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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2
저자 : 이명진 출판사 : 광연재

2019.03.15 ㅣ 586p ㅣ ISBN-13 : 97911569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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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의학 > 기초의학 > 병원관리/마케팅 /...
- 의사가 되기 위해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의과대학 학생, 전공의와 의과대학 교수는 물론 진료를 하고 있는 모든 의사들이 읽고 쉽게 이해하도록 책을 만들었다. 주 독자층이 의사들이지만 의료에 관련된 의료 정책입안자, 정치인, 언론인등 의료를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편하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 제1장부터 8장까지 8개 주제로 분류된 162꼭지의 평론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문제를 명쾌하게 진단하고 처방을 내렸다. 8개의 각 장을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다. 윤리적인 글이라 딱딱할 것 같지만 편안함과 따스함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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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제1장 의료윤리 이해하기
1. 전범재판에 선 의사들 - 뉘른베르크 강령을 낳다
2. 의료윤리는 ‘애정남’이다
3. 살아있는 의료윤리는
4. 소통은 의료윤리를 살아 숨 쉬게 한다
5. 군자와 소인
6. 의료윤리학, 의학사, 의철학
7. 의료윤리 너무 어렵게 이끌고 가지 말아야!
8. 히포크라테스 선서, 제네바 선언(Declaration of Geneva)
9. 의사윤리강령, 의사윤리지침 그리고 사회계약
10. 의료윤리의 접근 방법 4가지
11. 의료윤리에 대한 상향식 vs. 하향식 접근방법
12. 의료윤리에도 원칙이 있을까?
13. 고삐 풀린 자율성
14. 내가 하는 진료, 선행인가 악행인가?
15. 이중효과의 원리
16. 온정적 간섭 주의와 배분의 정의의 충돌
17. 자율적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환자의 자율성
18. 마누라에게도 말하지 마라
19. 냉장고로 들어간 코끼리

제2장 의사직업윤리
1. 환자에 대한 성적 호기심
2. 전문가로서 선행을 하려면
3. 당당하고 용기 있게 저항하라
4. 통 큰 백신, 스스로 자제해야
5. 황금 시대를 꿈꾸는가?
6. 뉴스페이퍼 테스트(Newspaper Test)
7. 윤리적으로 합당하지 못한 방법
8. Sorry Work은 분노를 가라앉힌다
9. 남 탓하기와 Sorry Work
10. 내부고발의 산물 - 벨몬트 리포트(The Belmont Report)
11. 의료인과 제약산업 간의 관계 윤리 가이드라인
12. 의사협회, 공익 기관인가? 권익 기관인가?
13. 의료는 하늘이 대가 없이 내려 준 것이 아니다
14. 죄를 범하는 의사
15. 병원은 무술도장이 아니다
16. 상처입은 히포크라테스의 후예들
17. 뉘우침이 없이는 용서도 없다

제3장 생명윤리 - 탄생에서 죽음까지
1. 생명윤리 사상과 역사
2. 현대판 씨받이 ―상업적 대리모
3 맞춤형 아기(Designer Baby) 그리고 우생학(Eugenics)
4. 프로라이프(Pro-Life)
5. 프로초이스(Pro-Choice)
6. 쥐어짠다고 윤리가 바로 서지 않는다
7. 응급 피임약(Emergency Contraceptive)
8. 생명의 가치
9. 낙태 줄이기
10. 신의료기술 임상 적용 시 윤리적 절차에 관한 지침
11. 인간의 상품화 = 인체 쇼핑
12. 인체의 신비전
13. 내 몸은 나의 것일까?
14. 안락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15. 위장된 효도와 임종 보살핌(end-of-life care)
16. 호스피스 건강보험 적용 2차 시범사업을 보고
17. 말기 암 환자를 위한 완화의료
18. 마약진통제 사용 윤리적인가?
19. 연명치료중단과 사전의료의향서(Advanced Directives)
20. 말기 암 환자에게 진실 말하기
21. 죽음의 경사길로 밀지 마라
22. 「연명의료결정법」은 존엄사법이 아니다.
23. 「연명의료결정법」이 무의미하지 않게 되려면
24. 죽음의 문화를 바꾸어 갈 「연명의료결정법」
25. 암탉의 배를 가르지 말아야(Hopeless Hospice)

