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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책콩 어린이 47)
저자 : R.J팔라시오 출판사 : 책과콩나무 역자 : 천미나
2017.06.20 | 143p | ISBN-13 : 9791186490600
판매가 : 11,000 원 → 9,900 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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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아동 > 아동문학 > 고학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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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콩 어린이 47권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는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곱씹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다. 가정과 학교 모두에서 위기에 놓인 크리스의 현재와, 오기와 함께했던 과거를 오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둘 사이의 진한 우정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작가의 전작인 『아름다운 아이』나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의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작품이며, 설령 오기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한 번도 읽어 보지 않은 독자라도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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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의 두 번째 외전 출간!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역설하는 작품!
“우정은 참 어려우며, 좋은 우정에는 수고가 따르는 법이다!”


책콩 어린이 47권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는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곱씹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다. 가정과 학교 모두에서 위기에 놓인 크리스의 현재와, 오기와 함께했던 과거를 오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둘 사이의 진한 우정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작가의 전작인 『아름다운 아이』나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의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작품이며, 설령 오기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한 번도 읽어 보지 않은 독자라도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의 두 번째 외전 출간!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열 살 소년 어거스트(오기)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뒤 벌어지는 일 년 동안의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R. J. 팔라시오의 데뷔작으로, 오기가 안면기형이라는 자신의 장애, 얼굴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편견, 아이들의 끈질긴 괴롭힘을 불굴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친구의 우정의 힘으로 극복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작품은 2012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지금껏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며,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올해 말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R. J. 팔라시오는 『아름다운 아이』에 대한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아름다운 아이』의 외전 형식으로 세 편의 이야기를 더 출간하게 된다. 어거스트를 앞장서서 괴롭히던 못된 아이 줄리안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오기의 환영 친구 중 한 명이었던 모범생 샬롯의 이야기인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는 『아름다운 아이』를 사랑한 독자라면 당연히 놓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 “우정은 참 어려우며, 좋은 우정에는 수고가 따르는 법이다!”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역설하는 작품!
책콩 어린이 47권인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는 『아름다운 아이』의 주인공인 오기의 가장 오랜 친구인 크리스토퍼(크리스)의 이야기이다.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오기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만들고, 전정한 우정에 대해 곱씹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두 엄마들이 우정의 씨앗을 뿌려둔 덕분에 오기와 크리스는 태어나 지금껏 단짝이었다. 크리스는 오기의 무수한 건강상의 문제는 몰론 괴상한 외모에도 익숙하다. 그러나 차츰 둘의 세상이 확대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두 소년은 새로운 무리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뿐만 아니라 둘은 나와 다른 사람을 받아줄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건 더더욱 힘이 든다는 걸 깨닫게 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걱정이나 고민거리를 안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하물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5학년이 된 크리스는 학교라는 작은 사회는 물론이고, 엄마 아빠의 이혼이라는 가정의 위기를 함께 겪는 중이다. 그러한 크리스가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원천은 다름 아닌 우정의 힘이었다. 이제는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이 오기에게 어떤 의미인지, 말로 설명할 수는 없어도 세상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는 그 마음, 진짜 친구로서의 우정의 힘 말이다.
크리스의 마지막 말처럼 때론 우정은 참 어려우며, 좋은 우정에는 수고가 따르는 법이다. 그렇지만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을 때 우정은 크나큰 힘을 발휘하며, 덕분에 아이들은 매일매일 끊임없이 성장해 간다. 크리스와 같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작품이다.

<주요 내용>
내가 오기를 처음 만난 건 태어난 지 이틀째 되던 날,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날이었다. 당시 오기는 태어난 지 석 달이 된 아기였다. 오기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들은 친한 동네 친구였고, 자연스럽게 우리도 친구가 되었다.
오늘 아침은 왠지 오기 생각이 난다. 오기와 멀리 떨어져 이사 온 지 어느덧 3년, 그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다. 엄마 아빠는 이혼해 따로 살고 있고, 나는 모든 일에 툴툴거리고 갈팡질팡하는 5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자주 만나지 못해도 오기와 나는 여전히 친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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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팔라시오 R.J.Palacio
R. J. 팔라시오는 미국 뉴욕 시에서 태어나 자랐다. 낮에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다. 남편과 두 아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뉴욕 시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아름다운 아이』,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가 있다.

