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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서정주 전집 14-방랑기(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
저자 : 서정주 출판사 : 은행나무출판사(주)
2017.07.17 | 464p | ISBN-13 : 9788956603308
판매가 : 20,000 원 → 18,000 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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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
나는 앞으로도 끝이 없을 이 나그넷길을 이어 가고 또 이어 가리라.”
떠돌이 시인 특유의 해학과 여유, 사유의 소산으로서의
세계 기행과 그 여정을 함께한 세상의 옛이야기들


한국의 대표 시인 미당 서정주의 시, 자서전, 산문, 시론, 방랑기, 옛이야기, 소설, 희곡, 전기, 번역 등 생전에 집필한 저서 및 발표 원고를 망라한 『미당 서정주 전집』(전 20권) 가운데 전집 14~15권 ‘방랑기’와 16~17권 ‘옛이야기’가 출간됐다(은행나무刊).
‘방랑기’와 ‘옛이야기’ 모두 기출간된 『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1980), 『미당의 세계 방랑기』(1994), 『서정주 세계 민화집』(1991), 『우리나라 신선 선녀 이야기』(1993)를 저본으로 하여 새롭게 편집했지만, 최초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1978.1.15.~1979.8.1.)과 〈소년한국일보〉(1988.1.4.~1988.12.31.)를 참조하여 원작의 면모를 최대한 살리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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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발간사 • 5

세계 방랑기에 부쳐 • 21
세계 여행을 떠나면서―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 24

북아메리카 편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 29
카우아이 섬의 전설의 강 • 31
종소리 내는 바위와 히피들의 수풀 • 34
호놀룰루의 밤 뒷골목 • 36
폴리네시안 센터, 기타 • 38
진주만 • 40
네바다 사막 • 42
법도 에누리해 사는 라스베이거스 • 45
그랜드캐니언 • 47
퇴역한 호화 여객선 퀸메리호 • 49
로키 산맥의 요세미티 • 51
샌프란시스코, 기타 • 54
시애틀의 미주리호 함상에 올라 • 56
캐나다의 밴쿠버를 다녀오며 • 58
우정의 종과 한국인 마을 • 60
디즈니랜드 • 62
할리우드의 밤 • 64
유니버설 스튜디오 • 66
휴양지 라호야 항 • 68
해양 전시관과 동물원 • 71
뱃살춤과 세 살짜리 걸프렌드 • 73
케네디 기념관과 텍사스 황야 • 75
폰차트레인 대교와 루이지애나의 밀림에서 • 77
옛 이집트의 투탕카멘 왕의 유물전을 보고 • 79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에서 • 81
좋은 노처녀 팍스 양 • 84
윌슨 할아버지와 롤리 시 • 86
수도 워싱턴이란 곳 1 • 89
수도 워싱턴이란 곳 2 • 91
뉴욕의 롱아일랜드에서 • 93
뉴욕의 한국 사람들 • 95
자유의 여신상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97
자연사박물관 • 99
링컨 묘지와 그의 옛집 • 100
시카고 시, 바하이교 사원 • 102
시카고 미술관에서 • 104
태권도, 시어스 타워, 미스 티클 • 107
야행 버펄로—나이아가라 • 108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 111

캐나다
토론토의 도미니언 센터 • 114
카사 로마 • 116
포트 요크 요새와 우리 석광옥 여스님 • 118
캐나다의 이쁜 국회도서관, 기타 • 120
오타와의 이곳저곳 • 122
몬트리올로 가는 설원 위의 대화 • 124
한파주의보 속의 몬트리올 나들이 • 126
땅속 도시와 밤하늘의 폭풍설 • 128
퀘벡의 이모저모 • 130
프랑스 사람들과 거위 • 132
원로 시인 어빈 레이턴과의 대화 • 135
젊은 한인회장 강신봉 군 • 136
중남아메리카 편 1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첫인상 • 141
눈부신 공기와 꽃의 쿠에르나바카 • 143
먹은 것 다 토하고 실신해 병원에 들다 • 145
테오티우아칸의 유적 1 • 147
테오티우아칸의 유적 2 • 149
날개 돋친 뱀의 전설 • 151
과달루페 성당 이야기 • 153
소치밀코의 뱃놀이 • 155
멕시코시티의 이모저모 • 156
객혈 45퍼센트 • 159
멕시코시티의 병원에서 • 161
찾아온 아들—승해와 함께 • 163
미국 롤리의 아들 집으로 되돌아와서 • 165
떠돌잇길의 새 힘을 길러 • 167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 169

