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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가 700만 관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팬들에게 야구에 대한 더 큰 흥미를 안겨 줄 만한 야구 서적이 필요한 때다. 다년간 야구장을 열심히 뛰어다닌 베테랑 ‘선수’들이 책을 만들었다. 환영한다. 일 년 동안 이 책을 가까이 두고서 프로야구를 지켜보겠다. 팬들께서도 이 책과 함께 2012년 프로야구를 즐기시기를 바란다.
-김성근(고양 원더스 감독)
저도 슬슬 몸을 풀 때가 된 것 같아요~. 벌써 야구 시즌이 돌아왔네요.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야구를 제대로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책! 각 페이지마다 선수들이 흘린 땀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알차요. 거기에 선수 개개인의 재미있는 뒷이야기까지 와우~. 야구의 아찔한 매력을 이 책을 통해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됐어요.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를 손에 꼭 쥐고 프로야구에 한발 더 가까워지세요. 올해도 ‘홍드로’의 멋진 시구 기대해 주시고요~.
-홍수아(탤런트·두산 명예 선수)
총 60년 경력의 베테랑 야구 기자들이 쓴
2012 프로야구 올(all) 가이드 북!
매년 프로야구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올해는 시범 경기부터 구름관중이 몰리면서 2012 프로야구 700만 관중 돌파가 예견되고 있다. 이제 야구팬들은 단순히 야구를 보고 즐기는 것을 떠나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분석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도합 60여 년 동안 현장에서 발로 뛴 야구 본좌 5인방 기자들이 똘똘 뭉쳐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를 펴냈다.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스카우팅 리포트로 2012년 등록 선수 528명의 기록과 사진, 프로필을 모두 담았다. 프로 8개 구단 외에도 2011년 창단한 nc 다이노스 선수들의 정보까지 담아 제9구단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반영하였다.
기록 부분에서는 2009년부터 3년간의 기록을 실어 선수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장 강했던 상대팀, 구장, 요일, 주자상황, 볼카운트를 hot5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다. 기자들의 날카로운 분석과 더불어 선수들의 뒷이야기도 풀어놓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촌철살인급의 한줄 2011리뷰, 2012프리뷰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그밖에 2011 프로야구를 되짚어보는 결정적 장면 8, 이 책의 저자인 야구 기자들이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은 올해의 우승팀 예상, 미녀 아나운서 최희·배지현의 유쾌한 야구 수다 등 풍부한 읽을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기록과 분석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와 감동이 있는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와 함께 한다면 야구를 더 깊이 있게 알고, 2012시즌 프로야구를 한층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야구를 보다가 모르는 선수가 있다면?
올해 프로야구 우승팀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를 펼쳐라!
2012시즌 프로야구가 100배 더 즐거워지는 탁월한 선택!
1. 2012 프로야구 등록 선수 모두 수록
프로야구 8개 구단은 물론 제9구단 nc 다이노스까지 2군 선수들을 포함하여 사진, 프로필, 기록들이 전부 수록되어 있다. 만약 야구를 보다가 모르는 선수가 나왔다면 이 책을 펼치자. 궁금해 하는 선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2. 60여년 경력의 베테랑 ‘선수’들이 집필!
총 60여 년간 야구장을 제 집처럼 드나든 베테랑 기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그들만의 노하우와 경험 등을 토대로 집필하여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각 구단의 선수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 놓은 것을 보면 ‘역시 ‘선수’답다!‘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3. 국내 유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 인증 스카우팅 리포트
『2012 프로야구 scouting report』는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선수 권익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스카우팅 리포트로 그만큼 퀄리티를 보장한다.
4.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차별화된 기록!
불필요한 기록들을 줄이고 선수를 파악하는 데 가장 필요한 기록들만 선별하여 수록했다. 2009년부터 3년간의 기본 기록과 통산기록을 담아 선수의 전체 커리어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장 강했던 상대팀, 구장, 요일, 주자상황, 볼카운트를 hot5로 묶어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해 주었다.
5. 읽는 재미도 100배!
스카우팅 리포트라고 재미가 빠질 순 없다! 권위 무시, 점잔 무시하고, 취중 토크로 진행된 저자들의 프로야구 우승팀 예상은 그 솔직함에 한 번 놀라고 날카로움에 두 번 놀랄 정도다. 뻔한 시즌 예상이 아닌 베테랑 기자들의 진심이 담긴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야구장 여신 최희, 배지현 아나운서의 야구 수다도 흥미롭다. 단지 얼굴만 예쁜 아나운서가 아닌 진정으로 야구를 사랑하는 ‘진짜’ 야구팬임이 느껴진다.