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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장경동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힐링 에세이
저자 : 장경동 출판사 : 아라크네
2017.10.19 | 271p | ISBN-13 : 97911577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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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보다 웃기는 목사’ ‘유쾌 상쾌 통쾌한 남자’
장경동의 ’행복한 인생‘ 시리즈 제3탄 2년 만에 전격 출간!


장 목사는 그가 만난 사람들의 얼굴에서 ‘행복’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걱정거리와 고민을 토로하는 그들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들어 주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호탕한 웃음과 유쾌한 입담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해 주자, 많은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에 그는 ‘똑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들에게도 그 고민의 해결책을 알려 준다면 그들의 삶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그 고민의 내용과 자신의 해결책을 글로 하나하나씩 정리해 놓았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장경동 목사가 출간해 왔던 ‘행복’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라 할 수 있다. 2014년에는 결혼에 대해 망설이거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를 펴냈고, 이어 2015년 『행복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을 통해서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행복한 인생’ 시리즈의 전작들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기에 장 목사의 세 번째 책 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하였다.
그러한 호응에 힘입어 2년 만에 전격 출간된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은 ‘편안한 일상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는 부제답게 크고 작은 걱정거리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우리네 이웃들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장경동 목사만의 유쾌하고 특별한 해결책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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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라

제1장 아이 키우기의 행복
클래식과 힙합
돈으로 크는 아이, 재능으로 크는 아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패턴이 인생을 결정한다
아이 하나 더 낳을까?
사내아이 딸아이 잘 키우는 법
인순이를 보고 배워라
신 ‘맹모삼천지교’
부부가 함께하는 자녀교육
귀여운 토끼야, 어서 와!
사춘기 부모로 사는 법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연예인이 되고 싶어라
넌 꿈이 뭐니?
밤새 안녕하지 못한 아이
우리나라에서 장애아를 키운다는 것
그럼에도 아이는 낳아야 한다

제2장 행복한 홀로 서기
술 권하는 대학생활에서 탈출하기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한 시간관리 전략
행복한 밥벌이
청춘의 시기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5가지
직장생활이 힘들 때 생각해 봐야 할 것들
회사 때려치우고 장사나 한다고요?
캥거루족 부모의 비극
취준생 탈출기
‘죽는’ 것과 ‘죽을 것 같은’ 것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내성적인 사람들의 힘
내 남친은 청소부
창업은 도피 아닌 도전

제3장 행복한 연애, 달콤한 결혼
연애의 목적
연애 잘하는 법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
이 남자와 결혼할까요, 말까요?
콩깍지는 3년이면 벗겨진다
설거지하는 남편이 아름답다
고양이 뒤에 호랑이
이혼과 패럴림픽 선수들
최상의 커뮤니케이션은 스킨십이다

제4장 행복하게 나이 들기
고부 갈등 없는 행복한 공존법
귀농, 낭만적인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효자보다 악처가 낫다
영원한 독불장군은 없다
삶의 의미 발견하기
아내를 여왕으로 대접하라

[본 문]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다 보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후 냉장고를 열어 반찬을 꺼내 놓고 혼자서 밥을 꾸역꾸역 먹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요즈음 아무리 혼밥이다 해서 혼자서 밥을 먹는 게 유행이라지만, 혼자서 밥을 먹는 것처럼 서러운 것이 없습니다. 비록 부모가 바빠서 못 챙겨 주게 되더라도 형제가 있다면 같이 밥을 먹을 수 있어 그런 기분을 덜 느낄 것입니다.
_ <아이 하나 더 낳을까?> 중에서


아들을 키우면서 “남자는 강해야 해” “사내놈이 왜 울어?”라고 말하거나 딸아이에게는 “여자애가 왜 이렇게 방정을 떨어?” “여자가 돼서 옷차림이 왜 그렇게 단정치 못하니?” 등등 남성성이나 여성성을 강제하는 말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이런 말들을 듣고 자라게 되면, 나중에 커서도 자신의 삶을 옥죄게 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입니다. 성장 과정이 왜곡된다는 말이지요. 결국 이런 사람들이 문제 있는 남편, 문제 있는 아버지, 문제 있는 아내나 엄마가 되고 맙니다.
_ <사내아이 딸아이 잘 키우는 법> 중에서
그래서 재혼을 결심했다면 이런저런 정황들을 면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저 사람은 왜 나와 결혼하고 싶은 걸까? 다른 사욕은 없는가, 가정환경은 어떠한가, 우리 결혼에 대해 양쪽 자식들의 의견은 어떤가, 반대를 한다면 왜 반대를 할까, 지금 상황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면 자식들이 무작정 반대하는 것인가’ 등등을 살펴야 합니다.
이는 결혼생활이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경험해 보셨잖아요.
_ <효자보다 악처가 낫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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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보다 웃기는 목사’ ‘유쾌 상쾌 통쾌한 남자’
장경동의 ’행복한 인생‘ 시리즈 제3탄 2년 만에 전격 출간!