파나마
파나마의 낙천주의 • 172
파나마 운하와 밤의 뒷골목 • 174
산블라스 섬에서 • 177

페루
페루의 국립박물관에서 보니 • 179
리마의 중앙 성당과 카야오 항 • 181
파차카마크 유적과 라파엘 박물관 • 184

칠레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 187
연인들의 낙원 산타루치아 언덕 • 189
천국으로 가는 항구 발파라이소 • 191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첫인상 • 195
국립역사박물관, 라플라타 강, 기타 • 197
놀이공원과 동물원, 수풀 속 백인 거지들 • 200

브라질
상파울루 그리고 독사 박물관 • 203
상파울루의 히피 시장, 기타 • 205
산투스의 바다에 잠기다 • 208
리우데자네이루의 산수 • 210
리우데자네이루의 명소들 • 212
깊은 밤의 삼바 춤에 한몫 끼어서 • 215

아프리카 편
케냐
야생동물의 왕국 케냐에 와서 • 219
마사이 족의 마을에서 • 221
토산 보석들을 파는 흑인 미녀 • 223
킬리만자로 산 밑의 야수 왕국 암보셀리에서 • 225
킬리만자로 산의 밤과 새벽 • 228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선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 231
뜯어먹자 판—라고스 • 233

코트디부아르
티아살레의 도립병원과 감옥 • 236
명랑한 죄수들과 술나무 수풀들 • 238
토인 마을의 이모저모 • 241
아비장의 우리 원양어선의 선원들 • 243
아비장 시내의 이곳저곳 • 245

유럽 편 1
스페인
플라멩코 춤 집에서 • 251
마드리드의 이모저모 • 253
스페인의 옛 서울 톨레도 • 256
인민전선파와의 혈전장—알카사르 성에서 • 258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옛집에서 • 260
마드리드의 투우 • 262
푸짐한 불소줏집과 프라도 미술관 • 265
파리행 국제 열차 속의 불안한 하룻밤 • 267

프랑스
몽파르나스의 보들레르 묘를 찾아 • 270
카르티에라탱 거리와 충혈된 몽테뉴 대리석상 • 272
뤽상부르 공원 • 274
앵발리드와 팡테옹, 기타 • 276
루브르와 현대 두 미술관에서 • 278
여배우 윤정희 씨의 초대를 받고 • 281
로댕 미술관에서 • 283
몽마르트르 구경 • 285
불로뉴의 큰 수풀, 조제핀의 흉가, 베르사유 궁 • 287
프랑스 사람들의 콧대에 대하여 • 289

스위스
취리히 산책 • 292
페스탈로치 마을의 세계 고아원에서 • 294
아펜첼 지방 • 296
스위스의 수도 베른 • 298
인터라켄의 이쁜 산수 • 301
제네바의 이곳저곳 • 303
몽블랑 산을 3천8백 미터 올라와서 • 305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와서 • 308
빈 시내 구경 • 310
빈의 순수 • 312

독일
진선미 아닌 진미선의 순서 • 315
프랑크푸르트의 괴테 생가 • 317
비 내리는 라인 강가 • 320
엘리자베스 여왕, 이용희 장관과의 금상첨화의 상봉 • 322
쾰른 성당과 향수 • 324
본의 이곳저곳 • 326
본 대학, 베토벤의 생가, 기타 • 328

벨기에
워털루의 싸움터 • 331
루뱅 대학교와 브뤼셀의 밤 뒷골목 • 333
오줌싸개 소년과 금강석 • 335

네덜란드
뜻하지 않은 위트레흐트의 한량이 되어 • 338
덴 하그의 이모저모 • 340
수향水鄕—암스테르담 • 342
이준 선생의 묘를 찾아뵙고 • 344