제4장 전문직업성과 의료개혁
1. 한국의사들이여 개혁의 불씨가 되라
2. 신뢰받는 직종 top 10
3. 의사들 자정선언 실천을 위한 로드맵이 필요하다
4. 국민의 신뢰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5. 전문가적 권위 회복
6. 의사의 신뢰 어떻게 높여갈 수 있을까?
7. 의사들 왕따에는 이유가 있었다
8. 새 정부에서는 정의롭지 못한 묵은 때를 벗겨내야
9 . 전문의 제도 민간전문단체에 맡겨야
10 . 서남대 판결을 보고
11. 국민들의 불안과 의사들의 분노
12. 당신들의 개념 없는 행동에 동료들이 멍들고 있다
13. 대한민국 의학교육 개혁은 진행 중
14. 히포크라테스 전집을 들여다보다
15 . 전문직의 소명과 영성
16 . 새 집행부에 바란다
17. 돈, 사람, 이념교육
18. KMA POLICY (1) 자율을 찾아서
19. KMA POLICY (2) 뿌리 내리기
20. KMA POLICY (3) 미래를 향하여
21. 2018년 선거 단상 - 어디에 불을 지를 것인가?
22. 내가 지켜본 제40대 의사협회장 당선자
23. 싸움의 정석

제5장 자율징계와 면허관리
1. 면허관리 시스템이 불안하다 - 갈팡질팡, 경북대 응급실 사건 징계를 보고
2. 전문가 집단의 두 축(軸) - 윤리 교육과 자율징계
3. 의사들이여 법의 개입을 막아라
4. 자율징계권을 지켜 나가려면
5. 도를 넘어선 「의료법」 개정
6. 진료실 성범죄, 처벌만으로 막을 수 없다
7. 전문직업성 향상을 위한 자율면허관리원 설립 제안
8. 동료 의사에 대한 징계는 최후의 수단이다
9. 의사협회는 회원 징계를 할 수 없다
10. 의사가 지켜야 할 사회계약
11. 대한심장학회의 용기 있는 결정에 찬사를 보낸다
12. 전문가 평가단 시범사업과 의료계 대응 과제
13. 책임 없는 자율은 없다
14. 수치심과 분노

제6장 정의로운 의료를 향하여
1. 정의로운 의료는 무엇일까?
2. 싸구려 뷔페 같은 보장성 강화는 이제 그만
3. 재정중립의 틀을 깨자
4. 정의롭지도 윤리적이지도 않은 영국식 퇴원
5. 「의료법」 시행규칙은 ‘도깨비방망이’인가
6. 중국산 저질 제품(포괄수가제) OUT!
7. 누리던 자유를 박탈당할 때
8. 윤리적 갈등에 빠진 한국의료
9. 1차 의료기관의 위기와 젊은 의사들의 고민
10. 의문투성이 의과대학 신설 주장
11. 어설픈 논리와 아마추어식 해법
12. 정의로운 의료가 이루어지도록
13. 우리는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까?
14. 4대 중증질환 적용 정의롭게 이루어져야
15. 원격진료!! 판도라의 상자를 함부로 열지 말자
16. 지금은 의사들의 마음을 달래주어야 할 때다
17. 죽을 죄를 지었어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8. 차등수가제 폐지, 꼼수 부리면 안 돼
19. 정의(正義)도 철학(哲學)도 없는 차등수가제 해법
20.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무개념 입법 시도
21. 현대의학 VS 전래의학
22. 환자를 위하는 의사란?
23. 돌팔이(quack) 의사
24. 히딩크가 놀라 도망갈 시술
25. 문재인 케어 -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26. 무지식, 무도덕, 무윤리 - 자살예방 시범사업
27. 코끼리를 살리려면 - 설명 의무에 대한 「의료법」 개정에 부쳐