‘개그맨보다 웃기는 목사’로 잘 알려진 장경동 목사는 이미 6개월 치 스케줄이 꽉 차 있을 정도로 웬만한 연예인보다 바쁘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그가 각종 강연회나 특강, 집회 등을 다니는 이유는 바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기 위해서이다.

“결혼하기 싫은데, 부모님들이 자꾸 성화세요. 정말 결혼은 꼭 해야 하나요?”
“아이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매일 방 안에 틀어박혀서 게임만 해서 걱정이에요.”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회사 때려치우고 장사나 할까 봐요. 그렇게 해도 될까요?”
“시어머니가 간섭이 너무 심해요. 그것 때문에 남편과의 사이도 안 좋고요. 어떻게 하면 시댁과의 관계를 좋게 할 수 있을까요?”

장 목사는 그가 만난 사람들의 얼굴에서 ‘행복’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걱정거리와 고민을 토로하는 그들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들어 주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호탕한 웃음과 유쾌한 입담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해 주자, 많은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에 그는 ‘똑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들에게도 그 고민의 해결책을 알려 준다면 그들의 삶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그 고민의 내용과 자신의 해결책을 글로 하나하나씩 정리해 놓았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장경동 목사가 출간해 왔던 ‘행복’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라 할 수 있다. 2014년에는 결혼에 대해 망설이거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를 펴냈고, 이어 2015년 『행복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을 통해서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행복한 인생’ 시리즈의 전작들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기에 장 목사의 세 번째 책 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하였다.
그러한 호응에 힘입어 2년 만에 전격 출간된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은 ‘편안한 일상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는 부제답게 크고 작은 걱정거리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우리네 이웃들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장경동 목사만의 유쾌하고 특별한 해결책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행복한 것이 진정한 행복”

부모들은 보통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열심히 하라고 채근하지만,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편안하게 하루하루의 삶을 잘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언이나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자녀들은 물론이고 부모들조차도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행복감이 없다. 늘 무언가에 쫓겨 하루하루를 힘겹고 바쁘게 살아갈 뿐이다. 그저 공부 잘하고, 돈 잘 벌고, 더 똑똑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족,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이웃과 소소한 나눔을 실천할 때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국어, 영어, 수학을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물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지를 우선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 방법을 제대로 몰라 헛다리를 짚을 때가 많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는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으면 그 방법이 보이게 마련이다.
장경동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상관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을 잘 알려줌으로써 걱정과 고민 없이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유쾌하고 행복한 남자 장경동이 알려 주는 일상에서의 행복 찾기

그런데 ‘세상에 걱정과 고민 없는 사람이 있을까?’ 결단코 그런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요즈음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현재 삶에 행복감이 없다 보니 걱정거리가 생겼을 때 ‘인생이 다 그렇지 뭐’ 하며 체념하거나 먼 미래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지금의 상황을 애써 외면하려고 한다. 그렇다고 날마다 걱정거리와 고민을 한가득 안은 채 얼굴을 찌푸리며 살아갈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게 마련이다.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마냥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장경동 목사가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을 통해 제시하는 해결책을 잘 따라가다 보면 반드시 고민이 속 시원하게 풀릴 것이다. 그럴 때 매일매일의 일상이 더 행복하고 편안해짐을 느낄 것이다.
만약 지금 나 자신과 자식, 부모, 그리고 노년의 삶 등에 대해 잘 풀리지 않는 걱정거리가 있다면, 혼자서 머리 아파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라’ 하는 말이 있다. 또 행복한 사람 옆에 있으면 그 주변 사람들도 그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받아 행복해진다는 과학 실험 결과도 있다. 늘 유쾌하고 행복한 남자 장경동 목사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로 인해 당신의 힘들고 지친 일상을 행복감으로 바꿔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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