독일 북부
함부르크의 해당화 • 347
함부르크 항의 밤 뒷골목 • 349

덴마크
랑겔리니의 게피온 분수와 인어상 • 352
스트로이에 거리와 티볼리 공원 • 354
아말리엔보르 궁전, 기타 • 356

스웨덴
스칸센 공원의 구식 결혼식과 프리섹스 • 359
조각가 밀레스의 집에서 • 361
바이킹의 배와 화가 한봉덕 • 363

노르웨이
프롱네르 공원의 비겔란의 조각들 • 366
바이킹 박물관, 프람 박물관, 민속촌 • 368
아! 선경—노르웨이 서부의 산하! • 370
베르겐 산책 • 372

영국
런던 탑 • 375
윈저 성과 이튼 고등학교 • 377
대영박물관 • 379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보고 • 381
런던 중심가의 산책 • 383
시심 깃든 에든버러 • 385
에든버러 성, 기타 • 388

아일랜드
시인 리처드 라이언의 집에서 • 391
아일랜드 섬 일주 • 393
참 딱한 아일랜드 귀족의 후예 • 395
예이츠의 2대를 향한 사랑 이야기 • 397
기독교회성당에서 아일랜드의 혼을 생각해 보다 • 399
파리 물랭루주의 프렌치 캉캉을 보고 • 401

이탈리아
수풀 속의 여창들, 길거리의 남창들 • 405
폭군 네로의 무덤과 카타콤베 • 407
대투기장 콜로세움과 카라칼라 황제의 대욕장 • 409
쿠오바디스 성당과 트레비 분수 • 411
판테온 신전과 안젤로 성 • 414
바티칸 시국의 산피에트로 성당 • 416
시스티나 예배당과 바티칸 박물관 • 418
로마의 집시 시장 • 420
나폴리와 소렌토, 그리고 나의 여고생 여신 • 422
폼페이 시의 폐허와 내 마술의 푸른 지팡이 • 425
아르노 강 다리의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만나던 곳 • 427
르네상스의 대표적 미술관—우피치 • 429
멋들어진 물의 도시 베네치아 • 431
베네치아의 이모저모 • 433

그리스
아크로폴리스의 베짱이들 소리 • 436
파르테논 신전과 그 입구 • 438
아크로폴리스의 이곳저곳 • 440
로마 시절의 시장터, 테세이온, 그 뒤의 술집 • 443
코린토스의 유적을 돌아보고 • 445
이오니아 바다에 뛰어들어 • 447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신전과 그 주변 • 449
에게 해의 바르키자 해수욕장에서 • 451
국립공원, 올림픽 스타디움, 시인 바이런상, 기타 • 453
제우스 신전, 에피큐리언의 언덕, 소크라테스의 감옥 • 456
아테네의 선물들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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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
나는 앞으로도 끝이 없을 이 나그넷길을 이어 가고 또 이어 가리라.”
떠돌이 시인 특유의 해학과 여유, 사유의 소산으로서의
세계 기행과 그 여정을 함께한 세상의 옛이야기들


한국의 대표 시인 미당 서정주의 시, 자서전, 산문, 시론, 방랑기, 옛이야기, 소설, 희곡, 전기, 번역 등 생전에 집필한 저서 및 발표 원고를 망라한 『미당 서정주 전집』(전 20권) 가운데 전집 14~15권 ‘방랑기’와 16~17권 ‘옛이야기’가 출간됐다(은행나무刊).
‘방랑기’와 ‘옛이야기’ 모두 기출간된 『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1980), 『미당의 세계 방랑기』(1994), 『서정주 세계 민화집』(1991), 『우리나라 신선 선녀 이야기』(1993)를 저본으로 하여 새롭게 편집했지만, 최초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1978.1.15.~1979.8.1.)과 〈소년한국일보〉(1988.1.4.~1988.12.31.)를 참조하여 원작의 면모를 최대한 살리는 데 주력했다.

