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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33가지 룰
저자 : 스가와라게이 출판사 : 쌤앤파커스 ㅣ 역자 : 안혜은

2019.07.05 ㅣ 200p ㅣ ISBN-13 : 978896570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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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흐름을 바꿔주는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33가지 룰

성공한 삶은 타고나는 운명과 같은 것일까? 운 좋은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일까?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며 저명한 인물들을 다수 취재한 이 책의 저자 스가와라 게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대다수가 후천적으로 운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33가지 룰≫은 이들이 꼭 지키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33가지 룰을 소개한다. 이것만 지키면 당신도 인생이 술술 풀리는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사소한 마음가짐의 변화부터 능동적인 행동, 습관의 변화까지, 운 좋은 사람들은 놀랍게도 운이 좋아지는 노하우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저자가 직접 취재한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문화계 인사들처럼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책에서는 돈을 끌어당기는 금전운, 좋은 인맥을 가꿔주는 인간관계운, 승승장구하는 직장생활을 만들어주는 운까지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법칙들과 꿀팁을 소개한다.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의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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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스스로 좋은 운을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1장 타고난 운명을 뛰어넘는 ‘스스로 만든 운’
1. 행운을 부르는 스위치를 켜라
2. 잘한 게 없어도 ‘나는 잘했어!’라고 생각한다
3. “오늘은 분명 기분이 좋을 거야!”
4. 진짜 원하는 삶에 집중하라

5. 시간을 낭비하면 운도 날아간다
6. 깨끗한 현관이 대운을 부른다
7. 고난은 대운이 트이는 기회다

2장 계속해서 돈을 끌어당기고 쓸수록 돈이 모이는 금전운
8. 금전운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9. ‘어차피 나는 월급쟁이니까….’ 하는 생각을 버려라
10. 돈에도, 운에도 흐름이 있다
11. 돈과 관련된 민감한 밸런스를 이해하라
12. ‘불안’을 없애기 위해 저축하지 마라
13. 운을 틔우는 지혜로운 사치도 필요하다
14. 돈은 써야 불어나는 것이다
15. 리스크 없는 최고의 투자는 바로 나에게 투자하는 것
16. 금전운이 줄줄 세는 소비패턴을 경계하라
17. 돈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3장 10년 후에도 승승장구하게 만들어주는 직장운
18. 온화한 사람에게는 운도 따른다
19. 쉽게 폭발하는 사람은 불운하다
20. 불평과 험담 사이로 운이 줄줄 새어나간다
21. 인생은 목소리로 결정된다
22.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운도 강하다

4장 좋은 사람들이 평생 곁에 머무는 인간관계운
23. 운은 결국 ‘사람’이다
24.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는다
25. 말에는 운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26. 들뜬 기분도 과하면 독이 된다
27. “좋은 아침!”이 진짜 좋은 아침을 만든다
28. 좋은 기운이 멀리 퍼져나가게 하라
29. 행운의 아이템을 가져라

5장 좋은 운을 담는 좋은 그릇이 돼라
30.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운’을 쌓아야 한다
31. 사실 당신은 원래부터 ‘운 좋은 사람’이었다
32. 불행했던 과거에 진심으로 감사하라
33. ‘행운 가속도 법칙’을 기억하라

이것만 지킨다면 당신은 이미 ‘운 좋은 사람’
참고문헌
저자소개

[본 문]