옮긴이 천미나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빠, 나를 죽이지 마세요』, 『고래의 눈』, 『광합성 소년』, 『엄마는 해고야』, 『거짓말쟁이와 스파이』, 『나무에서 떨어진 뜻밖의 선물』, 『안녕 크렌쇼』, 『아름다운 아이』,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샬롯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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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o*** 별 별 별 별 별 2017/07/09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5학년 아이가 우정을 지켜나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아이 크리스 이야기 저자 R. J. 팔라시오 오기가 없는 크리스의 하루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대해 곱씹게 만들어 주는 작품 숨을 쉬고 음식물을 삼키는 건 누구나 자동으로 하는 일인지라, 대부분은 생각해 본적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오기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게 자동으로 되지 않았다. ... 그런데 오기가 태어나자 모임에는 우리 엄마를 빼고 딱 두 엄마만 남았다. 다른 엄마들이 빠지게 된 사연을 나는 잘 모른다. ... 순간, 꼬마가 오기를 발견했다. 꼬마는 눈이 휘둥그레졌고 , 입이 떡 벌어지더니 꺄악 비명을 지르며 미친 듯이 울어대기 시작했다. ... 오기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 아줌마의 눈에서 눈물을 보았던 기억도 난다. 오기와 우리의 차이를 내가 처음으로 깨달은 순간이었다. 그런데 그때가 끝이 아니었다. 숨쉬기와 삼키기처럼, 오기를 처음본 아이들의 울음 또한 대부분의 아이들에겐 자동적인 현상이다. ... 오기의 진정한 우정에는 엄마의 보이지 않는 진심, 배려가 밑바탕이지 않나 싶은 생각에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됩니다. 편견이라는 낱말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편할 때만 친구가 될 수는 없어. 좋은 우정에는 어느 정도 수고가 따르는 법이야 -크리스의 생일날 오기가 갑자기 아파 병원으로 가야하는 오기 부모님대신 오기 누나를 생일 파티에 크리스의 엄마가 데려다 주고 오면서 크리스의 생일 파티가 늦어져 그토록 원했던 우주쇼도 보지 못해서 크리스가 엄마를 원망할 때 엄마가 크리스에게 해주신 말씀... 결혼이란 때론 시험대에 놓인 우정과도 같다고 , 누구나 여러 가지 상황에 적응하며 살아야 한다고도 했다. 크리스의 부모님이 별거한면서 크리스에게 한말에 좋은 우정에는 어느 정도 수고가 따르는 법인데.하고 내가 엄마 아빠에게 말?던 기억이 난다. 자기 중심적인 요즘에 서로에 대한 양보,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대목입니다. 이 책은 크리스의 오전 7시 08분부터 시작해 오후 11시 59분까지의 하루를 보내면서 현재의 이야기 사이사이 오기와의 추억을 오가며 엮은 이야기 입니다. 엄마의 사고로 인하여 엄마에 대한 사랑 친구와의 우정을 한번더 한번더 생각해 보게 해주 는 책입니다. 크리스의 우정에 대한 최고의 선택은 엘리아 형. 밴드에 들어오라고 해 줘서 고마워. 근데 난 존이랑 봄 연주회 나갈래. [세븐 네이션 아미] 잘 해. 하루 종일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마지막으로 선택하게된 존이랑의 봄 연주회 설령 연주회에서 완전 얼간이 처럼 보인다 해도, 그 때문에 존을 실망시킬 수는 없었다. 친구 좋다는 게 뭔데.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때론 우정은 참 어렵다. 5학년인 울 아들도 때론 어려운 우정...잘 참으며 이겨내며 관심,배려,양보,진심을 바탕으로 편견을 떨쳐내며 많이 잘 커가길 바래봅니다. 가슴 찡한 한문장 오기와 친구로 지낸다는 건 때론 힘이 든다. 오기와 친구로 지낸다는 게 힘들 때도 있다는 걸 오기에게 무슨말로 설명해야 좋을지 나는 알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며 함석헌님의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가 계속 떠오르며 진정한 친구, 내 속 마음을 다 열어서 보여줄 친구가 있는지, 내게 속 마음을 다 열어서 보여줄 친구가 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책과 콩나무의 아름다운 아이들을 올 여름방학에 모두 만나 보아야 겠어요~~^^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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