위대한 자연과 함께 영원히 이어갈 나그넷길, 미당의 세계 방랑기

내가 알기로는 전 세계에 걸친 계속적인 이런 방랑의 기록은 세계문학의 오랜 역사 속에서도 내가 아마 맨 처음이 아니었던가 하는데, 하여간 그 새 기록을 세운 것만으로도 나는 흡족하게 느끼긴 느껴야겠다. 꼼짝없이 죽어야 할 고비도 안 넘긴 건 아니지만, 이 일을 그래도 세계문학사에서 최초로 해낸 그 보람으로 나는 한시름 놓으려 하는 것이다._「세계 방랑기에 부쳐」에서

‘방랑기’는 1977년부터 1994년까지 3차에 걸쳐 이어진 미당의 방대한 세계 여행기이다. 전 세계 5대양 6대주 약 50개국의 도시?명소 수백 군데를 돌아보고 쓴 풍물기로서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하여 “꼼짝없이 죽어야 할 고비”를 다행히 넘긴 에피소드(「객혈 45퍼센트」)를 지나 뉴질랜드 쿡마운틴 산장 호텔에 이르기까지 문인에 의해 시도된 세계 초유의 ‘지구 방랑의 기록’이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아도 자연은 문화보다는 역시나 우수하신 것만 같더군요. (…) 위대한 자연에 동화할 때만 인간은 신에 해당하는 존엄성을 누릴 수 있는 것임을 깨달을 것이올시다. (…) 그래 이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온 나는 인제부터 여생을 세계 제일의 우리나라 산수 속에 동화해 지내려 하며, 이것을 가장 큰 자랑으로 여기려 하며, 또 여기 어울리는 긍지로써 내 시와 산문들을 엮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늘 안녕히, 또 신다이 영원히 사시옵기를……
_「세계 방랑기를 끝내고」에서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위대한 자연에 동화할 때만 인간은 신에 해당하는 존엄성을 누릴 수 있다’는 한국 ‘떠돌이 시인’의 깨달음을 눈여겨볼 수 있다는 점도 미덕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항의 산상하감山上下瞰, 아프리카 케냐의 암보셀리 천막촌에서의 킬리만자로 산 우러러보기, 노르웨이 서부 산악지대 속의 기차 여행 또는 네팔의 히말라야 산맥 속 도인들과 함께하는 관조 열락의 실천을 권장하는 저자의 목소리 속에는 인류의 ‘심층 생의 매력의 간절함’을 살펴 ‘신다이 영원히 살아가는 삶’을 꿈꾸는 원로 시인의 지혜가 풍성하다.

특유의 해학적 문체로 빚어낸 이야기문학의 보고寶庫, 미당의 세계 옛이야기

내가 요 몇 해 동안 살아온 가장 큰 재미 중의 하나는 이 세계 나라들 구석구석의 옛이야기들을 몇 나라의 말로 읽고 지내 온 일이었습니다. 예부터 오래 전해져 오는 이야기들은 (…) 그걸 만들어 낸 민족의 슬기와 정을 잘 소화해서 담고 있는 것이어서, 각기 민족의 정신의 실상을 이해해 거기 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슨 이론보다도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된다고 나는 알고 이것들을 음미해 왔기 때문입니다._‘옛이야기’ 「책머리에」에서

「거짓과 참다움」, 「어리석음과 지혜」, 「태어남과 죽음」, 「욕심과 사랑」, 「용기와 희망」의 다섯 꼭지로 나뉜 『세계 민화집』과 특히 신선 선녀 이야기를 모은 『우리나라 신선 선녀 이야기』로 구성된 ‘옛이야기’는 60여 개국에 달하는 세계 각국의 민화, 전설, 신화 등을 수집하여 미당 특유의 문체로 각색한 이야기문학의 보고寶庫이다.

이 책들을 쓴 내 글은 번역이 아니라, 내가 좋다고 생각한 이야기들의 줄거리들을 소재로 하면서, 그 글의 표현만은 내 독자적인 표현 노력을 통한 것이라는 걸 아울러 여기 말씀해 두어야겠습니다._「책머리에」에서

‘옛이야기’는 세계 여행 체험의 산물인 시집 『서으로 가는 달처럼…』(1980)과 『산시』(1991), 기행 산문집 『떠돌며 머흘며 무엇을 보려느뇨』(1980) 등과 함께 읽어야 하는 미당의 ‘세계문학’이라 할 수 있다. 한국 문학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계 전역으로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는 점에서 미당 문학의 세계적 확장성을 가늠해볼 수 있으며, 『질마재 신화』(1975)에서 싹튼 시인의 ‘이야기문학에 대한 충동’이 본격화되었다는 점에서 미당 시 세계 외연 확장의 다채로운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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