‘나는 운이 나빠.’라는 생각에 빠져 사는 한 운은 좋아질 수 없다.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약한 운도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운에는 일종의 흐름이 있어서 한번 좋은 흐름을 타면 그때부터 계속해서 좋아진다. 스스로 ‘운 좋은 사람’이라고 단언하는 이들을 보며 확신했다.
이를 깨달은 후 나는 그들을 유심히 관찰해보았다. 운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그들의 행동과 태도, 마음가짐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늦게나마 그들을 따라 해보니, 운이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적어도 ‘난 왜 이렇게 운이 나쁠까.’ 하고 한탄하는 일은 없어졌다.
_5~6쪽, 프롤로그: 스스로 좋은 운을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했는데 직장 동료들의 신경이 날카롭다. 팀장의 심기가 불편한 까닭이다. 괜히 나까지 예민해지고 방금 전까지 좋았던 기분이 사그라든다. 흔한 일이다. 이렇듯 기분은 순식간에 전염돼서 잘못 다스리면 주변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든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산다.’는 자각을 갖는 것이다. 기분이 좋든 나쁘든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좋은 기분은 어른의 매너’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당신의 기분은 좋든 나쁘든 금세 주변으로 전염된다. 좋은 기분이 전염되는 것은 괜찮지만, 나쁜 기분이 전염되는 것은 문제가 된다. 그 나쁜 기분이 금세 동료들과 선후배, 나아가 회사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당신의 운도 끌어내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분 안 좋은 사람이 1명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 3명 이상 있어야 분위기가 바뀌면서 좋은 기분을 회복할 수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 스스로가 늘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 주변 사람들의 운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특히 전체를 통솔하는 관리자의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다스려서 언제나 좋은 기분을 유지해야 한다.
_25~27쪽, 나쁜 기분 1을 없애려면 좋은 기분 3이 필요하다

저자는 고흐와 피카소를 통해 ‘돈은 사람의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소통 수단’이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마음 가는 데 돈도 가는 법이다. 사람들은 뛰어난 작품이라고 해서 돈을 쓰지 않는다. ‘그림이 얼마나 만족감을 주는가.’, ‘진심으로 만족스러운가.’, ‘그림에 얽힌 이야기가 있는가.’, ‘그 속에 창작자의 얼굴과 마음이 보이는가.’ 등이 충족됐을 때 구매자의 마음은 흔들린다. 여기가 ‘그림’이 ‘돈’으로 바뀌는 지점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돈은 웃는 얼굴, 감사의 한 마디와 같은 의미, 같은 가치를 지닌다. 상대의 마음을 더 많이 움직이는 쪽이 더 큰돈을 얻는 것이다. 그것을 이해한 피카소는
막대한 돈을 손에 쥐었다. 반면, 돈의 본질에 관심이 없었던 고흐는 평생 가난에 허덕이며 쓸쓸히 죽어갔다.
돈을 원한다면, 금전운이 트이기를 원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고,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_64~65쪽, ‘마음’이 ‘돈’으로 바뀌는 지점

우리가 쓸데없이 사는 것들 중 또 다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옷이다. 몸은 하나인데 옷장이 부족할 만큼 옷이 많다. 하지만 이것도 나에게는 이제 옛일이다. 3년 전에 상당량의 옷을 처분했기 때문이다. 그 후 ‘옷은 더 이상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최소한 충동구매는 안 하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어느 틈엔가 “이제 안 사!”는 “되도록이면 안 사.”로 바뀌었고 스멀스멀 옷가지가 다시 늘고 있다. ‘할인’, ‘득템’이라는 말에 약한 까닭이다.
오사카에서 만난 어느 기획 회사의 사장은 ‘득템’처럼 이상한 말이 없다고 했다. 구입한 시점에서 이미 돈을 냈는데 무슨 득이 되냐는 것이다. 일리가 있었다. 지난날 영국에서 몇 년 살며 알게 된 것이 있다. 영국인들은 싸게 판다고 해서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갖고 싶은 물건이 할인할 때까지 기다렸다 그 물건만을 산다. 할인 판매도 1년 내내 하지 않고, 6월과 크리스마스 새벽에 집중적으로 한다. 이때 가게들은 대부분의 물건을 할인한다. 그중에는 반값인 것도 있다. 그들은 참을성 있게 그날을 기다렸다가 관심 있는 물건을 저렴하게 마련한다.
_93~94쪽, ‘득템’에 현혹되지 않는다

