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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기후의 경고(SIGNAL)
저자 : 안영인 출판사 : 엔자임

2017.08.10 | 359p | ISBN-13 : 97911952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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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자연 > 지구과학 > 기상/기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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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의 일로만 느껴지던 기후변화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폭염, 폭우, 혹한, 슈퍼태풍,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는 이제 더 이상 이상할 것 없는 생활이 된 지 오래다.
『시그널, 기후의 경고』 (엔자임헬스, 360쪽, 15,000원)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살며 일상 생활에서 이상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와 해법을 담고 있다. 최신 국내외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기후변화가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에 대해 심도 깊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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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PROLOGUE 10

기후의 경고 1 스모그 겨울이 올까?
미세먼지, 죽음의 바다 부르나 18
OECD 국가 중 최악 초미세먼지…더 이상 중국 탓만 할 수 있을까? 22
전기자동차는 얼마나 친환경적일까? 25
기후변화, 스모그가 심해진다 31
스모그 겨울Smog Winter이 올까? 35
담요Blanket인가 태닝 오일Tanning Oil인가? 39
세계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도시는 베이징일까? 45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그리고 에어포칼립스 50
사하라 황사, 아마존 열대우림에 필수 영양소 공급한다 54

기후의 경고 2 우리 모두는 매일 담배 1개피씩 피운다?
기후변화, 기생충 다시 불러오나 60
중국 아궁이 검댕이가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64
“무릎이 쑤셔, 비가 오려나” 과학인가? 짐작인가? 67
대기오염, 소아 뇌질환 위험 높인다 71
알레르기 유발하는 꽃가루가 두 배 늘어난다 73
기아Hunger인구 10%이상 늘어날 수 있다 76
지카 바이러스와 엘니뇨, 그리고 기후변화 82
우리 모두는 매일 담배 1개비씩 피운다? 87
2050년대, 우리나라 폭염사망자 한 해 최고 250명 91

기후의 경고 3 환경파괴 지구위험한계선을 넘었다
2100년, 해수면 상승 상한치 1.8m? 96
지하수가 뜨거워진다 100
1945년 첫 핵실험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지질시대, ‘인류세Anthropocene’ 102
환경파괴 지구위험한계선을 넘어섰다 106
마지막 빙하기가 빠르게 끝난 이유는? 112
남극빙하,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115
녹아내리는 남극 빙하… 지구 중력이 달라진다 120
동일본 대지진이 지구온난화와 오존층 파괴를 가속화시켰다 123
셰일가스 열풍이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 있을까? 126

기후의 경고 4 아이슬란드가 솟아오른다
호수가 급격하게 뜨거워진다 134
소고기 소비를 줄이고, 소 사육두수를 줄여라 137
마취가스 때문에 잠자는 동안 지구는 뜨거워진다 142
2100년, 에베레스트 빙하 95% 녹을 수도 146
아이슬란드가 솟아 오른다 149
북극의 겨울 바다, 동물은 달빛에 맞춰 춤을 춘다 152
평균 2℃의 함정 156
기후변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언제 어떤 현상으로 나타날까? 160
티베트의 땔감 야크Yak 똥, 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주범 되나 164

기후의 경고 5 슈퍼태풍 얼마나 더 강해질까?
급증하는 대형 산불, 그 원인은 잡초? 172
기후변화가 ‘메가 가뭄Mega Drought’ 부른다 175
지구온난화 멈췄다? 178
태풍은 늘어날까? 줄어들까? 강해질까? 약해질까? 184
여성 이름 허리케인의 피해가 더 큰 이유 188
가뭄, 美서부가 솟아오른다 192
토네이도 발생, 솔새는 미리 안다 195
지구온난화, 강력한 엘리뇨•라니냐가 두 배 늘어난다 199
슈퍼 태풍, 얼마나 더 강해질까? 203

