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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NEW)
저자 : 이은원 ㅣ 출판사 : 부크온.

2016.09.30 ㅣ 232p ㅣ ISBN-13 : 97889944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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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경제.경영 > 비즈니스 > 주식
<어떻게 해야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으로 시작됐으며, 매수하기에 *좋은 가격*이 어떤 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버핏의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구하는 법을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제시한 이 책은 그 절차와 방법을 현존 세계 최고의 투자자인 워런 버핏에게서 찾고 있다. 저자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워런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수십 년간의 주주편지와 각종 기고문, 인터뷰 등을 철저히 분석해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찾아낸 후 한국주식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2009년에 처음 출간된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가치투자 관련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7년만에 새롭게 내놓는 이번 개정판에서는 버핏을 통해 배운 투자를 현실에 적용하면서 저자가 그동안 새롭게 터득한 내용을 담았다. 최신 사례들을 대폭 보강했으며, 독자들이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보완했다. 초판에 비해 60쪽 가량 분량도 늘어났다. 또한 이 책의 근간이 되는 버핏의 투자철학을 독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알려주기 위해 주주편지 등에서 뽑은 버핏의 핵심 투자 조언과 그에 대한 해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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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들어가는 글(2016)
들어가는 글(2009)

제1부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기

1장 내재가치는 적정주가의 어머니
가치를 모르고 가격을 지불하지 마라
같은 주식을 사도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우는 이유

2장 일반적인 가치 평가방법 돌아보기
워런 버핏의 보조 수단, 상대가치 평가방법
워런 버핏 방식과 유사한 현금흐름 할인방법

3장 워런 버핏의 내재가치 계산법과 적정주가
대학교육과 주식의 내재가치
주주이익을 주목하라
운전자본의 증가는 빨간 신호등
유형자산 투자비용을 꼭 고려하라
워런 버핏이 사용한 할인율
워런 버핏 내재가치 계산공식
자회사는 어떻게 처리할까
투자자산 처리와 포괄이익

4장 실제 확인! 적정주가와 내재가치 계산 절차
case 1. 기업의 순자산과 공정가치, 프리미엄에 주목하기
case 2. 재고자산, 고정자산, 영업권 조정하기
case 3. 우수한 기업의 바겐세일과 적정주가
버핏의 내재가치 평가 기타 사례

5장 계산할 가치가 있는 기업부터 찾자
강력한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기업
정말로 주주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

6장 내재가치로 찾는 최적의 매매 시기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매수 기준과 시기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도 기준과 시기

7장 실전! 내재가치 평가
비즈니스 모델별 성장률의 가정
안전마진과 내재가치평가
저 PER 전략이 통하는 이유
한국의 산업구조와 버핏 투자
금리 인상 시기의 내재가치평가
버핏 가치평가방법의 한계

8장 한국 기업 적용 5가지 사례 분석
코웨이 동서 BGF리테일 대한약품 쎌바이오텍

제2부 워런 버핏처럼 투자하기

9장 워런 버핏 주주편지 핵심 분석(2008)

10장 워런 버핏 주주편지 핵심 분석(2013)

11장 워런 버핏의 투자 조언과 해설

책을 마치며

추천의 글

[본 문]

P.20~21 : 훌륭한 기업이라고 알려져 있는 기업들이라고해도 너무 높은 주가에 투자했다가 실패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과거에는 훌륭한 기업이었으나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나 기업 내부적인 여건이 변화를 맞게 되어 경쟁력을 상실한 경우일 수도 있다. 열악한 기업 내부사정을 주가가 자연스럽게 반영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맛봤을 수도 있다. 그러나 굳이 기업에 큰 변화가 없더라도 너무 높은 주가는 조정을 거치게 마련이다. 따라서 주가 수준을 판단할 수 없다면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투자의 고수가 매수한 종목을 따라서 매수한다 하더라도 내재가치를 계산할 수 없다면 투자라는 전장에 총 없이 뛰어드는 꼴이다.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 실수에 대한 대가를 대신 짊어줄 동료는 아무도 없다. 오직 자기 자신만이 잘못된 투자의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여야 한다. 투자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직접 내재가치를 계산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 1장 내재가치는 적정주가의 어머니