제7장 좋은 의사 만들기
1. 환자를 위한 진찰실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
2. Good Doctor 만들기 - 의료윤리연구회의 첫 돌을 맞으며
3. 좋은 의사의 역할과 덕목
4. 표현을 잘 하는 의사가 윤리적인 의사다
5. 갓 쓰고 양복 입은 한국 의료윤리
6. 의료계의 새 지도자를 바라며
7. 처음부터 좋은 인재를 뽑아야 한다
8. 교수는 학생들의 Role Model이다
9. 의대교수들에게도 윤리교육이 필요하다
10. 이해상충(COI, Conflict of Interest)이란?
11. 소통과 협력
12. 에티켓(etiquette)과 매너(manner)는 다르다
13. 좋은 개원 의사상(1) - 좋은 개원 의사가 되는 길
14. 좋은 개원 의사상(2) - 환자에게 인정받는 의사
15. 좋은 개원 의사상(3) - 동료의사에게 인정받는 의사
16. 좋은 개원 의사상(4) - 동료직원에게 인정받는 의사
17. 좋은 개원 의사상(5) - 본인에게 인정받는 의사
18. 에티켓과 매너
19. 죄를 짓는 교육(The Sinning Education)
20. CPD 교육시스템의 재편(reshaping)
21. 철학적 의학교육

제8장 의사와 사회
1. 지뢰의 위치를 찾는 것이 전문가의 임무
2. 미래의 의사의 역할과 과제
3. 국민건강을 지킨 성매매 처벌 합헌 판결
4. 에이즈 - 맞춤형 예방법이 필요하다.
5. 인수공통감염(zoonosis)의 심리학
6. 언어 해체
7. HIV 감염률 걱정된다
8. 윤리가 빠진 성교육은 독(毒)이다
9. 양성평등과 성평등은 다른 것이다
10. 정치가 과학을 이겼다
11. 누가 우리 아이의 성(性)을 훔쳐가고 있나?
12. PrEP(사전 화학적 예방요법) - 신중하게 접근해야
13. 2018년 선거 단상 - 어디에 불을 지를 것인가?
14. #ME TOO와 인격주의
15. 인구가 힘이다, 출산을 늘려라!
16. 연대(連帶)의 시대
17. 에이즈와 싸우고 이겨나가는 사회를 만들자(제31회 세계 에이즈의 날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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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의료윤리 이해하기>에서는 의료윤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과 실제적이고 기본적인 지식을 담았다. 의료윤리의 접근법, 의료윤리 네 원칙, 윤리강령과 윤리지침, 진료표준에 관한 내용을 담은 글들을 모아 놓았다. 의료윤리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의료윤리에 대한 개념을 갖게 해준다.
<제2장 의사직업윤리>에서는 의사가 꼭 알고 지켜야 할 직업윤리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환자에 대한 윤리, 동료의사에 대한 윤리, 교수윤리, 이해상충의 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의사로서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게 해준다.
<제3장 생명윤리 - 탄생에서 죽음까지>에서는 수정부터 죽음까지 생명윤리에 관한 쟁점들을 담았다. 죽은 물고기는 물에 떠내려가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생명의 가치를 위협하는 비윤리적인 사안에 단호하게 저항해야 한다. 의과학의 발달과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며 낙태와 죽음, 대리모, 안락사, 연명의료 중단 … 등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윤리적 갈등을 만나고 있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거나 자신도 모르게 훼손되어버린 생명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에 대한 생각을 명쾌하게 정리해 준다.
<제4장 전문직업성과 의료개혁>에서는 의학 전문직업성(Medical Professionalism)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전문직업성이 무엇인지 개념을 정립해 준다. 전문직업성과 의료개혁은 수레바퀴와 같다. 전문직업성 없는 의료개혁은 있을 수 없다. 의료개혁을 하려면 프로페셔널리즘을 잘 구현해야 한다. 전문직업성을 가지고 치료자이자 전문직으로서 역할을 잘 하는 것이 환자를 위하는 일이고 의료개혁의 길이다. 프로페셔널리즘의 정의와 역사, 특성에 대한 내용과 의료개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제5장 자율징계와 면허관리>에서는 전문직의 생명과 같은 의료규제(Medical Regulation)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면허가 가진 의미가 무엇인지, 다른 직종과 달리 자율규제와 자율적인 면허관리가 왜 중요한지 알게 해 준다. 정부 주도의 관치 의료에서 벗어나 전문가주의로 가는 길을 알아본다. 자율을 택할 것인지 타율의 간섭을 받을 것인지는 대한민국 의사의 선택과 용기에 달려있다.
<제6장 정의로운 의료를 향하여>에서는 정의로운 의료에 대해 다루고 있다. 환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의사들이 환자를 위해 전문가적 양심을 가지고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정의로운 의료를 위해 필요한 실재적 정의와 절차적 정의에 대해 알아보고, 개선되거나 개혁되어야 할 비윤리적인 의료정책과 정의롭지 않은 의료 환경에 대한 대안을 담아 놓았다.
<제7장 좋은 의사 만들기>에서는 의사가 가져야 할 덕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환자에게 신뢰받고 인정받는 의사, 동료의사들과 동료 직원들에게 인정받는 의사, 자신에게 인정받는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덕목들과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제8장 의사와 사회>에서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전문가적 목소리를 담고 있다. 전문가의 용기있는 목소리는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지켜 준다. 의학적 전문지식과 철학적 식견을 가지고 사회의 병폐와 개혁해야 할 부분에 대해 의견과 용기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추천사