기후의 경고 6 펄펄 끓는 지구촌…세계 최고 기온은 몇 도?
점점 커져가는 ‘슈퍼 엘니뇨’의 공포 208
지구온난화 때문에 북대서양 해류가 느려졌다 212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하얀 바다를 만들어라? 215
글로벌 워밍Global Warming이 아니라 글로벌 위어딩Global Weirding이 온다 219
지구온난화 부추기는 산불, 산불 부추기는 지구온난화 222
3한4온? 3한20온! 226
펄펄 끓는 지구촌…세계 최고 기온은 몇 도? 229
북극•남극 해빙 동시에 감소, 역대 최소…기상이변 가속화되나? 234
기후변화…사회갈등 부추기나? 237

기후의 경고 7 소가 트림을 하지 못하게 하라
바이오 연료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 있나? 242
바이오 연료 작물은 불모지에서 재배하라? 247
온실가스 감축 실패…최악의 시나리오 따라가나 251
영구동토 메탄…아직 대량 방출은 안됐다 257
석유•가스 폐시추공은 메탄CH4가스의 슈퍼 배출원 260
소가 트림을 하지 못하게 하라 263
지구상의 화석연료를 모두 사용한다면? 266
화석연료, “10년 내에 자취를 감출 것이다” 272
온난화 억제 목표 2℃ 달성하려면 화석연료 땅 속에 그래도 둬야 276

기후의 경고 8 적도를 떠나는 물고기
지구온난화, 토종생물에 독이 되나? 282
식량 안보 위협하는 오존 285
도롱뇽이 급격하게 작아지는 이유는? 289
‘적자생존’…도마뱀의 적응 293
1만 년 대를 이어온 석회동굴 송사리…멸종 위기 296
적도를 떠나는 물고기 300
습지 개발이 지구온난화를 재촉한다 304
열대우림 파괴…기후변화의 재앙 초래 308
사라지는 바다표범의 보호막 311

기후의 경고 9 6차 대멸종이 시작됐다. 그 원인은 인간
신음하는 아마존, 이산화탄소 흡수보다 배출이 더 많다? 316
야크가 티베트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까닭은? 320
해양 생태계…붕괴엔 수십 년, 회복엔 수천 년 324
빠르게 진행되는 해양산성화…대멸종 부르나 328
2100년 생물 6종 가운데 1종 멸종, 취약 지역은? 331
지구온난화 때문에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진다 334
현실로 바짝 다가선 인공식물 338
바다거북 성비가 깨진다. 암컷이 수컷보다 3~4배 많아 341
6차 대멸종이 시작됐다. 그 원인은 인간 344

REFERENCE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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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협하는 기후, 기후를 위협하는 사람”
“기후가 인간에게 신호를 보낸다”
기후박사 안영인 전문기자의 『시그널, 기후의 경고』 출간
<2016 대한민국 녹색기후 대상> 수상
기후 변화 취재현장 누비며 작성한 81건의 ‘취재파일’ 책으로 펴내



먼 미래의 일로만 느껴지던 기후변화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폭염, 폭우, 혹한, 슈퍼태풍,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는 이제 더 이상 이상할 것 없는 생활이 된 지 오래다.

『시그널, 기후의 경고』 (엔자임헬스, 360쪽, 15,000원)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살며 일상 생활에서 이상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와 해법을 담고 있다. 최신 국내외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기후변화가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에 대해 심도 깊게 다뤘다.

저자 안영인은 현재 SBS 기상, 기후, 과학담당 전문기자이자 기상학 박사로 34년 째 기후를 연구하고 취재해 왔다. 『시그널, 기후의 경고』는 안 기자가 기후변화 취재현장을 누비며 작성한 81건의 ‘취재파일’을 엄선해 책으로 엮은 것이다. 2016년에는 그 전문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회에서 제정한 <2016 대한민국 녹색기후 대상>의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이 기존의 기후변화 책들과 다른 점은 기후변화를 단순히 현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전문기자의 날카롭고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기후변화를 재앙으로만 규정하지 않는다. 기후변화로 지금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곳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사람이나 생태계에 득이 되는 방향으로 변하는 것도 있다는 간과하기 쉬운 사실 역시 제시하고 있다.

