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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부
저자 : J.K.롤링,존티퍼니,잭손 출판사 : 문학수첩(주) 역자 : 박아람

2016.11.24 | 232p | ISBN-13 : 978898392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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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 해리 포터는 마법부 직원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가 되었다. 마법 세계에 위기가 닥칠 때면 늘 앞장서 헤쳐 나가던 그였지만, 그에게도 선뜻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있다. 바로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이다. 보고 배울 아버지가 없었던 해리는 자식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게 영 어렵기만 하다. 더욱이 둘째 아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앞에서는 주뼛거리거나, 맘에 없는 소리를 하기 일쑤다.
괴롭기는 알버스도 마찬가지. 전설적인 영웅을 아빠로 둔 알버스는 아빠 옆에 서는 것이, 사람들이 기대에 찬 눈으로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괴롭다. 결국 아빠와 자꾸 어긋나기만 하던 알버스는 어느 날 집으로 찾아온 케드릭의 아버지와 해리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케드릭의 아버지는 마법부에 보관 중인 시간 여행 장치를 써서 20여 년 전 해리 대신 죽은 자기 아들을 살려내 달라고 부탁하지만, 해리는 차갑게 거절한다. 이 모습을 본 알버스는 자기가 직접 나서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이 책은 2016년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어 변치 않은 해리 포터 신드롬을 증명한 연극의 대본집으로, J.K. 롤링과 잭 손, 존 티퍼니가 원작을 쓰고 잭 손이 각색하여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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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3막
4막
오리지널 캐스트
크리에이티브 및 프로덕션 팀
작가 소개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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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후. 그 여덟 번째 이야기.
마침내 해리 포터가 돌아왔다!


79개 언어로 번역돼 4억 5,000만 부가 팔리며, 새로운 책이 출간될 때마다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해리 포터> 시리즈가 무려 9년 만에 돌아왔다. 여덟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는 지난 2007년 출간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살아남은 해리 포터와 그 친구들의 19년 후 이야기다.
이 책은 2016년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어 변치 않은 해리 포터 신드롬을 증명한 연극의 대본집으로, J.K. 롤링과 잭 손, 존 티퍼니가 원작을 쓰고 잭 손이 각색하여 엮었다. 국내에서는 내용 구성에 따라 총 두 권으로 출간되었으며, 11월 10일에 출간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는 예약 판매만으로 4만 3,000부가 팔리고 인터넷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등 출간 소식만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국내 해리 포터 팬들의 식지 않은 사랑을 보여줬다.

당신이 알던 세계, 당신이 알지 못한 그 세계가
다시 한 번 마법처럼 펼쳐진다


19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 해리 포터는 마법부 직원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가 되었다. 마법 세계에 위기가 닥칠 때면 늘 앞장서 헤쳐 나가던 그였지만, 그에게도 선뜻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있다. 바로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이다. 보고 배울 아버지가 없었던 해리는 자식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게 영 어렵기만 하다. 더욱이 둘째 아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앞에서는 주뼛거리거나, 맘에 없는 소리를 하기 일쑤다.
괴롭기는 알버스도 마찬가지. 전설적인 영웅을 아빠로 둔 알버스는 아빠 옆에 서는 것이, 사람들이 기대에 찬 눈으로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괴롭다. 결국 아빠와 자꾸 어긋나기만 하던 알버스는 어느 날 집으로 찾아온 케드릭의 아버지와 해리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케드릭의 아버지는 마법부에 보관 중인 시간 여행 장치를 써서 20여 년 전 해리 대신 죽은 자기 아들을 살려내 달라고 부탁하지만, 해리는 차갑게 거절한다. 이 모습을 본 알버스는 자기가 직접 나서야겠다고 결심하는데…….
과연 알버스는 과거로 돌아가 케드릭 디고리를 살려 낼 수 있을까? 시간의 문이 열리며 또 한 번 위기에 빠진 마법 세계를 구한 새로운 영웅은 누구일까? 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에이머스 디고리의 조카 델피가 함께하는 시간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J.K. 롤링이 팬에게 건네는 놀라운 선물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사람들을 웃고 울게 만들 것이다*


2015년 6월, J.K. 롤링이 <해리 포터> 시리즈의 후속편을 기다려 왔던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발표했다. 바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를 연극으로 공연한다는 소식이었다. 그동안 <해리 포터>의 후속편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기쁜 소식이었지만 공연 장소는 영국 런던으로 한정되었고, 세계 각지에 있는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2016년 2월, 팬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대본집이 출간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마침내 7월 말 영미권에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가 출간되었다. 연극을 보러 갈 수 없는 팬들에게 공연의 현장감을 그대로 선사하는 이 책은, 출간 즉시 희곡 분야에서 최고 판매 기록을 세우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해리 포터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증명해 보였다.
국내에서는 주로 소설을 번역하고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하는 박아람 씨가 번역을 맡았다. 롤링은 이번 책에서도 <해리 포터> 시리즈만의 치밀한 이야기 전개, 놓칠 수 없는 위트와 반전 등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읽는 내내 벅찬 감동과 추억을 전한다.
자, 이제 롤링이 전하는 마지막 <해리 포터> 이야기, 독자를 웃고 울리는 그녀의 이야기에 탐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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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J.K. Rowling)
일곱 편의 《해리 포터》 시리즈와 자선 목적의 참고 도서 《신비한 동물 사전》《퀴디치의 역사》《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를 썼다. 또한 성인 소설 《캐주얼 베이컨시》를 썼으며, 로버트 갤브레이스란 필명으로 범죄 수사물인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를 썼다. 2016년 11월에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의 제작자이며 이 작품을 통해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했다.

존 티퍼니(John Tiffany)
《원스》의 연출자이며, 이 작품으로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작업한 작품으로 《유리 동물원》 《맥베스》 《바쿠스의 여사제들》 《렛미인》 등이 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스코틀랜드 국립 극단의 협력 연출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영국 로열 코트 극장에서 협력 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잭 손(Jack Thorne)
연극과 영화, 텔레비전 및 라디오 대본을 쓴다. 작업한 연극 대본으로 존 티퍼니가 연출한 《호프》 《렛미인》, 영화 대본으로 《워 북》 《스카우팅 북 포 보이스》, 텔레비전 대본으로 영국 아카데미 BAFTA에서 수상한 《돈트 테이크 마이 베이비》 《페이즈》 《디스 이즈 잉글랜드》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필립 풀먼의 《황금나침반》 시리즈를 BBC 드라마 대본으로 옮기는 중이다.
옮긴이 박아람
주로 소설을 번역하며, 현재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션》《달빛 코끼리 끌어안기》《로움의 왕과 여왕들》《작가의 시작》《생활수업》《12월 10일》《빅 브러더》 《내 아내에 대하여》《포이즌우드 바이블》《찰리와 악몽학교》《달콤한 내세》, 테스 게리첸의 《리졸리 &아일스》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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