고윤석(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과).
의학을 배우는 이들이나 의료현장에서 살아가는 의료인들뿐만 아니라 의료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과 의료윤리와 우리 의료 상황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 분들께시간을 내서 이 책을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린다.


김국기(경희의대 신경외과 명예교수).
의료윤리라는 제목 자체가 자신들을 옥죄는 사항이라고 생각하며 대부분의 의사가 접하기를 꺼리는데 이명진 원장은 아주 알기 쉽게, 반복하여 예를 들어 설명하고, 현장에서 일어났던 증례를 예시하여 쉽게 이해되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무상(연세의대 명예교수, 가천의대 석좌교수).
그간 우리의 의료문화에서 의사로서의 직업윤리는 조선왕조의 “의원정심규제(醫員正心規制)” 수준을 넘기 어려웠다. 바로 이런 점에 대한 젊은 의사들의 자기성찰이 바로 의료윤리연구회이고, 그 중심에 이명진 원장이 있다.

임기영(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무엇이 의사다운 삶인지, 의사로 살면서 어떤 것을 고민하고,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역작입니다. 저는 의료윤리 전문가들의 어려운 윤리이론서도 중요하지만, 이 책처럼, 우리와 같은 시간과 공간에서 한국의 의료윤리와 전문직업성을 고민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의 쓰임이 훨씬 더 크다고 믿습니다.

장성구(대한의학회 회장).
의료윤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의 섭렵과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쉽게 풀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저자의 독행적인 의료윤리의 삶의 가치와 책 속에 수록된 내용은 너무도 딱 들어맞는 선행적(善行的) 인과응보라고 생각 되어 박수를 보냅니다.

한광수(한국의약평론가 회장).
의학은 물론이고 인문학, 역사, 철학, 법과 윤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넘나드는 글들은, 수십 개의 악기들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를 연상케 한다. 옛날 동아일보의 「고바우영감」 같이, 오래도록 사랑받고 읽히는 글들을 계속 기대한다.

한희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인문학교실).
이 책은 윤리학적 문제, 더 나아가 인간에 대한 의학적 이해를 인문학적 차원에서 반성해 보고자 하는 인문학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윤리적이고 과학적인 의료의 실천을 현실적으로 제약하는 우리 사회의 제도와 규범에 관심을 갖는 사회과학도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허대석(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관 윤리위원회 위원장).
이원장은 의료윤리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동안 쌓은 경험을 다시 정리하여, 이번에 의료와 윤리II를 출판하게 되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이원장님의 혜안이 반영된 날카로운 지적과 논평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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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1988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95년 명이비인후과 원장
2010년 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
2011년 의사평론가
2012년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2016년 의료윤리학회 감사 2016년 의사윤리상 수상(서울시 의사회) 2017년 의료윤리상 수상(대한의사협회) 2017년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 법제윤리위원
2018년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2018년 서울시 의사회 윤리위원 2019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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