 어떤 생각과 마음을 하며 살고 있나요?
우리는 한 몸입니다.
천국은 우리가 만들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평안의 메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

지옥은 하나님의 은혜가 점점 희미한 곳이지요.
그리고 지옥에 사는 사람들은 나만 잘되기를 바라지요.
그럼 모두가 점점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둠은 더 깊은 어둠으로 우리를 끌어갑니다.
내가 어둠에 있다고 생각할 때 빨리 돌이키십시오.
회개하고 돌이키는 순간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하게 됩니다.
천국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분들이 삽니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는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안에서 함께 더불어 만들 수 있습니다.
가족의 몸과 마음이 내 몸과 마음이라 생각하고 돌보며,
함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묵상하고,
함께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을 즐거워하면
훨씬 쉽게 이루어집니다.
영이 점점 더 커질수록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한 몸임을 몸과 마음이 그냥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한 몸입니다.
이것을 알고,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천국을 살 수 있습니다.
(/pp.30~31)

현대인은 너무 바쁩니다. 쉼이 필요합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들은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회복되는 ‘참 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단순하게하고 쉬게 하십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참된 쉼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고향은 천국, 하나님의 품이기에,
하나님의 품에 모든 것을 맡기고, 그 은혜 안에 있을 때에야,
우리는 진정한 참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며 잘 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걱정과 염려와 미움과 흥분에 쉽게 휩싸입니다.
참된 쉼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아래 머물 때 임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 때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 때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나의 생각, 마음까지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세상을 향한 경계를 풀고, 온 몸의 세포의 긴장을 완전히 풀어,
하나님께 완전히 믿어 맡기는 것입니다.
완전히 맡기면 완전히 책임지십니다. 새롭게 하십니다.
실제로 우리 몸이 피곤하여 손가락 하나 들기 힘들 때,
그때가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클 때가 많습니다.
잠시라도 다 맡기고 쉬면, 하나님의 은혜의 물결에 정결케 되어서
몸이 회복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정신이 맑아집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면 가장 가까운 편안한 자리에서 잠시 쉬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많이 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쉬어야 할 때 잘 쉬면,
우리는 훨씬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 pp.125~126)

우리는 자유롭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에 책임을 지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가장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완전하고 가장 좋은 선물은 위로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그러므로 나의 삶을 모두 선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세상을 향한 마음을 모두 비우고 비우며,
하나님의 뜻 안에 내가 서 있을 때,
우리는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약하게 하고, 두렵게 해서 얽매려고 합니다.
판단하고, 정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합니다.
하나님 진리의 말씀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진리의 말씀 안에 있을 때,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때,
우리는 ‘참된 자유함’를 얻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나와 세상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완전히 명확한 저울로 우리를 심판하심을 압니다.
억울한 것은 더 좋은 것으로 보상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어떤 불의에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작은 자 편에, 억울하고 억눌린 자를 돕는 자리에
공의가 이루어지는 곳에 서있는 나는 ‘참 자유’를 누립니다.
(/ pp.24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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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
“많은 사람들이 지금을 영성의 시대라고 합니다. 예전엔 몇몇 성인들이 경험했던 변화들을 정말로 많은 성도님들이 동시에 체험하고 있습니다. 격동과 같은 영적 변화 속에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향한 굳센 믿음 안에서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밖에 없습니다.”
오랫동안 목회현장에서 목회경험을 쌓고, 깊은 명상과 기도생활을 하던 이은아 목사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평신도 영성생활 가이드인 1권과 묵상기도인 2권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삶과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생활 영성 자료집’으로서 손색이 없다.
말씀 묵상을 통해 하늘 나라 미리 살기를 위한 가이드인 1권은,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는 전도사’가 되길 바라는 저자가 벗들에게 하늘샘 묵상을 소개하며, 자신이 매 순간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를 알리고 싶은 간절함이 오롯이 전해진다. 이 책이 복된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예수님 말씀 그대로만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천국 가는 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길에는, 방해도 있고, 고난도 있고, 억울함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어려움만 주시고, 때에 따라 피할 길을 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신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것은, 천국 가는 길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가장 큰 힘이며 길이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 진리를 꼭 붙들어야 한다. 지극히 크신 아버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반드시 승리하기 때문이다.

믿는 사람이 잘 걸리는 병
“믿는 사람이 잘 걸리는 병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 모범생 콤플렉스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사랑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의무감으로 억지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러면 긴장이 되고, 통로가 막혀, 하늘의 은혜가 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 세계의 어두운 모습에 자주 속상해 하고, 비판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분노를 오래 품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이를 공의로 정확하게 심판하시는 이를 기억하고, 나도 그 공정한 심판의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공의롭지 못한 세상에 분노한다고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사랑으로 이웃을 만날 때, 축복할 때, 빛을 비출 때,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세상이 변화되는 것을 우리는 본다. 사랑하지 못하면 하나님께 맡기고 그냥 둔 채, 먼저 하나님 품안에서 내가 쉬고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 품안에서 쉬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흘러넘치게 되고, 그 사랑으로 다시 사랑하면 된다.

예수님 말씀을 삶에서 어떻게 길어 올릴 수 있을까
“하늘샘 묵상은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의 핵심을 삶에서 ‘지금 실감하는 훈련’입니다. 예배하고, 홀로 묵상하며, 앉고, 걷고, 일하며, 청소하고, 빨래하고, 산책하는 생활에서 내가 항상 크신 은혜 안에 머물게 합니다.”
집을 지을 때 먼저 완성된 집을 생각하면 저절로 설계도가 그려지고, 그 후에 건축과정이 계획되는 것과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를 그리다보면 점점 구체적으로 선이 그어지고 색이 입혀진다. 이렇게 ‘하늘샘 묵상기도’는 ‘목적지를 분명하게 그리는 훈련’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말씀이 없어서가 아니라 말씀이 삶이 되지 못하는 데 심각성이 있다. 그런데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 말씀을 삶에서 어떻게 길어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결국 말씀이 삶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구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묵상을 할 때나 성경공부를 할 때 필독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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