내가 아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꽤 자주, 내가 먼저 연락을 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그 사람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하고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러면 바로 그 사람에게 연락을 한다. 첫 줄은 ‘오랜만!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라고 솔직하게 쓴다. 자기가 생각났다고 해서 기분 나쁠 사람은 없다. 대부분 ‘이야, 오랜만이야. 메일 받고 기뻤어.’라는 답장이 온다. 때로는 이렇게 번개가 성사되어 예전 단골집에서 잔을 기울일 때도 많다.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것은 꽃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 오랜 시간 연락이 두절되면 인간관계도 시든다. 나는 인간관계가 삶의 보물이라고 생각한다. 보물을 거칠게 다루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한다. 연과 운은 어딘가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면 운도 반드시 좋아진다.
_137쪽, 선톡하는 사람이 운도 좋다
이래서는 운이 좋아질 수 없다. 아침 해는 세로토닌의 생성과 활성화를 이끌어준다. 태양만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실내조명은 아무리 밝아도 500럭스lux 정도인데 세로토닌 활성화에는 2,000~3,000럭스가 필요하다. 태양의 밝기는 3,000~5,000럭스다. 흐리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낮이 환한 이유는 구름을 뚫고 엄청난 양의 빛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아침이 되면 커튼을 완전히 젖히고 태양의 위대한 빛을 흡수하자. 밖에 나가 온몸으로 쬐면 더욱 좋다. 20분 이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1분만 쫴도 세로토닌 활성화에 스위치가 켜진다고 한다. 아침 해를 맞으며 조깅을 하거나 전신운동을 하면 더욱 좋다. 머리 회전이 빨라지고 기분이 한층 개운해진다.
_156쪽, 운을 부르는 세로토닌의 마법

어느 카페 앞에 5파운드짜리 지폐를 떨어뜨리고 양쪽 그룹의 사람들을 1명씩 그 앞으로 지나가게 했다. 그러자 자신은 ‘운이 좋다.’고 답한 사람은 대부분 지폐를 발견하고 주웠다. 그러고는 바로 카페에 들어가 손님 중 멋지게 차려입은 사업가 옆에 앉아 “실은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요.”라고 말하며 신사에게 커피를 대접하고 즐겁게 담소를 나누었다. 사업가는 와이즈먼 박사가 미리 설정해둔 인물이었다.
한편 자신의 ‘인생이 불운하다.’고 답한 사람은 카페 앞의 지폐를 발견하지 못했다. 물론 카페에 들어가서도 사업가 옆에 앉지 않았다. 어쩌다 사업가 옆에 앉은 사람도 아무 말 없이 무표정하게 앉아서 커피만 마시고 일어섰다. (…)
이 실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자각하는 사람은 눈앞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은 5파운드짜리 지폐를 주웠고, 멋진 사업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그들은 인생이 더 좋은 일로 가득 차는 순환 회로에 가까워진다. 이러한 사람만 모인 마쓰시타 전기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_179~181쪽, 운이 좋다고 믿으면 진짜 운이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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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것은 피하고 할 것은 꼭 하는, ‘운 좋은 사람’들의 비밀

