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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담는 말
저자 : 이미선 출판사 : 경향BP

2019.06.19 | 312p | ISBN-13 : 97889695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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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자 머리 위로 보름달이 떠올랐다. 몇 시간을 여기에 앉아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다. 당신에게 하지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이 자꾸만 생각난다. 어쩌면 당신에게도 나에게 하지 못했던 마지막 말이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는 더 이상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함이 가슴을 누른다. 혹시 당신도 나처럼 답답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어떻게 하면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고민해 보아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전할 방법이 없어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보았다. 그러다 문득 달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보고 있는 저 달을 당신도 보고 있기를 바란다. 왠지 저 달이 나의 마음과 말을 당신에게 전달해줄 것만 같다. 저자 이미선은 『달에게 담는 말』에 그동안 전하지 못한 말들을 담았다. 마음이 달을 통해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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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당신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을 달에게 담았던 날

프롤로그 6
당신 14
장미꽃 16
안도 18
기록 19
숨김없이 20
사랑해 21
보름달 22
황홀한 추억을 함께했던 그때 24
세상을 조금 알 것 같아요 26
걷기 좋은 계절 27
예쁜 모습 28
눌러 담고 싶었던 마음 29
우주 30
어느 순간 거리에 핀 꽃처럼 32
가장 행복할 자신 35
온전한 나 36
몇 번을 외쳐도 사랑스러운 말 37
영원히 기억에서 머물 사람 38
흉몽 39
따뜻한 사람들 40
예쁜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는 그런 세상 42
고맙다, 정말 46
기적 47
가을48
그 슬픈 시간을 나는 살아가고 있어 50
돌아가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52
당신이 쓰인 글 54

2.달도 외로움을 토해내던 순간들

이별의 문턱 58
불안 59
계획에 없던 우울 60
이름 석자 61
듣고 싶은 말 62
당신이 두고 간 시간에 남겨진 나63
붙잡아둔 추억 64
온전한 마음 65
잘못된 길 66
꿈꾸던 세상 67
허상 68
가장 답답한 순간 70
소나기72
관계 74
그녀 75
날선 기억 76
지금이 힘들 뿐인 거고 77
흔적 78
이별은 언제나 아픔을 동반한다 80
사라지기를 82
마침표 84
한숨 86
미련한 사람 88
가장 무르고 약한 점 89
길고양이 90
흐려질 거야 92
좋아하는 풍경 93
남겨진 사랑 94유실된 것들 95
어린 시절 96
헤어지자 97
아픔 98
나의 또 다른 이름 99
행복했던 그때 100
아끼던 장소 같았던 사람 101
달라진 것 102
모른 척 103
달 104
그날 105
기복 106
시들어버린 사랑 107
투정 108
평소 좋아했던 것들이 가짜였음을 109
이제 그만하자, 과거에 머물러 있는 건 110
그녀의 삶을, 인생을, 사랑을 언제까지고 응원한다 112
역지사지 114
마음에 오래 머물던 사람 115
후회 116
상처가 된 이의 이름을 마주하는 일 118
해석 120
운동화 122
가로등 124
하루의 시작 126
시린 바람 127
방치된 관계 128
사랑했던 것들이 버려지던 날 129
불행한 결말 130
애愛 132
이별 장소 134
되돌리고 싶은 순간 135
낙차 136
그리운 밤 137
이유 없는 138
당신이 아직도 궁금해 139
좀처럼 잊히지 않는 계절 140
나는 괜찮습니다, 이제 141
페건물 142
흘러갈 계절 144
불 보듯 뻔한 관계 146
결국 작아질 마음이었다는 것 148
믿었던 사랑이 사라졌을 때 모든 세상이 멸한다 149
버려야 하는 것 150
잊혀가 152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153