다만, 국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책이나 정책을 세우는 사람들은 반드시 최악의 재앙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러한 저자의 의도는 “미세먼지 중국 탓만 하고 있을 것인가?”, “전기자동차 얼마나 친환경적일까?”, “기후변화, 사회갈등 부추기나?” 등 시사적이고 도발적인 질문들을 통해 기후변화를 사회 정책적 문제로 까지 끌어 올리고 있다.

특히, 저자는 기후변화든, 미세먼지든 지구온난화든 모든 재앙은 힘이 없는 자, 약자에게 먼저 그리고 더 가혹하게 다가온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기후변화 대책이든 지구온난화 대책이든, 아니면 미세먼지 대책이든 우리가 고려하는 모든 대책에는 반드시 여러 가지로 힘이 없는 사람이나 동물, 생태계를 특별히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총 9개 장에 걸쳐 기후가 인간에게 보내는 다양한 경고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결국 인간이야말로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이자, 피해자이자,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체로서 기후가 보내는 경고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 시킨다.
모든 내용은 최근 출판된 과학적인 논문에 기반한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학문적 쟁점은 물론이고, 미세먼지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문제부터 기후변화가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까지 일반인들의 생활 밀착형 정보로 가득하다. 기후변화와 관련된 직종에 근무하는 전문가와 수험생, 일반인에게 유익하게 읽힐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는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이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라는 것이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니라 이미 매우 다양한 형태로 우리 생활과 지구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한다. 특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미래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를 한번쯤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다.

▲ 손병주(한국기상학회장, 서울대 교수)
안영인 기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학자이다. 안영인 기자는 이 책을 통해 일반인의 입장에서 전문가의 감각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명쾌하게 알리고 있다. 또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인류의 환경파괴가 이제 우리의 귀한 공통자산인 대기와 해양을 오염시키고 우리의 미래를 심각히 위협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러한 책이 나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일반인 뿐 아니라 지구환경과학을 연구하는 전문가에도 권하고 싶다

▲ 이우균 (한국기후변화학회장, 고려대 교수)
기후변화는 ‘우리 인류가 당면한 제반문제’ 라는 생각을 늘 해왔는데, 그것을 과학적 사실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독자도 기후변화는 더 이상 의심의 대상이거나 이기적 기회가 아닌, 닥친 현실이고 인류생존이 달린 미래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지구의 한계선을 넘는’ 환경파괴와 기후변화에 대한 우리의 현명한 대응을 부르는 소중한 책이다.

▲ 홍성유(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단장)
로봇이 인간 고유의 영역에 들어설 만큼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로봇도 인간도 침범할 수 없는 영역 중 하나가 날씨이다. 또한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인간의 산업활동 증가는 지구 종말로 치 닿는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로의 접근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기과학자이자 기자인 저자는이러한 인류세에 대한 이해를 일상생활과 밀접한 날씨와 기후라는 이슈들로 분류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되 쉬운 언어로 대중에게 다가선다. 본 서적은 인류-생태계의 지속적 생존 기반 구축을 위해 우선순위를 두어 해결해야 하는 핵심 이슈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며 미래 세대에 대한 현 인류가 해야 할 책무에 대하여 고민하게 할 것이다.

▲ 추병수 선생님(한성과학고)
21세기 지구촌 곳곳에서 나타나는 기후변화는 자연과 인류에게 보내는 심각한 위험의 종소리이다. 최근 논문을 근거로 한 81개의 이야기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현대인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인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고 고민해야 할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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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인
SBS 기상전문기자•기상학박사

34년 째 기상, 기후, 대기관련 공부와 일을 하고 있다. 1984년 서울대학교 기상학과에 입학해 기상, 대기과학을 처음 접했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역기후 모의에서 태풍이 여름 순환에 미치는 영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SBS에 합류해 현재까지 기상과 기후, 과학담당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된 행운아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미세먼지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써왔다. 2014년 1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에서 연구학자로 있었다. 한국기상학회와 한국기후변화학회에도 참여하며 학문과 실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지속적인 기후변화 보도를 인정받아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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