태어날 때부터 예쁘고 잘생긴 사람, 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 금수저, 상위 1% 안에 드는 비상한 재능을 타고난 천재들…. 이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태어났더라면.’ 하고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 좋은 사람’도 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일까?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며 저명한 인물들을 다수 취재한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대다수가 후천적으로 운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저자는 오랜 취재 끝에 밝혀낸 ‘후천적 행운아’들의 비밀 33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그들만 신경 쓰는 33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당신은 ‘오늘의 운세’를 믿는가? “앗싸!”, “대박!”을 입에 달고 사는가? 출근했을 때 동료들에게 활기차게 아침인사를 건네는가? 하루에 최소 30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가? 주변 사람들에게 선톡을 자주 하는가? 가급적 야근을 안 하려고 하는가? 퇴근 후 찾아갈 ‘단골 맛집’이 있는가? 이 질문들 중 하나라도 ‘아니오’가 있다면 당신은 운의 흐름을 되돌아보고 바꿔야 한다.
‘운’이란 일종의 에너지 흐름이라서, 아주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로 충분히 바뀔 수 있다. 예를 들어, 운 좋은 사람들은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의 운세’를 믿고, 습관처럼 “앗싸!”, “대박!”을 외치면서 긍정적 에너지를 북돋운다. 출근했을 때 동료들에게 밝게 인사하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선톡해서 안부를 묻기도 한다. 인연을 이어가는 일은 큰 힘을 들여서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소한 안부 인사들이 쌓여서 인간관계운이 만들어진다. 또한 이들은 늘 ‘시간의 양’보다 ‘시간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야근을 하지 않는다. 안 쓰는 물건을 집안에 가득 쌓아놓는 것이 ‘운의 흐름’ 즉, 좋은 기운을 막는다고 생각해 쓰지 않는 물건은 그때그때 버리거나 주변에 나눠주고 운이 들어오는 길목인 현관을 깨끗이 한다.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자신만의 ‘인생 맛집’을 만들어 힘든 일이 있을 때면 찾아간다. 한 방에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고급 초콜릿을 쌓아두고 챙겨 먹기도 하는데, 이런 ‘삶의 낙’이 모이면 운의 물꼬가 트인다.
‘운’에도 기류가 있다. 때문에 한 번 좋아지기 시작한 운은 계속해서 좋아진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33가지 룰들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요즘 따라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르네!’ 하며 놀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뇌 과학으로 증명된 ‘운의 메커니즘
사소한 습관만 바꿔도 운의 흐름이 달라진다


현대의 뇌 과학자들은 뇌 회로는 출발 시점의 방향성에 따라 결정되고 일단 형성된 회로는 계속해서 강화된다고 말한다. 운이 좋아지는 습관도 바로 그 ‘방향성’에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어 친구인 A와 B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매사에 비관적인 A는 부정적인 사고를 거듭함으로써 뇌신경 네트워크가 습관적으로 부정 회로를 취하게 된다. 게다가 이 부정 회로는 점점 강화된다. 한편 자신을 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B는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과 긍정적인 신경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그것이 점점 강화된다. 결과적으로 A와 B 중 누가 ‘운 좋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을까?

이런 뇌의 메커니즘에 비추어 볼 때 ‘운 좋은 사람’이 되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운 좋은 사람이라는 굳건한 믿음이다. ‘나는 운 좋은 사람이야.’라고 확신하는 사람의 뇌 회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강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 이런 마음가짐만 있다면 다 된 것일까? 절대 아니다. 저자는 이런 심리적 변화가 ‘운수가 대통하는’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사소한 마음가짐의 변화부터 능동적인 행동, 습관의 변화까지, 운 좋은 사람들은 놀랍게도 운이 좋아지는 노하우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저자가 직접 취재한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문화계 인사들처럼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책에서 소개하는 돈을 끌어당기는 금전운, 좋은 인맥을 가꿔주는 인간관계운, 승승장구하는 직장생활을 만들어주는 운까지,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법칙들은 당신의 운을 좋아지게 하고 인생을 크게 변화시켜 성공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끔 도울 것이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iYHD_Yx8Y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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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게이
프리랜서 편집자로서 저명한 인물들을 다수 취재하며 성공한 사람의 사고방식, 습관, 행동 등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각도에서 그들의 공통점을 탐구해왔다.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문화계 인사들…. 성공한 삶은 타고나는 운명과 같은 것일까?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운을 상승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불안한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돈에 대한 예의를 갖춰라.”, “목소리도 스펙이다.” 등등. 저자는 사소한 마음가짐의 변화부터 주도적인 행동 변화까지,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돈을 끌어당기는 운, 좋은 인간관계를 가꿔주는 운, 승승장구하는 직장생활을 만들어주는 운 등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살펴보는 행운아들의 33가지 룰은 당신의 운을 한층 성장시켜줄 것이다.
저자는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를 거쳐, 현재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이 있다.

옮긴이 안혜은
상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에 근무하며 다수의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현재는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7일 공부법》,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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