3.결국 내가 살아갈 삶도 달만큼 아름다울 것 이라고

가장 가까운 사람 156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158
용기 160
행복하지 않은 이유 162
내 사람 164
나답게 살아가는 어쩌면 가장 쉬울지도 모르는 방법들 165
기죽지 말아요, 괜찮은 사람아 166
청춘 168
정상 170
뭉툭하게 닳아빠진 감정들 172
부디 174
영화 175
나로 살아가요 176
사람에, 사랑에, 상황에 177
속을 게워내는 연습 178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180
남겨지지 못하는 아름다움 181
인연 182
모든 순간 184
인간관계 185
별 186
혼자 있는 시간 188
따뜻한 세상 190
살아가는 191
포기 192

머피의 법칙 194
너도 너 스스로를 사랑해주기를 195

경향BP 신간 보도자료
기억해요 196
믿음 197
영화 한 편 198
괜찮은 사람 199
긴 밤 200
희망의 번식력 202
걸음 204
아직 찾아오지 않은 것 206
괴로웠던 일 210
하찮다 212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해지는 추억 214
나의 장점 216
코스모스 218
카렐교 220
나를 살게 만드는 문장 222
별의정체 224
어쩔 수 없는 일 226
마음을 툭 치고 들어온 말 227
나 228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 229
푸른 하늘 230
흐트러진 마음 231
기분 좋은 날 232
괜찮아? 233
우리는 어디로든 흘러가고 있어요 234
춘천행 기차 235
울지좀 마 236
아프지 말아, 부디 238
소풍 240
일상 242
그해 경주 244
수고했어요 245
행복할 자격 246
첫눈이 올 거야 247
최선 248
욕심 249
너는 분명 좋은 사람이야 250
눈을 감고 심호흡 한 번 그리고 생각 한 번 251
어른아이 252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요, 무슨 일 있어요? 253
과거의 후회 254
자신에게 괜찮은 사람이 되기를 255
파도 소리 256
지워질 수 없는 미련 257
참 잘 살고 있어요 258
내가 살아간 날들의 일부 260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262

우울의 출처 263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라는 것 264
여느 때와 다름없이 266 ? 빗소리 267
못다한 말 268
서울 지하철 2호선 270
솔직한 사람 272
배려 274
환하게 웃고 있는 여자아이 276
끝맺음 278
당분간은 꿈을 꾸지 않기를 282
핑크 뮬리 284
위로의 한마디 286
안아주고 싶은 밤 287
사랑하는 것 288
내 삶 290
원동력 292
너의 힘듦을 응원해, 너의 밤낮을 응원한다 293
래빗 홀 294
늦은 위로 296
철부지 297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298
나이 300
이렇게 살아가야지 301
아버지의 김치 302
사랑이 있다면 304
행복 306
감기 같은 감정 307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308
검은색 309
늘 응원할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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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의 쓰레기들을
달은 버리지 않고 담아주었다.


어두워지자 머리 위로 보름달이 떠올랐다. 몇 시간을 여기에 앉아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다. 당신에게 하지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이 자꾸만 생각난다. 어쩌면 당신에게도 나에게 하지 못했던 마지막 말이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는 더 이상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함이 가슴을 누른다. 혹시 당신도 나처럼 답답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어떻게 하면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아무리 고민해 보아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전할 방법이 없어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보았다. 그러다 문득 달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보고 있는 저 달을 당신도 보고 있기를 바란다. 왠지 저 달이 나의 마음과 말을 당신에게 전달해줄 것만 같다. 저자 이미선은 『달에게 담는 말』에 그동안 전하지 못한 말들을 담았다. 마음이 달을 통해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썼다. 언젠가 한 번쯤 그 사람이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져 달을 보는 날, 나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당신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을 조금이라도 달이 당신에게 전달해주기를 바라본다. 당신이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말들도 달을 통해서 나에게 왔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달이 전달해주기를 작게나마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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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잔정이 많아서 한번 맺었던 것들을
잘 잊지 못해 미련을 달고 살기도 하고,
다가오는 장애물에 걸려 잘 넘어지는 사람이지만
그 자리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진 않습니다.
달을 유독 좋아하며
입안에서 엉키고 설켜 내뱉지 못한 말들을
달에게 담습니다.

인스타그램 so_you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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