P.15~16 : 주가를 판단하는 과정은 쇼핑을 하면서 물건 값을 판단하는 과정과 아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물건을 사기 전에 가격을 보고 경험적으로 느끼는 가치와의 비교를 통해 저렴한지 여부를 판단하듯이 주가 또한 기업의 내재가치와의 비교를 통해 충분히 싼지 여부를 체크할 수 있어야 한다.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이기 때문에 주식의 적정가치는 반드시 그 기업의 내재가치를 통해 계산해야 한다. 주식 1주는 기업의 소유권을 잘게 자른 하나의 조각이기 때문에 주식 1주의 주가만으로 기업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주가를 유통 가능한 주식수대로 모두 더한 시가총액과 기업의 내재가치를 비교하거나, 주식 1주의 가격과 내재가치를 주식수로 나눠준 1주당 내재가치를 비교해야 한다.
- 1장 내재가치는 적정주가의 어머니

P.17 : 그렇다면 내재가치보다 싼 주가는 반드시 내재가치만큼 오르게 되어 있는 것일까? 내재가치보다 싸게 매수한 주식이 반드시 내재가치에 수렴한다는 보장이 없다면 아무리 싸게 주식을 매수한들 의미가 없을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일종의 믿음과도 같다. 정확한 시기에 대해 말하지 못할 뿐 궁극적으로 주가는 내재가치에 수렴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
정확한 시기를 맞히려고 온갖 도구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정확히 짚어낸 사람은 없다. 따라서 시기를 맞히려는 노력보다 꾸준히 좋은 기업의 주식들을 내재가치보다 싸게 매수해두려는 노력이 더 현실적이다. 그런데 내재가치를 계산할 줄 알아야 현재 주가가 싼지 여부를 알 수 있다. 또한 내재가치에 비해 얼마나 싸게 거래되고 있는지를 알아야 주식을 매수해놓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으며, 매수가격 이하로 주가가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것이다.
- 1장 내재가치는 적정주가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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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으로 시작됐으며, 매수하기에 *좋은 가격*이 어떤 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버핏의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구하는 법을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제시한 이 책은 그 절차와 방법을 현존 세계 최고의 투자자인 워런 버핏에게서 찾고 있다. 저자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워런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수십 년간의 주주편지와 각종 기고문, 인터뷰 등을 철저히 분석해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찾아낸 후 한국주식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2009년에 처음 출간된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가치투자 관련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7년만에 새롭게 내놓는 이번 개정판에서는 버핏을 통해 배운 투자를 현실에 적용하면서 저자가 그동안 새롭게 터득한 내용을 담았다. 최신 사례들을 대폭 보강했으며, 독자들이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보완했다. 초판에 비해 60쪽 가량 분량도 늘어났다. 또한 이 책의 근간이 되는 버핏의 투자철학을 독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알려주기 위해 주주편지 등에서 뽑은 버핏의 핵심 투자 조언과 그에 대한 해설도 덧붙였다.

주식의 제 가치를 알면 두려울 것이 없다!
워런 버핏의 가치산출법 심층 분석!


워런 버핏의 주식 가치평가 방법을 한국시장에 맞게 분석*적용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이 내용을 수정*보완하고 최신 사례를 대폭 보강해 개정판으로 나왔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구하는 법을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 해법을 투자의 대가로 존경받는 워런 버핏에게서 찾고 있어,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따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저자는 워런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수십 년간의 주주서한과 각종 기고문, 인터뷰 등을 철저히 분석해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찾아낸 후 한국주식에도 적용 가능한 해법을 찾았다. 그리고 실제 사례를 통해 그 유용함을 입증하고 있다. 더 나아가 독자들이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뿐만 아니라 그의 투자철학까지도 이해해서 자신의 것으로 다질 수 있도록 버핏의 주요 투자 조언과 그 내용을 명쾌히 설명해 주는 글을 더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만 원짜리를 5천 원도 안 주고 사는 방법!!
수많은 투자자들이 남들이 사니깐 따라서 사고, 남들이 파니깐 덩달아 파는 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오를 것 같으니까 사고, 내릴 것 같으니까 파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는 탐욕과 공포를 극복할 수 없고, 결코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될 수 없다. 그런데 이는 자신이 산 주식에 대한 내재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내재가치에 따라 합당하게 산정된 적정주가와 목표주가가 없기 때문에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부화뇌동해지는 것이다. 예컨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산출해낸 내재가치가 2만 원인 어떤 주식을 1만 원에 샀다면, 주가가 8천 원으로 떨어져도 불안해서 팔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내재가치인 2만 원에 가까워지면 매도 목표가격 기준에 따라 팔 준비를 하게 된다. 내재가치를 모르면 2만 원이 넘어도 무작정 들고 있다가 결국에는 주가가 하락할 때까지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경우를 주식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을 결정짓는 내재가치와 적정주가에 대한 확실한 계획이 없는 탓이다.
설령 내로라하는 투자의 고수가 매수한 주식이라도, 내재가치를 계산해서 적정주가와 목표주가를 설정하지 않고 추종 매매한다면 *투자*라는 전장에 *총* 없이 뛰어드는 꼴이다. 그 결과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오늘 이 시간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런 식으로 자신의 소중한 돈을 허비하고 있다. 이 책이 출간 의의를 갖는 것은 이런 투자자들이 지금도 여전히 많고, 앞으로도 크게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내재가치와 목표가격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성공 투자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남들이 사니깐 따라서 사고, 남들이 파니깐 따라서 파는 부화뇌동형 투기자가 될 것인가?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현실성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대로 된 적정주가와 목표가격은 내재가치가 결정한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투자법은 좋은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좋은 주식을 사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며, 얼마나 싸게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워런 버핏은 *당신이 이미 주식을 사는 순간, 당신의 투자수익률은 결정된다.*며 매수가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비싸게 산다면 수익은커녕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그렇다면 얼마에 사야 싸게 사는 것일까? 또 얼마에 팔아야 수익을 극대화하면서 잘 파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대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해답서이다. 그리고 그 출발은 바로 *내재가치 계산*에서 시작한다.
워런 버핏은 좋은 주식을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서 오랫동안(혹은 평생) 보유하라고 조언한다. 내재가치는 어떤 회사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치를 말하는 것으로 시장에서 매일매일 가격이 매겨지는 주가와는 다르다. 가치투자자인 워런 버핏은 내재가치와 주식가격의 차이, 즉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이 충분히 확보된 주식을 사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기업의 본질적 가치인 내재가치는 어떻게 구해야할까? 워런 버핏이 정의하는 내재가치는 현금흐름 할인방법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분명한 차이는 존재한다. 현금흐름 할인방법은 어떤 투자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해서 모두 더해준 값을 그 투자의 가치로 간주하는 것이다. 여기서 현금흐름은 대부분 잉여현금흐름을 말하는데, 세후영업이익에서 투자에 소요된 자본을 차감해서 계산한다. 이 책에서는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고들어, 워런 버핏만의 독특한 내재가치 구하는 법을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도 내재가치를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한국주식의 실전 적용사례도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저자는 내재가치를 구할 때 주주이익과 운전자본, 유형자산 투자비용, 할인율 등에 주의해야 한다며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한 후 워런 버핏의 내재가치 계산공식을 직접 제시하는 식으로 풀어간다. 이어 워런 버핏이 실제로 투자한 사례를 집중 조명한 후 한국주식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실제 적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이 직접 내재가치를 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된다.

유명 주식카페에 쏟아진 독자들의 호평!

제가 읽었던 가치투자 서적 중에 최고의 책 중 하나입니다. 스테디셀러로 손색이 없는 책이며 그만큼 쉬운 듯하면서 깊이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 A 카페 회원

이 책의 내용을 따라해 보면 내재가치 산정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B카페 회원

적정가치를 모르고 투자를 했으니 흔들릴 수밖에 없었으나 이젠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다. - C 카페 회원

조금 어렵다는 평도 있지만 끝까지 읽고 내 것으로 만들면 큰 도움을 줄 책. - D카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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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원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가치투자의 명가인 브이아이피투자자문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미도투자자문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았다.
워런 버핏의 합리성에 매료된 저자는 버핏의 투자철학을 내면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를 국내 투자자의 시각으로 체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책의 초판을 출간한 후, 현실적인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내용을 담아 7년만에 개정판을 내놓게 된 것도 그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자신의 투자철학에 공감하는 투자자들과 함께 글로벌 기반의 투자를 실현할 방법을 찾고 있다.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넘쳐나는 국내 기업 현실에 맞서, 합리적인 자본배치를 통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설립하고자 오랜시간 준비하고 있다. 그 기업이 장차 한국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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